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물광 피부인 사람들, 피부과 얼마나 자주 가는 건가요.

// 조회수 : 6,136
작성일 : 2019-07-19 13:21:52

진짜 딱 보기에도 돈을 썼구나 싶은
뽀얗고 잡티 하나 없는 사람들요. 그런 걸 물광 피부라 하는 거죠?

피부과를 얼마만에 한 번씩 가고 돈을 얼마나 쓰는 건가요~ 대략요.

그런데 여드름 있는 청소년들은 그게 안 되는 건가요~
부자라도 여드름 있는 애들 많고
피부과 간다고 다 되는 게 아니잖아요.

IP : 125.178.xxx.13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주사
    '19.7.19 1:27 PM (121.146.xxx.133)

    피부과에 2번 갔어요
    원래 잡티없고 흰 피부인 데
    겨울되서 건조하고 물광주사 유행일 때 갔다가
    패키지 묶어서 백만원 가까이 주고 했는 데
    아프기만 엄청 아프고 효과 모르겠고
    작년 겨울에 아이 점 빼주러 갔다가
    산에 썬크림도 안 바르고
    다녔더니 약한 잡티로
    충동적으로 피부맑게 해 주는 뭔 시술 했는 데
    마취크림 발랐는 데도 너무 너무 뜨겁고 화끈 거리고
    아프고 죽을 거 같아
    이제는 못 할 듯 해요
    피부과 다니시는 분들 돈을 떠나 전 존경 스러운 게
    너무 아파서...ㅠ

  • 2. 일주일에
    '19.7.19 1:27 PM (49.1.xxx.168)

    최소 한두번은 갈걸요
    저도 한창 피부 좋다 얘기 들을때 이 정도 갔어요

  • 3. 그런 피부
    '19.7.19 1:29 PM (125.178.xxx.135)

    만들려면 아프기까지 해야하는 거예요?

  • 4. ...
    '19.7.19 1:30 PM (147.47.xxx.139)

    30대 초반 동기가 저랑 동갑인데 아버지가 따로 생활비를 주셔서 자기 월급은 다 그런데 쓴다고 하는데,
    일단 가서 점이나 흉터 등 필요한 기본 시술을 싹~ 한대요. 이게 한 몇 개월 걸리고,
    그 다음부터는 관리 차원에서 2주일에 한 번씩 간다고 했음...
    피부가 진짜 좋았지만, 월급받아 생활비하고, 저축해야 하는 사람으로선.... 또르르...

  • 5. ㅇㅇ
    '19.7.19 1:34 PM (116.47.xxx.220)

    자기입으로 돈쳐발라 피부좋은 거라 얘기하는 유명인이 있는데
    주1회 간대요
    물광에 잡티모공없이 뽀얀피부
    시술도 마니해서 안맞아본 주사가 없다하더라구요

  • 6. 그게
    '19.7.19 1:35 PM (125.178.xxx.135)

    여드름 청소년 아닌 성인인 경우는
    돈만 들이면 무조건 그렇게 된다는 건가요~

    근데 또 저 아는 여사장님. 피부과 수천만 원 갖다 줬는데
    기미는 도로아미타불이래요. 기미는 또 어려운 걸까요~

  • 7. 답답하네요
    '19.7.19 1:39 PM (147.47.xxx.139) - 삭제된댓글

    세상에 무조건이라는 게 어딨습니다.
    그리도 돈 쓰면 다 어느 정도는 효과봐요. 아니면 사람들이 미쳤다고 돈 갖다바칩니까

  • 8. 답답하네요
    '19.7.19 1:40 PM (147.47.xxx.139)

    세상에 무조건이라는 게 어딨습니까.
    그리도 돈 쓰면 다 어느 정도는 효과봐요. 아니면 사람들이 미쳤다고 돈 갖다바칩니까

  • 9. 대부분을
    '19.7.19 1:44 PM (125.178.xxx.135)

    무조건으로 잘못 적었어요.

  • 10. ove
    '19.7.19 2:14 PM (211.229.xxx.94)

    타고나길 결이 고운 피부고 6년동안 매달 150~180 피부과에 내고 다녀요
    덕분에 또래보단 좋은피부 유지해요

  • 11. 주사
    '19.7.19 2:19 PM (121.146.xxx.133)

    ove 님 뭔 시술 하는 지 궁금해요
    아프진 않으신지요
    맛사지샵이야 경락도 해 주고 릴렉스 겸 다닌다지만
    피부과에서 맛사지도 같이 받으시는 거 같은 데
    아프진 않는 지 뭘 하는 지 궁금 하네요

  • 12. ove
    '19.7.19 2:32 PM (211.229.xxx.94) - 삭제된댓글

    토닝2가지 약한거 센거 글구 루비인라이트 튠페이스라고 탄력 리프팅 제네시스 물광주사 사이사이 보톡스 돌아가며 매주 해요 아픈건 많이 아픈데 참아요 맛사지는 샵에서 바디만 받아요

  • 13. ove
    '19.7.19 2:37 PM (211.229.xxx.94) - 삭제된댓글

    참 시술후 관리 꼭 해야해요

  • 14. ..
    '19.7.19 3:39 PM (125.178.xxx.135) - 삭제된댓글

    ..

  • 15. wii
    '19.7.19 10:49 PM (175.194.xxx.197) - 삭제된댓글

    저도 돈 많이 쓴 피부인데 여드름 자국과 흉터가 있어서 피부관리실 해조박피부터 시작했었거든요. 그 이후 프락셀 여러번 써마지 받고.
    흰피부고 여드름자국이 문제과 잡티 좀 없애고 나니 그 후로는 그렇게 빡센 관리는 필요없어요. 처음엔 몇개월 단위 일년 단위로 빡세게 수백씩 쓰다가 이젠 안정기에요. 1년에 한 번 가다 이젠 2.3년씩 잊고 살아도 피부 좋다 소리 들어요. 대신 평소 제품을 잘 맞는거 골라쓰고요.
    2년안에 마지막 빡세게 레이저 한번 더 할거같은데 그럼 또 수년은 걱정없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44 성인아들이 게임을 하느라 이시간까지 .. 02:05:57 45
1787743 새로생긴 문화? ㅂㅅㅌ 01:58:00 90
1787742 82밑 광고로 다음넷 들어가면 뜨는데 광고 안뜨는.. 01:48:56 39
1787741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2 부모님 01:28:04 428
1787740 "내란의 산실 방첩사" 1 그냥3333.. 01:25:35 142
1787739 눈으로 욕하는 아기들 ㅋㅋㅋㅋ 2 아기는사랑 01:20:42 534
1787738 주변에 보니 재산 많은집 딸들은 결혼 안하네요… 18 01:08:10 1,187
1787737 홍콩여행을 앞두고 20대중반 딸이랑 영웅본색봤어요 4 . 00:56:12 517
1787736 대학병원 호흡기내과는 5 00:47:40 503
1787735 요즘 기자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9 0000 00:40:50 693
1787734 전문직 좋아서 결혼했는데요 5 D d 00:31:15 2,061
1787733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6 00:07:07 1,198
1787732 외식이 맘에 들긴 힘들구나 3 ㅇㅇㅇ 2026/01/08 1,874
1787731 맥주 500에 오징어 땅콩 3 마마 2026/01/08 818
1787730 원형 식탁 1200 쓰시는 분께 여쭈어요 4 ... 2026/01/08 562
1787729 겨울에 쥐가 다니나요,?? 아니면 참새소리? 10 ㅇㅇ 2026/01/08 954
1787728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6 강아지 2026/01/08 1,095
1787727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6 윌리 2026/01/08 2,768
1787726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13 먹는거 2026/01/08 2,394
1787725 애들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19 사춘기 2026/01/08 2,557
1787724 노란 색이 도는 멸치는 못먹는 건가요? 3 .. 2026/01/08 1,190
1787723 박정제 전 mbc 사장과 정혜승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8 그냥3333.. 2026/01/08 1,604
1787722 쿠팡 대신 뭐 쓰세요? 15 ... 2026/01/08 1,967
1787721 사춘기 ADHD 아이를 키우며.. 36 2026/01/08 3,076
1787720 자식자랑하고 싶네요 ㅎㅎ 6 익명으로 2026/01/08 2,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