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본이 방사능 위험에도 불구하고 올림픽을 개최권을 딸수 있었던 이유

ㅇㅇ 조회수 : 1,680
작성일 : 2019-07-18 18:10:55
https://youtu.be/lwK5rJTxLdE?t=119

원자력 산업이 스포츠와 무슨 관계냐구여?
올림픽을 공식 후원하는 거대 기업 중에 ge와 atos가 있어요.
ge는 후쿠시마의 박살난 원자력 발전소를 지은 회사구요.
atos는 원자력 산업의 세계적인 핵심 홍보 업체입니다. 올림픽 공식 후원사 홈페이지에 atos는 정보 관련 산업을 하는 것으로만 대충 언급이 되는데 atos 공식 홈페이지에 사업분야로 당당히 표시되어 있는 분야가 원자력 관리 기술 지원입니다.

https://www.olympic.org/sponsors/ge
https://www.olympic.org/sponsors/atos
https://atos.net/en/industries/utilities/nuclear

2020 올림픽 외에도 일본이 방사능 수치를 숨기기 위해 어떤 행위를 하는지 링크된 영상에 나옵니다.
예를 들어 초등학교의 운동장에 오작동하는 방사능 측정기를 세워놓는 행위요.
제 눈에는 일본 올림픽도 방사능의 위험을 눈속임하려는 것으로 보이네요.
오작동하는 방사능 측정기를 세워놓는 등의 행위들과 큰 차이는 저 눈속임이 전세계인을 상대로 하고 있다는 점이죠.
이런데도 2020 일본 올림픽을 가시겠습니까?

제가 다른 커뮤니티를 안해서 올릴 곳이 여기밖에 없어요.
혹시 다른 커뮤니티에 계신 분들은 이 정보를 퍼트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IP : 77.191.xxx.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18 6:13 PM (175.125.xxx.94)

    조작과 눈속임의 대가들
    그리고 잼머니로
    올림픽위원들
    구어 삶았겠죠

  • 2. ㅇㅇ
    '19.7.18 6:15 PM (77.191.xxx.39)

    그들이 어떤 거래를 했는지 우리로선 알길이 없습니다만..
    방사능 유출 사건이 그리 큰 일이 아니라고 모두가 믿어주는 일이 원자력 발전 산업 업체들에겐 이득이죠

  • 3. 조작국가
    '19.7.18 6:34 PM (222.120.xxx.44)

    방사능 수치가 고정식 측정기에서 1m만 떨어져도 달라지고, 같은 장소라도 높이에 따라 다 달라지더군요. 바람의 영향도 크고요.
    200종류의 방사능 물질이 나와도 2개만 측정한다는데, 인체에 미치는 영향이 방사선 종류에 따라 기간도 다 틀릴 것이고요.

    원전사고 전 상태로 돌아가는데,
    세슘은 300년이 걸리고,
    플루토늄은 2만년 이상 걸린다고하더군요.
    표토층 5-15cm 긁어서 비닐 가방에 담아서 곳곳에 묻거나 방치해놨더군요.

  • 4. 방사능올림픽
    '19.7.18 6:38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

    유네스코에 위안부 등재하려다가 유네스코 기부금 끊어버린다고 협박해서 결국 못올려잖아요.
    결국은 돈과 권력으로 관계자들을 구워삶는거죠.

  • 5. 유태인들이
    '19.7.18 6:41 PM (121.154.xxx.40)

    하는짓거리와 같아요

  • 6. 00
    '19.7.19 2:58 AM (67.183.xxx.253)

    일본이 뇌물먹여 도쿄올림픽 개최 따낸건 유묭한 일화예요. 그리고 일본이 도쿄올림픽에 사활을 거는 이유도 후쿠시마 방사능 사태를 덮고 이미지 재고를 위해 개최하는거구요. 그래서 올림픽선수촌에 후쿠시마식재료 납품하겠다고 하는거구요. 방사능 해결도 못한 나라가 올림픽 열겠다는것도 미친짓이지만 방사능 터진 나라가 뇌물없이 올림픽 개최권 따내는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55 겨울에 쥐가 다니나요,?? 아니면 참새소리? 2 ㅇㅇ 23:28:17 84
1787754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1 강아지 23:24:14 138
1787753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윌리 23:21:48 377
1787752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4 먹는거 23:14:48 440
1787751 애들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5 사춘기 23:14:08 428
1787750 노란 색이 도는 멸치는 못먹는 건가요? 3 .. 23:00:18 430
1787749 박정제 전 mbc 사장과 정혜승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1 그냥3333.. 22:58:20 666
1787748 쿠팡 대신 뭐 쓰세요? 9 ... 22:56:24 574
1787747 사춘기 ADHD 아이를 키우며.. 13 22:55:28 917
1787746 곰삭은 깻잎 깻잎 22:53:55 193
1787745 자식자랑하고 싶네요 ㅎㅎ 3 익명으로 22:53:27 1,063
1787744 남편과의 대화...제가 도대체 뭘 잘못했나요??? 14 ... 22:48:56 1,501
1787743 슬룸 목마사지 안마기 사용하시는 분 계실까요? ... 22:48:22 63
1787742 중국여행하려면 알리페이랑 고덕지도 2 22:47:09 223
1787741 일본여행 저렴이로 혼여 떠나요~ 5 ㄷㅎ 22:46:49 710
1787740 문짝뜯어서라도 끄집어내 6 진짜 22:46:42 585
1787739 요즘 애들 유행어 중에 8 ㅓㅗㅎㄹ 22:43:39 924
1787738 전신마취 수술 후 요양병원 전원 할 때 3 겨울밤 22:41:51 457
1787737 한식 조리사 자격증 몇번만에 따세요 5 .. 22:40:33 453
1787736 '김병기 자진 탈당 해야 하나'…박정 'X' 한병도·진성준·백혜.. 3 민주당 원대.. 22:33:58 739
1787735 Sk 바이오사이언스에 9 22:33:04 704
1787734 뷔페에서 중학생 정도 아이가 음식을 제 옷에 쏟았는데요 14 11 22:31:15 2,207
1787733 방금전 버스 안에서 있었던 일 - 판단 부탁드려요;; 18 중딩맘 22:29:18 1,690
1787732 연대생과 결혼한 중졸녀 7 …. 22:27:19 2,241
1787731 병원에서 밤샜는데 남편이 아침 출근길에 들려서 22 출근 22:20:24 2,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