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근종수술하고
몸에 무리가 왔는지 다리가 시리고 오후되면
기력이 하나도 없고 근육통으로 불면의 밤을
보내고 있는 갱년기여성 입니다
오늘 방하나 보일러 빵빵하게 켜고
드러누워 땀 흘리며 음악 듣는데
천국이 따로 없네요
나이들어 시골에 토방지어 종일누워 땀 빼고싶다는
소망도 생깁니다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지금 천국같은 시간을 보냅니다
50에 조회수 : 1,794
작성일 : 2019-07-18 15:32:02
IP : 112.187.xxx.213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18 4:00 PM (211.37.xxx.55)긍정적이시네요^^
몸 조리 잘 하시고 갱년기 잘 넘기세요
저도 갱년기 대비 운동하러 다니는데, 운동 후 사우나에서 땀 빼니 은근 중독성 있어요(운동 엄청 싫어함)2. 아아아아
'19.7.18 4:25 PM (14.50.xxx.31)흙침대 1인용으로 하나 사세요.
구들장이 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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