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녁 운동 시작했더니 낮에 너무 졸려요ㅠ

운동 조회수 : 1,349
작성일 : 2019-07-18 14:09:49

운동하는거 정말 싫어하고 재미 없어서 운동안하고 식이로 다이어트 해보려고 했는데..

안되겠어서

퇴근후에 스피닝 시작했는데요


생각보다 운동 자체는 힘들지 않아요. 근데 다음날이 너무 힘들어요ㅠ

졸립고 몸이 무겁고..

몸이 안팎으로 더부룩하고 무거워서 시작한건데ㅋ


근데 퇴근할때까지 계속 찌뿌둥둥~ 하다가

퇴근해서 막상 또 운동할때는 낮보다 힘이 나고 하고 나서도 괜찮아요.

오히려 하고난 직후는 개운할 정도죠.

근데 다음날 낮이 힘든거죠ㅠ


왜그런걸까요? 원래 운동하면 그런가요??







IP : 61.74.xxx.24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8 2:11 PM (220.123.xxx.111)

    운동초기라서 그런거 아닌가요??

  • 2. ...
    '19.7.18 2:12 PM (122.38.xxx.110)

    체력이 딸려서 그래요.
    시간지나면 좋아져요.
    저도 운동시작했을때 회사 책상에 엎어져자고 그랬어요.

  • 3. 운동
    '19.7.18 2:14 PM (61.74.xxx.243) - 삭제된댓글

    제가 운동을 한달 이상 지속해 본적이 없어서요..
    항상 운동 초기에 그만두니 체력이 딸리기만 하다가 그만뒀었나봐요.
    이번엔 제발 오래 해야 할텐데요ㅠ

  • 4. 전 오전스피닝
    '19.7.18 2:16 PM (121.161.xxx.231) - 삭제된댓글

    오전에 스피닝 낮엔 힘들고 저녁먹고 - 낮잠은 안자는 스탈 - 일찍 자게 되네요
    아침일찍 남편 출근때 힘들다가도.. 영차 하고 기운내서 가면 또 한시간 신나게 스피닝하고
    집오면 또 헤롱.. 반복이네요

    전 학교에서 일하기때문에 (계약직외부강사) 방학이면 쉬거든요.. 정확히 기말끝나면 저도 끝나요 ㅎㅎ
    그래서 이럴때가 운동하기 제일좋은데 힘드네요
    원래는 오전운동 - 낮 일하고 (전 주로 5,6,7교시) - 집에와서 집안일 이런패턴인데
    일을 안하니 더 좋을줄알았거든요

  • 5. 아직
    '19.7.18 2:41 PM (211.212.xxx.184)

    초반이라 그래요. 적어도 한 달은 그 고비 넘기세요. 그러면 체력이 좋아지면서 나아집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234 피겨스케이팅 차준환 식사량 1 .. 04:49:07 198
1786233 유튜브 실시간 라이브 방송하는 사람에게 후원하는 심리? ... 04:46:28 62
1786232 팔란티어 왤케 빠지나요 1 ........ 04:38:29 160
1786231 용감한 형사들 보고 개안했어요 용형 03:32:58 491
1786230 제가 뭐 하나 해두면 자꾸 큰기업이 들어와요 스트레스 03:29:51 454
1786229 tv에서 타이타닉을 해주는데 디카프리오 03:22:39 220
1786228 인팟이냐 압력솥이냐 3 시골꿈꾸기 02:58:50 297
1786227 러브미. 독일어로 뭐라고 말한걸까요? ... 02:48:06 323
1786226 성인리듬체조학원 추천부탁드려요 리듬체조 02:38:32 72
1786225 내버려두면 손해가 될 일을 알려줬는데 1 괜히 02:33:48 519
1786224 노인이 합가해서 살고싶어하는 마음. 28 딜레마 01:42:09 2,586
1786223 옷벗어두고 그 자리, 과자봉지 그 자리 2 미치광이 01:34:44 1,128
1786222 나의 늙은 고양이 7 01:33:27 711
1786221 나솔사계 특이하네요 5 .. 01:01:36 1,139
1786220 이것도주사인가요 3 ... 01:00:13 741
1786219 아무래도 남친이 선수출신인듯 15 나락바 00:59:32 4,327
1786218 넷플릭스 새 시리즈 ‘단죄’ 얘기가 없네요. 5 넷플러 00:52:04 1,299
1786217 Ai 사주보니 00:47:09 564
1786216 [단독] 강선우, 윤리 감찰단에 1억 소명 거부 3 그냥 00:43:36 1,759
1786215 친구 시아버님 장례식 23 질문 00:33:38 2,724
1786214 국내에 이국적인 느낌의 여행지 어디 없을까요? 14 ..... 00:32:51 1,227
1786213 이시간에 층간소음..열받아서 5 ㅇㅇ 00:21:56 1,209
1786212 남대문시장 잘아시는 분이요 4 남대문 00:21:13 715
1786211 ai한테 저랑 자식 사주 봐달라고 했는데 2 .. 00:14:08 1,377
1786210 나솔사계....용담????? 6 ㅇㅇ 00:06:47 1,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