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엄니께서기른 상추와쑥갓이 넘맛있는데

ㅇㅇ 조회수 : 2,231
작성일 : 2019-07-18 12:18:12
그저께받아서 어제보내고 오늘 씻어먹어보니 넘맛난데 내일 펜션가서 저녁에먹을수있을까요 제가 쌈채소담당인데 이거내일까지버틸수있을지‥일단 아이스박스작은거하나사서들고가봐야겠어요
IP : 125.182.xxx.2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lfjs
    '19.7.18 12:21 PM (125.177.xxx.43)

    김냉에 보관하면 좋고요
    냉장고에서도 며칠은 괜찮아요

  • 2. ㅇㅇㅇ
    '19.7.18 12:40 PM (210.210.xxx.232)

    김냉은 얼던데요.
    저녁에 한번 물에 씻어서 보관해 보세요.

  • 3. 쭈혀니
    '19.7.18 12:45 PM (124.49.xxx.9)

    절대 물에 씻어 보관하면 안돼요.
    밭에서 따 온 것은 상당기간 동안 싱싱합니다.
    신문지에 싸서 비닐에 넣어 냉장실 채소칸에 보관했다가 그대로 가져가서 먹을 때 씻으세오.
    씻어 보관함과 동시에 상하기 시작합니다.

  • 4.
    '19.7.18 12:49 PM (125.182.xxx.27)

    어떡해용 벌써씻어버렸네요 내일씻을걸‥일단 물기최대한 빼고 부직포같은천에 덮어놔서 통에보관‥김냉은꽉차서일반냉장고에보관중임돠

  • 5. 솔솔
    '19.7.18 12:51 PM (223.38.xxx.86)

    씻지말고 신문지에싸서 비닐에넣어 가지고가서 씻을때
    설탕을 조금넣고 물에잠시 담궈 두었다가 씻으면 조금 시들었던 야채도 싱싱하게 살아납니다

  • 6. 한달
    '19.7.18 12:59 PM (121.137.xxx.231)

    시골 밭에서 뜯어온 상추
    물기없이 먹을만큼씩 신문지에 꼭꼭 싸서 비닐에 담아
    냉장고 채소칸에 넣어두고 필요할때 마다
    꺼내서 물에 몇시간 담궈두면 방금 딴 상추처럼
    싱싱하고 맛있어요.

    그렇게 두고 한달까지 먹어요
    냉장고에 마지막 남은 상추도 한달 됐는데
    물에 담궈두면 멀쩡해요.ㅎㅎ

    많지 않은 양 이미 씻으신 거 같으니
    물기 털고 담아서 냉장고에 넣어두시면 2-3일 괜찮아요. ^^

  • 7. 가능
    '19.7.18 1:49 PM (1.244.xxx.152)

    씻어서 통에 담아서 냉장보관하면 열흘정도 가능해요.
    단 통 아랫부분에 채반을 받치거나
    채소를 물기 잘 털고 치킨 타올 깔고 보관하면 싱싱해요.

  • 8. ㅇㅇㅇ
    '19.7.18 2:16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마트에서 파는것도 3.4일지난거예요
    밭에서 바로따서 냉장고넣음 7일도가능
    김냉은 얼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6182 엉망진창 모공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 ... 21:35:56 1
1786181 광고 없이 계약 없다‥납품업체에 수천만 원 '광고 강요'? ㅇㅇ 21:35:12 15
1786180 뉴스에서 갑질하는 거 보니 혜훈 21:33:04 85
1786179 화장품주 좀 오를까요? 물림 21:32:46 46
1786178 BBQ 황금올리브치킨+황금알치즈볼+콜라1.25L 기프티콘 나눔 .. 민트코코 21:31:58 60
1786177 새해 첫 영화 더 파더 어쩌다 21:29:22 93
1786176 극한직업 뭐라고 생각하세요? u.. 21:26:54 102
1786175 청춘의 덫 다시보는데요 2 벨로아 21:26:36 200
1786174 가증스런 서울 서초강남 개신교인의 표본 3 마리아 21:22:15 398
1786173 치매에 들어서고 있는 어르신들케어.. 21:19:50 329
1786172 쿠팡을 망하게 하려는게 아니라 반성이나 개선이 없잖아요. 3 지나다 21:18:16 181
1786171 70부터는 언제가도 이상하지 않을나이 아닐까요 2 21:17:43 397
1786170 쿠팡 '최저가' 뒤 숨은 눈물…"5천만 원 내라&quo.. 1 ㅇㅇ 21:11:51 461
1786169 응팔10주년 2 . . 21:11:00 507
1786168 왕년의 꽃미남, 임대료 못 내 집에서 쫓겨날 위기 이런 21:10:30 1,016
1786167 쿠팡이 1위가 될수 있었던배경 .... 21:10:20 295
1786166 영어공부 앱 스픽, 결제취소방법을 모르겠어요 1 라다크 21:06:13 226
1786165 트럼프 25년째 매일 아스피린 먹는대요 ........ 21:04:45 876
1786164 평생을 고민.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색상요 2 ... 21:00:31 504
1786163 휴학하고 공무원준비하고싶다는데 10 애가 20:57:50 834
1786162 요양원 질문 2 .. 20:55:16 440
1786161 83세 엄마 방사선 치료 5 어여쁜이 20:49:39 823
1786160 취득세가 지방세인거 아시죠 2 순환 20:43:28 580
1786159 "쿠팡 안녕"...'탈팡' 인증 릴레이 확산 .. 10 ㅇㅇ 20:35:22 843
1786158 동경에 갔다왔는데 90년대로 되돌아간 느낌 22 D 20:34:55 2,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