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학 담임에게 문자 보낼 수 있는 시간, 내용

조회수 : 1,364
작성일 : 2019-07-17 09:38:59
중 고교 교사님들께 여쭤요.

선생님께 이런 저런 내용(체험학습등으로 결석 예정일 경우) 으로 문자를 보낼 때 보내기 적절한 시간은 언제일까요?
가장 좋은 건 방과후, 선생님이 퇴근하기 전인 4-6 시가 가장 적절한 게 맞나요?
혹시 출근 후, 수업시작 이전 시간인 8-9 시 사이에 보내는 건 어떤지요.
수업중에, 그러니까 학과 시간 중(9-4)에 문자를 보내는 건 많이 결례일까요?

아이가 특목을 생각하고 있어서 생기부 관리를 좀 철저히 해야 하는 입장인데,
1주일 전 제출한 독서록이 아직도 생기부에 기록되지 않았다면 이 관련해서 선생님께 확인문자 드려도 되나요?
평소라면 기다리겠지만 이틀 뒤 방학인데 아직 생기부 기록이 되지 않아 맘이 좀 급해져서요.

아이를 맡겨놓는 입장이다보니 문자 보내는 시간조차 조심스럽네요.
조언 부탁드려요.
IP : 218.51.xxx.21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17 9:41 AM (39.7.xxx.164)

    오전 9시 이후에 문자남겨놓으심 될것같아요 ^^
    지금 넣어보세요

  • 2. ...
    '19.7.17 9:42 AM (121.187.xxx.150)

    중1이면 체험학습 신청은 아이가 신청해도 될것같은데요?
    저희 아이도 중1인데 담임선생님과 연락할 일 자체가 없더라고요
    선생님들도 아이들 통해서 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 3. 일단
    '19.7.17 9:43 AM (211.244.xxx.184)

    수업중 문자확인은 못하고 쉬는시간에 하시니 오전 11시쯤 보내면 쉬는 시간에 보시고 퇴근전 문자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중딩은 독서관련 벌써 끝난거 같던데..
    먼저 아이보고 샘께 여쭤보라 하세요

  • 4.
    '19.7.17 9:51 AM (218.51.xxx.216)

    독서록은 지난 주에 내일까지가 독서록 마감일이다, 해 둔 거 있으면 내일까진 가져와라 얘기 듣고 애가 급하게 챙겨서 마감일날 제출을 한 거였거든요.
    그래서 더 신경이 쓰입니다.

  • 5.
    '19.7.17 9:52 AM (223.39.xxx.22)

    독서관련 아직 올릴수 있어요
    가급적이면 아이통해서 말씀하세요
    보통은 관련도서 과목선생님이 입력해주시구요
    한꺼번에 입력하시는분들도 있습니다

  • 6.
    '19.7.17 9:53 AM (223.39.xxx.22)

    그리고 체험학습은 일주일전에 신청서를
    보내면 됩니다
    방학후 바로 체험학습이라면 지금 보내시구요
    되도록이면 학생들 본인이 직접 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 7. sweetie00
    '19.7.17 10:14 AM (1.224.xxx.155)

    학교에 근무하는 시간 내라면 언제든 보내도 무관해요~ 출결관련 내용은 1교시 시작 전까지 연락해두시는 게 좋고요(출결 파악을 해야하니까요) 그 외의 문의사항들은 퇴근 전까지 아무때나 좋아요. / 독서록은 말씀하셔도 될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593 남편한테 실망이네요 . . . 06:53:27 35
1812592 김용남,대부업체 차명 운영? 화수분 06:52:16 24
1812591 독파모 심사가 흑백요리사 심사처럼 자의적이었다는 비판도 2 하정우 06:43:03 109
1812590 엄마에게 정 없는 딸들은 2 06:40:34 288
1812589 식당 삼계탕 냉동식품인가요? 1 . . 06:31:33 235
1812588 스타벅스 가기 운동 4 진정 06:28:31 444
1812587 김용남은 국힘 출신. 새누리당 국힘 이력. 6 영통 06:21:44 191
1812586 “삼전·SK하닉 성과급이 중소 30년 연봉”…‘쉬었음 청년’ 양.. 4 ... 06:05:52 789
1812585 결혼식 참석 할까요? 말까요? 6 고민중 05:42:03 545
1812584 "폭행없었다고 언론에 얘기해줘" 김용남 폭행피.. 1 ... 05:26:21 671
1812583 명언 - 편안하고 안락한 인생 1 함께 ❤️ .. 04:06:12 987
1812582 툴젠 추천한 분 글 삭제 후 사라짐 바랍잡이 04:05:46 939
1812581 설리 오빠 김수현 경고 .. 03:52:18 2,361
1812580 올해수시원서(4등급) 어찌해야할지 부탁드립니다 ㅠ 1 입시 03:10:45 283
1812579 살면서 신비롭거나 아직도 가슴 뛸 정도로 뿌듯한 일은 무엇인가요.. 마음이 03:09:29 835
1812578 남편과 재밌게 사는 법 알려주세요 3 인생노잼 02:48:43 1,363
1812577 지금 계신님 잠들을 깨신건지 아직 잠자기전인건지요 6 ㅁㅁ 02:48:39 592
1812576 툴젠 추천한 사기꾼 7 너알아 02:33:28 2,046
1812575 김용남은 어떻게 되나요? 4 민주당정신차.. 02:33:11 1,236
1812574 삼성역은 꼭 재시공 바랍니다 2 02:13:48 670
1812573 삼성.닉스...성과금이 모두 똑같이 지급돼는건가요?금액 2 별별 01:52:34 1,150
1812572 대딩신입 아들 여사친이 많아 걱정아닌 걱정중. 3 ........ 01:04:03 1,206
1812571 K컬쳐가 글로벌 인기라는데 6 ㅎㄹㄹㅇ 00:44:09 1,653
1812570 아니 검사 출신이 대부업을 하면서 금융원장 자릴노려? 13 민주당꼴우스.. 00:39:27 2,168
1812569 월정사 2 오대산 00:37:58 1,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