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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정두언 전의원 MBN 판도라 마지막 멘트

,,, | 조회수 : 19,295
작성일 : 2019-07-16 22:34:59


http://mlbpark.donga.com/mp/b.php?p=1&b=bullpen&id=201907160033466175&select=...


나름 고뇌가 있었던분
명복을 빕니다
IP : 211.36.xxx.6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레기아웃
    '19.7.16 10:39 PM (183.96.xxx.241)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2. .....
    '19.7.16 10:41 PM (183.96.xxx.100)

    아무리 그래도 mb 대통령 만들기 1등 공신.

  • 3. 에공
    '19.7.16 10:42 PM (175.223.xxx.1)

    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다알고 가셨네요 자기가설자리가없다는걸

  • 4. 뭔가
    '19.7.16 10:43 PM (121.154.xxx.40)

    말하고 싶은걸 하지 못해서 답답해 하는 모습을 봤어요

  • 5. ???
    '19.7.16 10:45 PM (211.243.xxx.11)

    말하려면 얼마든지 기회는 있었죠.
    밀당하다...

  • 6. ...
    '19.7.16 10:45 PM (108.41.xxx.160)

    1등 공신, 모르는 게 없으니..... 미리 결정적인 걸 말해놓고 갔으면 안 죽었을 텐데
    노무현 대통령 건 알고 있던 건 아니었을까요? 물론 다른 것도 있겠지만

  • 7. ㅇㅇ
    '19.7.16 10:51 PM (175.214.xxx.205)

    되게 좀 싫어했는데,,,아....맘이 그래요..ㅠ

  • 8. ...
    '19.7.16 10:54 PM (218.236.xxx.16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 9. ...
    '19.7.16 10:54 PM (108.41.xxx.160)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이로써
    '19.7.16 10:55 PM (14.63.xxx.117)

    이명박에 관련된 사람, 진실을 알고 있는 사람이 또 죽었네요. 대체 몇 명째인지.

  • 11. ㅡㅡ
    '19.7.16 10:59 PM (121.143.xxx.215)

    대체 어디까지 죽어야 되는지..
    부디 편안하시길..

  • 12. ...
    '19.7.16 11:07 PM (108.41.xxx.160)

    이명박이 대통령 되었다고 좋아서 펄쩍펄쩍 뛰던 목사부인 생각나네...

  • 13. ...
    '19.7.16 11:09 PM (125.128.xxx.205)

    뭔가 대단한거 알고 있어서 내가 입열면 다 죽어 하는 사람치고 진짜 대단한 경우는 못봐서 그냥 정치예능인으로 봐왔지요. 죽음은 안타깝습니다.

  • 14. 항상 할듯말듯
    '19.7.16 11:20 PM (1.238.xxx.39)

    밀땅하는 느낌이 좀 그랬어요.
    가끔 저렇게 멀쩡한 얘길 할때가 있어 기대하면 또 도돌이표로 헛물켜게 하고 그래서 좋아할순 없었음.
    다 털어놓았으면 차라리 안전하지 않았을까 아쉬운 마음이네요.

  • 15. .............
    '19.7.16 11:24 PM (39.116.xxx.27)

    쥐새끼가 가족 볼모로 협박했을 듯..

  • 16.
    '19.7.16 11:26 PM (125.177.xxx.105)

    지지하는 분은 아니었지만 속보 보는순간 마음이 아프더라구요
    한편 세상살이 참 쉽지않구나를 새삼 느끼기도 했구요
    슬프네요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 17. 맨날
    '19.7.17 1:39 PM (183.98.xxx.142)

    말할듯말듯 약올리는것도 아니고 쯧

  • 18. 상득이
    '19.7.17 2:20 PM (1.250.xxx.124)

    한테 찍혀서 저위치.
    안그랬음 mb최측근으로..
    죽음은 안타깝네요.

  • 19. .....
    '19.7.17 3:06 PM (110.47.xxx.71)

    세상을 보는 시각은 달랐지만
    소식을 듣고 저도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고통 없는 곳에서 부디 편히 쉬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0.
    '19.7.17 3:06 PM (223.33.xxx.179)

    마지막 멘트가 뭐였나요?

  • 21. ....
    '19.7.17 5:39 PM (125.187.xxx.3)

    마음 고생없는 하늘에서
    편히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2. Stellina
    '19.7.17 7:09 PM (79.24.xxx.11)

    예전에 뉴스룸에 나와서 인터뷰할 때에도 고구마 백개 먹은 느낌이었어요.
    좀 시원하게 털어놓았으면 자살 당하지 않았을텐데...

  • 23. 개룡남이었네요
    '19.7.17 8:10 PM (221.151.xxx.90)

    [나무위키]
    정두언은 1957년 3월 6일에 서울에서 운전기사인 아버지와 공사장 잡일을 하던 어머니 사이에서 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가 가까운 친척 형인 정성태 의원의 운전기사를 한 연줄로 인하여 일가가 서울로 상경하여 서울창서국민학교와 배문중학교를 졸업하였다. 정두언은 청소년기에 가정이 불우한 편이었다. 그의 어머니는 서대문 모래내 시장에 좌판을 펴서 5남매를 교육시켰다. "아버지는 늘 밖으로 도셨고 수시로 어머니를 구타했다. 나는 아버지에 대한 복수심으로 내 자신을 망가뜨리는 것이 너무 두렵고 싫어서 자기애 또는 자존심을 들어냈다."며 자신의 불우한 유년시절을 고백했다.
    1972년에 경기고등학교에 진학하였다. 중학교 때부터 그는 팝송을 많이 불렀는데 화장실에서 30분에서 1시간 정도는 노래를 불렀다 전해지나 가수의 꿈을 접고 서울대학교 무역학과에 진학하였다. 서울대학교 재학 시절 록밴드를 결성했다. 보컬그룹명은 'spirit of 1999'였는데 세기말을 염두에 둔 작명이었다. 정두언은 학과에서 스타급이었다. 술자리나 회식 또는 연수회를 가면 언제나 사회를 맡았고 분위기를 주도하였다.
    대학 졸업을 앞두고 제24회 행정고시에 합격하였다. 당초 고시 성적이 우수했지만 실습점수가 0점이었다. 구청 인사 담당자와 시비가 붙자 해당 관계자가 악심을 품고 영점 처리한 것이다. 그러나 그의 재능을 알아본 다른 인사 담당자가 그를 합격시켰다. 그 뒤 행정고시와 사법시험 합격자들에게 부여되는 특혜인 장교 복무 대신 사병으로 자원 입대하여 강원도 양구의 부대에서 복무하고 육군병장으로 만기전역하였다. 그 뒤 서울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행정 사무관시보에 임용되었다.

  • 24. 본문 링크 삭제됨요
    '19.7.17 8:16 PM (221.151.xxx.90)

    본문 링크 이리로 가시면 되요.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3719473

  • 25. ㅇㅇ
    '19.7.17 10:51 PM (121.55.xxx.20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통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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