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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새없이 머리털갖고

왜저럼 조회수 : 1,391
작성일 : 2019-07-16 20:18:56
묶었다 풀었다 훑어내렸다
치켜올렸다....
식당에서 밥먹고 있는데
바로 앞 테이블 아가씬지 새댁인지
여자 둘 중 하나가 계속 저짓을...
식당이 넓어서 스탠드 두대에
천정형도 있고 에어써큘레이터까지
여러대 돌리고 있구만
저누무 긴 머리털...카락이라고
하기도 싫어요...이 대체 어디까지
날아다닐지..
정서불안인지는 모르겠지만
마주앉아 같이 밥먹는 일행은
정신사납고 더럽지 않은가보네요
에휴
IP : 183.98.xxx.1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16 8:20 PM (183.98.xxx.142)

    마주칠때마다 째려보는데도
    전혀 개의치 않네요 ㅎ
    아줌마 왜자꾸 째려봐요? 하면
    말해주려고 일부러 째리고 있건만.

  • 2. ㅇㅇ
    '19.7.16 8:26 PM (121.190.xxx.131)

    그러게요
    긴머리가 덥거나 거슬리면 묶든지, 아니면 그냥 풀어해치든지 할것이지..
    저는 저의 집에 방문한 젊은 처자가 식탁에 앉아서 어찌나 손으로 머리를 묶듯이 만졌다 다시 머리카락을 쓸어내렸다...
    정신 사나워 죽는줄 알았어요.

    대체 왜 그러는지...

  • 3. 하아
    '19.7.16 8:30 PM (183.98.xxx.142)

    갔어요
    나가자마자 쥔 아줌마
    부직포밀대 가지고 그 주변
    밀어대네요
    제 옆 밀면서 실례한다하길래
    웃으면서 어서 하시라고 했더니
    아유 참...하면서 웃으시네요 ㅋ

  • 4. 긴머리
    '19.7.16 8:59 PM (180.69.xxx.147) - 삭제된댓글

    풀어서 죽죽 잡아당기며 머리 빠진 거 손에 걸리면 바닥에 버리는 행동 계속하는 거요.
    왜 할까요?

  • 5. 저는
    '19.7.17 11:59 AM (211.104.xxx.196)

    전통차 파는 매장에 갔었는데요,
    머리 긴 아가씨가 음료를 마시면서 머리를 엄청 쓸어내리더라구요.
    그 아가씨 가고 나서 그 바닥에 진짜 머리카락이 수북.
    일하시는 분이 얼른 치우던데 그거 계속 보고 있자니 토가 쏠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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