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자두가 안 다네요
어쩜 제가 먹는건 하나도 안 다네요.
금방 익는지 물러서 식감도 별로구요.
씨발라 얼려서 주스 만들면 나을지..ㅠ
1. ..
'19.7.16 4:26 PM (218.148.xxx.195)장마철에 따신거 사셨을까요
저는 하나같이다 꿀물이라서 깜놀했는데요2. ㅁㅁ
'19.7.16 4:28 PM (175.223.xxx.151) - 삭제된댓글아직은 자두도 복숭도 풋맛 나더라구요
좀 더 참는걸로3. ᆢ
'19.7.16 4:28 PM (121.167.xxx.120)지금 장마철이라 싱거워요
설탕이나 꿀 넣고 쥬스 갈아 드세요4. ..
'19.7.16 4:29 PM (218.146.xxx.159)무맛 천도복숭아가 있어요 ㅠㅠ. 그냥 갈아서 마셔요.
5. ...
'19.7.16 4:31 PM (1.220.xxx.220)가수 자두가 뭘 다 알고 있다고 하는 줄....;;;;;;;
6. ...
'19.7.16 4:32 PM (112.162.xxx.13) - 삭제된댓글올해 날씨가 시원해서 과일이 맛이 안든다고 하네요
올여름 복숭아도 수박도 맛있는걸 아직 못 먹어 봤어요
지금이 무화과철인데도 무화과가 안크고 안익는답니다
날씨때문에요7. 저도
'19.7.16 4:39 PM (106.102.xxx.169)가수 자두가 뭘 다 알고 있다고 하는 줄..2222222
요즘 자두 엄청 달던데 우리동네만 그런가 이상하네요.
저는 너무 빨갛고 물렁한 건 안삽니다.
그런 자두가 달 것 같아도 오히려 맹탕이고 맛없어요.
노란색과 핑크색이 살짝 섞이고 탱탱한 걸 사야 새콤달콤~~^^8. ㅇㅇㅇ
'19.7.16 4:53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우리동네 자두 한바구니 5천원인데
전부 꿀이예요9. 저는..
'19.7.16 5:16 PM (112.154.xxx.63)원글 마지막줄"씨발라"에서 깜놀..
아.. 그 뜻 아니구나.. 안도..ㅎㅎ
죄송하게도 제가 사먹은 자두는 괜찮았어요
여름과일은 복불복이라 동네 과일가게가 안정적이에요
오늘은 한살림에서 걱정하며 사왔는데 맛있네요
팩에 든 거 말고 동네에서 바구니에 담아 파는 거 맛있냐고 물어보고 사세요10. ..
'19.7.16 5:31 PM (211.108.xxx.176)어제 생협에서 1키로에 3500원에 샀어요
아파서 입맛 없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한번에 다섯개나
먹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