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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장애아들 필리핀에 유기한 한의사 아빠

ra | 조회수 : 10,013
작성일 : 2019-07-16 16:11:18
http://naver.me/xPwEExNT

이 한의원 어디일까요?
공개되엇으면좋겟어요
아이가너무불쌍해요ㅠㅡㅜ
IP : 121.175.xxx.228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사가
    '19.7.16 4:14 PM (36.39.xxx.239)

    조선일보는 퍼오지도 맙시다!!!!!

  • 2. 루루
    '19.7.16 4:17 PM (59.13.xxx.42)

    휴 너무 충격이에요 사실이라면요 너무 아이가 가여워요

  • 3. 그러게요
    '19.7.16 4:21 PM (39.7.xxx.12)

    애가 태어나고 싶댔나구요.

    맘대로 낳아놓고
    장애라 키우기 힘드니까 버린다???
    부모들은 그 정도 각오도 안하고 자식을 낳나요??

    그렇다면
    무모함과 이기심의 극치네요??

  • 4. ㅇㅇ
    '19.7.16 4:22 PM (223.33.xxx.4)

    한쪽눈까지 실명하고 ..아이가 너무 안타깝네요..ㅜㅜ

  • 5. 세상에
    '19.7.16 4:26 PM (125.178.xxx.135)

    저렇게 아이가 생각이 다 있는데 그 충격이 얼마나 클까요.
    끔찍합니다.

  • 6. 쌀로열티금지
    '19.7.16 4:28 PM (49.174.xxx.14)

    첫 댓글 감사요
    클릭 할 뻔 했네요 후유~~

  • 7. 이 한의사는
    '19.7.16 4:28 PM (180.64.xxx.172)

    진료도 못하게 해야
    약도 사람들이 먹을 수 있는 약을 파는지 알게 뭐겠어요

  • 8. 경증의
    '19.7.16 4:34 PM (203.142.xxx.241)

    장애였으면 돈도 있는 사람들이 교육시키는게 문제는 아니었을텐데 왜그랬을까요.. 진심 이해불가..사람이 동물보다 더 무서운 세상이네요

  • 9.
    '19.7.16 4:37 PM (210.99.xxx.244)

    좇선글자만봐도 경끼옴

  • 10. ㅇㅇ
    '19.7.16 4:44 PM (116.35.xxx.3)

    부산인듯요.
    아이가 극한의 환경에서 지내면서 상태가 더 나빠졌을 거예요.
    너무 가여워요.

  • 11. 어후
    '19.7.16 4:46 PM (14.41.xxx.158)

    한의사도 개나소나 하는가 보네요 어째 지자식을 버려도 저렇게 븅쉰같이 버렸나 몰라요 대갈빡이 없는지

    해외에 버리면 부모 추적이 안되다고 믿은건가 드럽게도 머리가 나쁜 한의사란 단어가 참ㅉㅉ 그애미년도 그렇고 어째 부모가 쌍으로 그러냐

    야 쌍것들아~~ 장애 자식 낳아논게 니들인데 책임을 회피해? 썩을것들

    애도 그간에 버려짐에 얼마나 충격이면 정신이 저거한 와중에도 아빠에겐 안간다 소릴 하겠냐구요 가봐야 학대와 방임 버림에 놓여지는걸 아는구만

    애비넘은 장애 아이 부정하고 싶다고 치자 그럼 애미년도 같은 생각이란게 그래 옛말 하나 그른거 없지
    똑같은 종자끼리 만나 자식을 낳으니 저런 사단이 난다

    지금 세상이 어떤 세상인데 이 애비넘아 니가 주소를 버리고 전번을 바꿔도 니가 살아있는 한 추적이 된다 이 븅쉰아!

    어디 부끄러운줄 모르고 장애있는 자식을 이국에 버려 놓고 어디 해외로 놀려다녀 이 금수만도 못한것들ㅉ 어후 이거 실화인가

  • 12. 누리심쿵
    '19.7.16 4:50 PM (106.250.xxx.49)

    윗님~개나소가 얼마나 모정 부정이 깊은데요
    맹박이 같은놈이라고 해주세요
    이런 인간이 한의사라고 사람을 치료한다니 끔찍하네요

  • 13. ㅡㅡ
    '19.7.16 4:54 PM (175.223.xxx.193)

    이 기사 보고 가슴이 찢기는것 같았어요.
    아이가 너무 너무 불쌍해요 ㅠㅠ.
    얼마나 험한 일을 당했으면 아이가 저렇게
    되나요...아..
    저 부모들도 사형시켜야 해요.

  • 14. ..........
    '19.7.16 4:58 PM (211.192.xxx.148)

    고유정도 지새끼는 귀한 줄 알았다.

    한의사 부인은 애기 친엄마 맞나요?

  • 15. 너트메그
    '19.7.16 4:59 PM (211.221.xxx.81)

    부모 둘다 아이에게 저런 악마같은 짓을 할까요.
    부모가 양육하지 않은 자식에겐 정이 없나봐요.

    친정집 아래층에 장애가진 남자애가 있어요.(지적장애 같아보여요)
    부모는 명절때도 안오고 애 아빠만 잠깐 할머니 할아버지 뵙고가요.

    그러다 할머니께서 암으로 돌아가셨는데도. 그 애 부모는 애를 데려가지 않네요.
    할머니가 그 손주 예뻐해주시고, 장애인 학교도 매일 등하원 시키셨는데
    돌아가시고는 학교도 안보내고 온종일 집안에만 두네요.

    할아버지 안계신다고 밖에서 차안에서 대기하시는 애아빠 보니...
    기사에 난 한의사와 별반 다르지 않아 보이네요

  • 16. 세상에
    '19.7.16 5:19 PM (211.109.xxx.91)

    국내에 두번 유기했는데 부모 찾아오니 (단체에서 찾아줌) 해외에 버린 거라고... 진짜 악마에요.

  • 17. 제 아이가
    '19.7.16 5:20 PM (223.62.xxx.141)

    우리 막내가 경증 자폐에요. ㅜㅜ
    제 아이가 버려져서 제 아이가 그런 상황이된거 같아서 눈물이 끝없이 흐르네요 ㅜㅜ

  • 18. 에휴
    '19.7.16 5:20 PM (1.230.xxx.9)

    아이를 생각하니 너무 맘이 아프네요
    어떻게 엄마 아빠 둘 다 저럴수가 있는지...
    도대체 애를 몇 번을 버린건가요
    저 부모 제대로 처벌했으면 좋겠네요
    다른 한 편으로는 장애아 복지가 확대되고 잘 이루어져야죠
    우리 사회가 다같이 해결해야해요

  • 19. ..
    '19.7.16 5:23 PM (112.186.xxx.45)

    사람의 탈을 쓴 악마네요. 큰 벌을 받기를 바랄께요.
    그나저나 아이 불쌍해서 어떻게 해요. ㅠ ㅠ

  • 20. ㅠㅠ
    '19.7.16 5:33 PM (110.10.xxx.161)

    저아이 앞으로 어찌사나요
    자기부모한테 저런 상처를받고 평생동안 회복안될텐데...
    게다가 한쪽눈 실명....너무 맘아프고 가여워서 눈물이 나요

  • 21. 저도발달장애아맘
    '19.7.16 5:41 PM (223.62.xxx.125)

    너무 끔찍한 일입니다. 얼마나 타지에서 구박받고 방치되엏을지ㅠㅠ 꼭 처벌 받았으면 좋겠어요. 저런 인성으로 사람을 치료했다는 게 믿기지 않네요. 의사면허도 박탈당했으면 좋겠어요

  • 22. ㅡㅡ
    '19.7.16 6:18 PM (116.37.xxx.94)

    엄마 신상 나왔나요?
    제가 아는집(지금은연락안함)이었는데
    아빠가 한의사.
    그엄마가 저한테 장애아들이랑 평생갈 생각없다고 딱잘라 말하는데 소름.그러면서 좀더크면 시설보내겠다는식으로..
    시설갈려면 혼자 밥을 먹을수있고 없고가 엄청난 차이를 가져온다고..부산은 아닌데..

  • 23. ㅜㅜㅜ
    '19.7.16 6:53 PM (175.123.xxx.78)

    아이가 너무 불쌍해요ㅜ 저 부부는 자기들이 낳아놓고 인간자격이 없네요. 자식을 쓰면 뱉고 달면 삼키는 존재로 취급하다니...
    부부가 쌍으로 싸이코패쓰인가. 한의약은 약성분도 불분명한데 약에도 뭘 넣었을지, 어휴.

  • 24. 아이
    '19.7.16 7:04 PM (221.156.xxx.252)

    큰아이도 있다고 하는데 그 아이는 동생에 대한 기억이 없을 까요?

  • 25. 오보 대명사
    '19.7.16 7:06 PM (222.234.xxx.44)

    조선일보는 퍼오지도 맙시다!!!!!2222222222222222

  • 26. 돈도 있는 것들이
    '19.7.16 7:07 PM (39.7.xxx.188)

    장애시설에 맡기지...
    타국에 버리고 오냐?
    개 보다 못한 것들이네

  • 27. 애가
    '19.7.16 9:51 PM (223.62.xxx.220)

    다 알고 있다는거네요 ㅠ 넘 불쌍해요 ㅠ
    저 부모들은 아주 능지처참시켜야합니다 ㅠ

  • 28. 부모공개
    '19.7.17 7:46 AM (211.218.xxx.241)

    부모신상 털려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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