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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타이백 수영복 어떨까요?

질문 조회수 : 1,961
작성일 : 2019-07-15 21:25:27

수영강습 받고 있어요. 여러형태의 백 스타일 수영복을 입어봤지만 타이백은 아직 시도조차 안해봤네요.

너무 헐벗은 느낌이라...

이제 수영에 좀 익숙해지니 타이백 수영복이 눈에 들어오네요.

너무 민망하지 않을까 염려 스럽네요.

엉덩이천도 좀 부족한것 같고..

젊은 처자들은 당당히 입더군요.

한번 입어볼까요?


IP : 182.221.xxx.1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레베카
    '19.7.15 9:33 PM (14.35.xxx.185)

    가능합니다.. 전 수영복 만큼은 화려하게 입어요.. 지상옷은 그렇지 못하니.. 60대 언니도 그렇게 입으시니 예뻐요.. 수영도 더 잘 되는 느낌.. 물속에 들어가면 안보인다는 위로로..

  • 2. ..
    '19.7.15 9:34 PM (116.122.xxx.28)

    날씬하시고 젊어보이는 외모면 도전해보세요~

  • 3. ㅎㅎ
    '19.7.15 9:47 PM (1.245.xxx.107) - 삭제된댓글

    날씬하신가봐요
    졸린이나 펑키타 예쁘던데요
    전 해외나 리조트에서 입으려구요
    궁뎅이가 커서 강습엔 못입겠어요

  • 4. ㅎㅎㅎ
    '19.7.15 11:14 PM (39.122.xxx.143) - 삭제된댓글

    아무도 안봐요. 입고싶은 거 입으세요.
    할머니가 날씬하다는 이유만으로 펑키타 입은 분도 봤어요.
    주변에선 칭송하시고. ㅎㅎㅎ
    그냥 입는 사람 승!!
    저는 늙고 살쪄도 입고싶은 거 입고 돌아다닐거예요.

  • 5. 입는데
    '19.7.16 9:07 AM (175.215.xxx.163)

    타이백은 젊은 사람도 몸매 예쁜사람 아닌 사람
    확 차이나게 하는 것 같아요
    주변의 반응에 민감한 편이면 추천하고 싶지 않지만
    요즘은 자기 만족으로 입는 편이라 입고 기분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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