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나혼산 헨리 점점

ㅁㅁㅁ | 조회수 : 27,241
작성일 : 2019-07-13 20:34:40
분위기 안맞게 설치는 것 같네요


뭔가 유머 코드도 너무 어리고


저렇게 썰렁한 애였나요?


오죽하면 기안이 다 피식하나요


성훈한테 갑자기 버터플라이 해보라고 무리수 강요하질 않나 다른 멤버가 말 자르니까


자기 지금 말하는 중이라며 끝까지 고집 피우는데 요는 재미있지도 않고 짜증이 나네요
IP : 117.53.xxx.57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9.7.13 8:39 PM (24.80.xxx.80)

    저도 보면서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기안무시하고 말 막하는 듯한게 안 좋아 보이네요.

  • 2. 둥둥
    '19.7.13 8:39 PM (112.161.xxx.167)

    뭔가 설정하고 연기하는거 같아요

  • 3. 어제보니
    '19.7.13 8:40 PM (123.111.xxx.75)

    말씀하신 그런 분위기.

  • 4. ..
    '19.7.13 8:41 PM (180.66.xxx.164)

    어제 갑자기 bgm에 혼자 심취해 춤추는것도 이상하긴했어요.

  • 5. ㅁㅁㅁ
    '19.7.13 8:41 PM (117.53.xxx.57)

    맞아요 결국 뭔가 초조한 것 같아요

  • 6. 아..
    '19.7.13 8:54 PM (112.214.xxx.197)

    불어 태국어까지 5개국어 능통하다는 천재 헨리씨

  • 7. ..
    '19.7.13 9:05 PM (223.62.xxx.113)

    가까이에서 오래 봤는데 많이 착해요
    사람인데 초조할 때도 있겠져

  • 8. ㅁㅁㅁ
    '19.7.13 9:07 PM (175.223.xxx.151)

    한국인들 사이에서 그정도 버티는게 용해요
    화이팅

  • 9. ..
    '19.7.13 9:10 PM (211.200.xxx.166)

    외국인인데 노력하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요.
    헨리 응원합니다

  • 10. ..
    '19.7.13 9:11 PM (183.98.xxx.5)

    가까이서 보신분 부럽네요. 저 헨리 팬인데.

  • 11. 힘내요
    '19.7.13 9:39 PM (59.6.xxx.30)

    외국인인데 노력하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요.
    헨리 응원합니다 2222

  • 12. 저도
    '19.7.13 9:40 PM (223.62.xxx.115)

    요즘 짜증이 늘은거 같고 안쓰럽더라구요. 기안이랑 친했는데 예전처럼 철없고 그게 아니라 약간 성장중인거 같구요. 늦게 사춘기도 오는거 같고 1인 소속사라 본인이 다 해야해서 뭔가 예전같은 티없음음 없어진거 같아요.
    착한거 같지만 애같고 개념은 살짝 부족해보이고 그런 소문도 있지만 나혼산 얼들은 응원하게 됩니다.
    뭔가 스스로 위기가 온듯하고 예전부터 아이돌 이런 애들 들어오면 잘 못섞이고 위기감 느끼는거 다 표시나고 그랬어요.
    아마 성훈이랑 기안 사이 질투하는거 같아요.
    다 잘 되고 나혼산도 잘 되면 좋겠어요.
    한혜진이 안나와서 아쉬운데 전 깐족여도 전현무도 좋았고 한혜진 고양이 같은 표정이나 말투도 좋았어서 요즘 짠내 투어 보면서 그리워하는 중이에요.

  • 13. ㅇㅇ
    '19.7.13 10:42 PM (175.223.xxx.199)

    나혼산에서 자기 나라 가서는 너무 점잖던데ㅠ 한국만 오면 adhd같이 굴어요

  • 14.
    '19.7.13 10:47 PM (1.237.xxx.90)

    기안 무시하는게 이시언이 아니라 헨리더군요. 이시언은 대놓고 짜증내는데, 헨리는 겉으로 위하는척 하면서 자기 돋보이려고 기안 아래로 깔고 가는거 저번 성훈 촬영 도와주는 회에서 다 보이더군요. 어린 나이부터 타국에서 살아 남느라 영악함만 남았는지.
    여튼 기안이 정신 차리고 헨리 멀리하길 바래요. 착한 성훈이나 앞뒤 똑같은 이시언이 나아요.

  • 15. ㅡㅡ
    '19.7.13 10:56 PM (116.126.xxx.43)

    보면서 이상해진다...했어요
    사람은 착한거 같은데 뭔가 소속감 없이 불안한 듯..
    저번에 성훈 응원 갔을 때도 성훈이나 사람들이 기안 더 좋아하는거 보고 좀 질투?하는 듯 했고..
    기안보다 더 주목받고 싶었나봐요. 기안의 실제 인기를 모르는 듯.
    그래도 이간질하고 사람 기죽이는 말만 내뱉어대는 이시언 보다는 훨 착하고 곱죠~

  • 16. 하늘
    '19.7.13 11:02 PM (182.215.xxx.251)

    구성작가들이 다 대화를 대본으로 써요
    다 컨셉이고 다 짜고 말하는 다사에요~~

  • 17. 하늘
    '19.7.13 11:03 PM (182.215.xxx.251)

    아 오타 대사에요~~

  • 18. 헨리
    '19.7.13 11:06 PM (182.224.xxx.120)

    중국은 하나다 라고 sns에 올린담부터 비호감되었어요

  • 19. 음..
    '19.7.14 1:11 AM (1.247.xxx.163)

    전현무 한혜진 하차후
    리엑션도 많아지고 더 열심히 할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던데
    겉은 마냥 철부지 같지만 속내는 단단해보여요
    어제도 기안먼저 챙겼는데 이시언이 중간에 화해얘기 하면서 시끄러워진듯

  • 20.
    '19.7.14 1:17 AM (210.100.xxx.78)

    전현무 한혜진 하차후 
    리엑션도 많아지고 더 열심히 할려고 노력하는게 보이던데2222

    나래.헨리만
    현무.혜진 빈자리 채우려고 전 보다 리액션이든
    오바하는 느낌

  • 21. 오히려
    '19.7.14 2:04 AM (175.209.xxx.73)

    프로그램 살려보려고 혼자 고군분투하는 느낌

  • 22. 한혜진이
    '19.7.14 8:02 AM (221.157.xxx.183)

    한혜진이 기안 엄청 챙겼고
    그 분위기로 이시언이 함부로 기안을 무시 못 하게 했어요.
    헨리는 외국인이라 그 분위기에 적응한거죠.

    요즘은 안 봐서...

  • 23. 한혜진이
    '19.7.14 8:04 AM (221.157.xxx.183)

    헨리는 워낙 인성이 따뜻하고 배려심 많은 사람인게 보이던데~
    기안을 무시할리 않을텐데.

  • 24. 요즘
    '19.7.14 8:04 AM (112.153.xxx.32)

    요리 한다는 친구 달고 나올때부터 조금 비호감 됐어요

  • 25. 기안이랑
    '19.7.14 8:44 AM (125.182.xxx.65)

    둘이 있어보니 기안이 얼마나 배려없고 자기중심적인지 비로서 깨달은것 같던데요.
    그전엔 체감 못하다가 둘이만 있으면서 완전 깨달은거죠.
    기안은 여기저기 피해만주고 자기마음대로 행동하는데 기안이 문제이지 옆에서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 문제인가요?
    시언은 기안 구박하면서도 챙길거 챙겨주고 쓴소리 하는것 같던데 기안은 은근히 시언 엿먹어더만요
    성훈이랑 비교하면서.기안은 모자란척하면서 아주 약은게 눈에 보여요

  • 26. 어제저도
    '19.7.14 9:36 AM (39.112.xxx.143)

    헨리가 뭔가 오버가심하고
    기안에게는 아랫사람대하듯 막하는느낌!!
    보다가
    쟤 왜저리 설쳐대지하는 느낌받았음

  • 27.
    '19.7.14 9:40 AM (223.33.xxx.135)

    헨리 여전히 귀엽던데

  • 28. 헨리.
    '19.7.14 9:54 AM (211.108.xxx.231)

    전 헨리 가끔 나올때가 좋아요
    나머지는 재미있을때도 있지만 식상해요.

  • 29. ~~
    '19.7.14 10:41 AM (180.69.xxx.189)

    한혜진이
    어려서부터 모델일 오래 해서 그런가 사람 보는 감각도 있더만요
    헨리한테는 똑똑하다고 했었죠.
    기안의 감성과 실력 칭찬했었고.
    이시언 개무시하죠. 왜냐면 무시 안하면 무시 당하니까.
    갠적으로 이시언같은 부류 가까이 안 해요.
    열등감 시기질투 느껴지죠. 전형적인 약강강약.
    기안하고 같이 지내보면 싫어진다고요?
    이시언이 만든 이미지입니다.
    기안이 성훈이랑 친한 것도 못마땅, 헨리가 챙기는 것도 못마땅
    자기가 무시해야 마땅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예요.
    옆에서 무시하고 하는 것마다 꼬투리 잡는 사람 멀리 해야 해요.
    내 자존감에 스크래치 내는 것 플러스 다른 사람들까지 나를 멀리 하게 만들죠.
    이시언 빼고 모두 기안 좋아하는 거 보여요. 특히 제일 많이 시간 함께 보내는 직원들이
    존경하고 좋아하는 것 보고 기안 다시 봤음요.

  • 30. ㅇㅇ
    '19.7.14 11:43 AM (180.71.xxx.104)

    기안하고 같이 지내보면 어떤 부분에서는 진짜 짜증날만하겠던데요
    여행가는데 달랑 양말 한켤레. 속옷 한벌. 그것도 이시언이 챙기라고 챙기라고 말했는데도
    덜렁 그것만 가져와서는 자기 선에서 알아서하면 누가 뭐라하나요?
    결국 젖으니 남의꺼 빌려달라하잖아요...개민폐.
    님 여행갈때 그런 사람있다고 생각해보세요.
    자존심은 세서 틀려도 인정안하고 깐죽거릴때도 많고.

    이시언은 전형적인 그냥 깊은 생각안하는 일반 남자 스타일같아요.
    말을 꾸며하거나 꿍꿍이가 있는게 아니라 정말 겉과 속이 같은 스타일?
    이시언입장에서는 그러니 정말 짜증나는거죠...

  • 31. 저는
    '19.7.14 12:43 PM (175.209.xxx.73)

    인간관계에서 이기적으로 남을 해하려는 인간이 아니라면
    성격적 결함은 일단 이해하고 넘어가는 배려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적극적으로 인간관계에서 이기심을 드러내거나 남을 엿먹이려는 성격이 아니라면
    약간의 장애라고 생각하고 이해하면 관계가 유지되고 좋아요
    기안은 약간의 자폐(?)기질이 보여서 천재성인 경우 보이는 유사자폐 느낌이라
    이해하고 달래면서 조화로운 관계가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이시언처럼 대놓고 싫거나 무시하면 모든 관계는 불만으로 끝나고 피곤해집니다.
    악의적인 사람이 아니라는 전제에서 품고가는 모습이 좋을 것 같네요
    만약 우리 아이 학급에 기안 같은 아이가 있어서 분위기를 크게 해치지 않는데
    왕따 조장하고 무시하고 비난하는 것보다 인정하고 돕고 이해하는 편이 낫지않나요?
    그런 의미에서 이시언의 태도는 ㅠ

  • 32. 위에 175.209님
    '19.7.14 12:55 PM (118.33.xxx.178)

    말씀 좋네요
    저도 살짝 아스퍼거인 친구가 있어서 더 공감이 가네요
    같이 있다보면 복장 터지늗 상황이 많이 일어나지만 애가 착해도 그리 착할 수가 없어요
    내가 조금만 참고 이해하면 정말 좋은 친구인데 가끔가끔 속 터지는 상황 생기면 저도 모르게 화를 내게 되고
    그래도 속 터질은 없지만 계산적이고 공격적이고 됫통수 때리는 친구에게 실망하는 것 보다야 훨씬 낫기는 합니다
    나 한테 크게 잘못하고 피해주는 거 없다면 그 외에 다른 장점이 많은 사람이라면 보듬어 주고 함께 가는 훨씬 나을 겁니다
    그게 마냥 쉽지 않은 길이지만요

  • 33. 시키는대로
    '19.7.14 1:56 PM (222.109.xxx.94)

    하는거고...열심히 해도 난리. 할일이 없으니...지겹다 지겨워.

  • 34. 중국애가
    '19.7.14 2:08 PM (73.182.xxx.146)

    결국 그렇죠 뭐. 첨부터 별로..

  • 35. 열심히
    '19.7.14 3:07 PM (27.1.xxx.4)

    열심히 해서 분위기 살리려고 하는건 나래와 헨리.
    둘 없음 나머지는 리액션 부족하고 특히 성훈 무색 노잼이에요.헨리가 어떻게든 살리려보니 오바한 면이 있었나보죠.그래도 헨리에피기ㅣ 제일 신선하고 특이한거 많아 젤 좋아해요.헨리 아는 사람에게 헨리 엄청 착하다고 들었어요.

  • 36. mm
    '19.7.14 3:18 PM (124.62.xxx.65)

    뭘 아시고들 말하는건지..
    대본도 있는거고,
    한국인들 특유 예능문화에 맞추려고 애쓰는거에요.
    그게 불편한 분들은
    우리나라 예능이 어떤지 한번 봐보세요.
    버럭하고, 무시하고, 큰소리치고 ...

    그런 예능문화에 적응하느라 부자연스러운거같은데
    수고가 많네요.

  • 37. 헨리는
    '19.7.14 7:35 PM (182.211.xxx.2)

    갈수록 따로 노는 느낌이네요
    그래도 출연으로 득보지않았나요

  • 38. 웨하스
    '19.7.14 8:16 PM (122.40.xxx.7)

    헨리가 요즘 좀 오버하는 것 같기는 해요.
    보다보면 좀 불편해져요
    기본적으론 착한 것 같으니 부담을 버리고 조금만 자중해주고 예전 귀여운 모습으로 돌아왔음 좋겠어요

  • 39. ..
    '19.9.14 10:34 AM (218.156.xxx.207)

    열심히 해서 분위기 살리려고 하는건 나래와 헨리.
    둘 없음 나머지는 리액션 부족하고 특히 성훈 무색 노잼이에요.헨리가 어떻게든 살리려보니 오바한 면이 있었나보죠.....2222

    제 생각이랑 똑같네요
    현무 혜진 나가고 조급증난 피디 마춰
    열심히 하다보니 오바하고 그런거죠

  • 40. 뒤늦게 이글보고
    '19.9.29 10:48 PM (218.156.xxx.207)

    요즘드는 생각이 헨리는 시청률올려야 하는 제작진들 맞춰주려고 시키는대로오바하다 얼마전 기안과 불협화음 나왔죠..결국은 그것도 제작진들의 아이디어고 열심히 하기만 한 헨리는 온갖악플에 지금은 나혼산 출연 후회하지않을까 싶네요 사람들은 기안이 순수하다 하지만 전 반대로 굉장히 약고 고집있어보여요 헨리가 차라리 약았다면 본인의 행동의 결과를 알았을텐데 시키는대로 한게 바보스런 행동이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59462 만보기 필요해요. 5 만보기 2019/11/30 1,297
1559461 우유 냉동하고 몇 개월 후에 먹어도 되나요(슈크림 만들 용도) 1 .... 2019/11/30 419
1559460 인테리어랑 집을 고쳐보니 10 ........ 2019/11/30 4,814
1559459 잘 꾸미고 다니면 더 친절한가요? 33 00 2019/11/30 11,324
1559458 비조정지역에 집한채 있는경우 1 103308.. 2019/11/30 636
1559457 잠실새내 자한당 현수막설치중인데 5 집회후 2019/11/30 864
1559456 간염주사 원래 이런가요 3 .. 2019/11/30 1,298
1559455 겨울왕국 엘사 목소리배우 50살 아줌마ㅠㅠ 3 이디나 멘젤.. 2019/11/30 3,932
1559454 이번 겨울왕국 노래는 3 ㅇㅇ 2019/11/30 1,511
1559453 수능끝낸애가 125만원 PT를 질르고 왔네요 62 환불 2019/11/30 18,185
1559452 경기남부 부인과 선생님 좀 추천해주세요~ 5 ㅡㅡ 2019/11/30 598
1559451 11월 30일 촛불집회 사진들 16 ^^ 2019/11/30 1,333
1559450 직접 만든 파운드케익이 넘 맛있어요.ㅠㅠ 6 모모 2019/11/30 2,534
1559449 하얏호텔 예약후~ 4 몰라서요 2019/11/30 2,716
1559448 싹퉁바가지 시누이 22 ..... 2019/11/30 7,980
1559447 사랑은 뷰티풀... 내용 좀 알려주세요~ 2 드라마 2019/11/30 1,110
1559446 미쉐린도 사기네요. 1 ... 2019/11/30 2,069
1559445 다음주 슈가맨 양준일? 10 가나다라마바.. 2019/11/30 2,174
1559444 저 오늘 인생라면 찾은듯해요~~ 14 이게 웰빙?.. 2019/11/30 7,985
1559443 조직생활은 해보니까 그냥 8 ㅇㅇ 2019/11/30 3,282
1559442 아이허브 개인통관번호변경 어떻게 하나요? ... 2019/11/30 277
1559441 공부 그만두고 카페&바하려는거 어떤가요..? 6 카페&.. 2019/11/30 1,882
1559440 종부세내는 사람이 대한민국의 1.2프로라네요 21 종부세 2019/11/30 3,725
1559439 정수리를 손끝으로 누르면 상당히 아픈데...어디가 이상이 있는 .. 1 건강 2019/11/30 886
1559438 이런 것 보고도 원자력 선호할까? 2 뉴스 2019/11/30 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