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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160에 56키로인데요

Edmbb | 조회수 : 10,682
작성일 : 2019-07-12 23:37:20
사람들이 저보고 날씬하다
어떤 사람은 뼈 밖에 없다고 하더라구요. 제 뱃살은 못본건데.
그리고 운동 선생님은 이정도면 됏다고 앞 배만 빼면 된대요..

62에서 여기까지 와서 그런가 (원래 52 나갔구요.)
만족 스럽기도 하면서 또 앉았을 때 뱃살 겹치는 거 보면 아직 뚱뚱하거든요.

주변 사람들은 저보고 안뚱뚱하다고 진실 되지 못하게 말하는 것 알며너도 안주하게 되네요. 빼야겠죠?

체지방율 27.5 근육율 35.2 에요

IP : 1.228.xxx.120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2 11:38 PM (106.102.xxx.200)

    뼈대가 있으시죠? 골격.. 그러면 저정도 몸무게도 말라보일수 있어요.

  • 2.
    '19.7.12 11:39 PM (1.228.xxx.120)

    손목 발목이 굵어요. 손가락도 굵고요.
    근데 어깨가 좁아서 그나마 다행이에요...
    여리여리한 그게 없어요. 그리고 머리도 커요

  • 3. 몸무게 보다
    '19.7.12 11:41 PM (125.142.xxx.145)

    적게 나가 보이는 사람 있어요.
    그것도 복이에요

  • 4. ...
    '19.7.12 11:43 PM (221.151.xxx.109)

    나이대에 따라서도 달리 보이더라고요
    저도 실제보다 5키로 정도는 덜 나가게 봐요
    중앙집중형 ㅋㅋ

  • 5. ...
    '19.7.12 11:44 PM (211.205.xxx.19)

    몸무게가 뭐가 중요해요. 진짜 별 의미없음.
    건강 측정도 둘레로 하는데.

  • 6. 음..
    '19.7.12 11:49 PM (183.102.xxx.86)

    저 다니는 피트니스센터강사님은 완전 빼빼말라 보이는데 키158에 56키로래요.
    완전 깜놀이에요. 그냥 보면 48키로정도밖에 안 나가보여요.
    정말 체중은 아무 의미가 없구나싶더라구요.

  • 7. 우왕
    '19.7.12 11:50 PM (116.34.xxx.97)

    부럽네요. 저는 키 168인데 원래 51-3나가다
    건강악화로 70넘게 쪘눈데 건강 회복후에도 안빠져서
    식이로만 다이어트했구요 지금 62에요ㅜㅜ
    얼마전부터 운동시작했는데 체지방26/근육27이라능..
    아무도 말랐단소리 안함ㅋㅋㅋㅋ
    나이가 있으니 예전만큼 빼긴 힘들거같고
    55까지만 빼고파요.. 이제슬슬 11자 복근 보이기 시작했는데
    갈길이 머네요.

  • 8.
    '19.7.12 11:57 PM (175.200.xxx.126)

    160 56.
    암만 근육형이래도 내기준에는 무지 통통한데...

  • 9. 요즘
    '19.7.13 12:04 AM (1.231.xxx.157)

    갱년기 우울감으로 입맛이 없어지니 57키로가 됐어요
    너무 약해진 것 같아 60키로까지 찌우려구요

    160에 63키로까지 가서 열심히 운동. 식이해서 58까지 뺐는데
    저절로 빠지니 그건 또 싫네요 ㅠㅠ

  • 10. 체지방이
    '19.7.13 12:08 AM (115.140.xxx.180)

    27프로면 절대 빼빼한게 아닌데요? 옷입이서 예쁜 체지방율은 20프로대예요 아무리 뼈대가 두껍고 근육으로 똘똘 뭉쳐있어도 그렇죠 말이 안되네요

  • 11. ㅡㅡ
    '19.7.13 12:09 AM (1.254.xxx.41)

    160 58 지금 뚱뚱에 답답하죽겠는데도 먹는걸 어쩌지못하겠네요. 그런데 얼굴은 엄청 피부도 엄청 좋아보임

    160 52 일때도 자주있음 ㅡ 요때는 뭐 나름 쏘쏘 괜찮음.

    160 45 젤좋음 옷테제일 좋음 ㅡ 제일 삶이 고단할때 저 몸을 잠시나마 22살때 30살때 누렸는데 엄마랑 남자친구=남편은 젤이쁘다함.

    그런데 사람들따라 몸무게랑 날씬의정도는 달라보티는데 원글님 체지방량과 근육량이면 적당하신듯해요

  • 12. 요즘님
    '19.7.13 12:09 AM (180.68.xxx.100)

    댓글 읽고 빵 터져써요.ㅎㅎㅎ
    열심히 뺀거 까지는 괜찮았는데
    우울감으로 입맛 없어서 1킬로 더 빠지니
    다시 찌우고 싶으시다니...

    균형 있게 골고루 드시고 우울감은 안드로메다로 던져 버리세요.

    원글님
    숫자 보다 인바디 수치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 13. 이해가요
    '19.7.13 12:11 AM (175.114.xxx.171)

    전 살빼서 43 나갈때나 52 나갈때나 58 나갈때나
    항상 얼굴이 커서 사람들이 똑같아 보인다고...
    얼굴만 보이나봐요 ㅠㅠ
    옷 사이즈는 자꾸 커지는구만

  • 14. 00
    '19.7.13 12:29 AM (121.145.xxx.122)

    뱃살이 있다면 빼야죠
    160에 50인데 날씬하다 소리 들어본적도 없고 뼈만 남지도 않았네요
    뱃살도 두둑하구요 다이어트 중입니다
    상체발달형이라 몸무게 보다 많이 나가 보이구요

  • 15. ㅇㅇ
    '19.7.13 12:31 AM (1.228.xxx.120)

    저는 하체비만이에여..
    가슴골에 갈비뼈가 보여요
    쓰고 보니까 웃기네요ㅋㅋㅋㅋ

  • 16. 00
    '19.7.13 12:34 AM (121.145.xxx.122)

    자신이 자기 몸 보고 만족하면 더 안빼도 되는거고
    불만족이면 빼면 되는거고
    누구한테 물을 일도 아니죠

  • 17. ㅇㅇ
    '19.7.13 12:37 AM (1.228.xxx.120)

    누구한테 물어보면 좀 어때서요?
    같은 고민 있는 사람도 있고 관심사 얘기 나누면 재밌잖아요. 정답을 달라는건 아니에요

  • 18. 근육율?
    '19.7.13 12:42 AM (175.113.xxx.44)

    35라구요?? 저는 운동 1도 안하는데 66.5%너오던데 제가 잘못잰건가요?

  • 19. ㅋㅋ
    '19.7.13 12:51 AM (223.62.xxx.189)

    몸무게가 56일지라도 빠지는 상태냐, 찌는 상태냐에 따라서 날씬과 통통을 오가요. 6키로나 뺏으면 근육들 올라붙어서 충분히 날씬으로 보이고도 남아요. 찌는 상태면 살들 다늘어져서 통통으로 보이구요. 근육의 질이 중요해요

  • 20. ㅎㅎㅎ
    '19.7.13 1:01 AM (222.118.xxx.71)

    저랑 키몸무게 비슷한데
    체지방은 훨씬적고 근육이 훨씬많네요
    사람들이 말랐다고 할수 있는 상황

  • 21. 글쎄요
    '19.7.13 1:06 AM (223.62.xxx.112)

    근육형이어도 절대적 키.체중 상관관계가 있잖아요.
    160에 56인데 말라보인다...
    52까지는 호옥시 모르겠지만.56은 무리같아요.
    립서비스일듯합니다.
    배를 너무 잘 가렸다쳐도 흠..아닐겁니다.

  • 22. ...
    '19.7.13 1:12 AM (59.15.xxx.141)

    립서비스는 뭐 그냥 막 던지나요
    저도 원글님같은 케이스라 넘나 이해되어요
    저도 똑같거든요... 저로서는 인생 최고 몸무게라 빼야된다고 난리치면 주위에서 다 욕해요
    왜그러지 이해를 못했는데 제 실제 몸무게에서 -5키로 정도로 보더라고요
    체형에 따라 저런 경우 진짜 있습니다
    저 얼굴 작고 어깨 가늘고 뼈대가 여리여리해요
    뱃살만 잘 가리면 남들이 진짜 50키로 이하로 봅니다

  • 23. ...
    '19.7.13 1:45 AM (58.234.xxx.57)

    저도 비슷한 체형인데
    이게 어디에 살이 붙었는지 근육량이 어떤지에 따라 날씬해 보일수도 있는 무게 맞아요

  • 24. Dd
    '19.7.13 1:52 AM (1.228.xxx.120)

    옷에 따라서도 어울리고 안어울리고가 분명한데요:
    아예 길거나 짧은 건 이쁜데 다리가 굵어서 그런가 중간 길이는 안어울리고요.
    딱붙은 옷이 이쁘고 아니면 벙벙해도 몸매가 실루엣으로 드러나는가 어울려요. 허리가 잡혀야 이뻐보이는 것 같고요.

  • 25. ..
    '19.7.13 3:42 AM (211.243.xxx.147)

    근육량이 많아서 말라보이는거 같아요 운동 열심히 하셨나봐요 체지방은 복부때문인거 같은데 선생님말이 맞는거 같아요

  • 26. ...
    '19.7.13 8:04 AM (220.120.xxx.207)

    161에 54키로인 저도 절대 안 날씬한데요.
    체지방률 24,근육률 35.5 나오구요.
    뱃살이랑 팔뚝살이랑 아직도 뺄데가 많거든요.
    얼굴이 엄청 작으신가요?

  • 27. 팩폭주의
    '19.7.13 8:23 AM (58.127.xxx.251)

    에혀 체지방률 27.5가 무슨 근육형이며 살이 안쪄보인다는건지.
    주변사람들이 더 뚱한가봐요
    그리고 하비면 다리만 가리면 원래 마른줄알아요
    남들이 보는 눈이 아니라 내 눈바디,인바디로 평가해야죠
    160이면 최소 50까지는 빼야하고 체지방도 23프로이내로 줄여야죠
    결론;날씬도 보통도 아니고 통통하다

  • 28. ㅇㅇ
    '19.7.13 8:38 AM (175.120.xxx.157)

    아무리 근육형이니 객관성결여됐니 얼굴이 작니 실제 몸무게랑 보는 거랑 다르다고 해도 그건 아니에요
    저 체중에 체지방 27.5면 뚱뚱에 근접한거에요
    실제로 누구나 봐도 뼈만남은 걸로 보일 몸이 아닙니다 ㅋ
    옛날 체중으로 쳐도 표준체중은 넘은 거고요
    지금 키에 뼈 밖에 안 보인다고 들을 정도면 50키로는 되야 사람에 따라 그렇게 보일 수 있고요
    별 짓다해도 누구나 뼈만 남았다 할 정도면 45전후라야 그래 보여요

  • 29. 뼈대
    '19.7.13 8:48 AM (116.39.xxx.186)

    뼈대가 굵고 근육량많으면 보기보다 5키로는 덜 나가보여요. 제 동생은 키 160인데 뼈대가 가늘고 물살에다 운동 아예 안해서 뒷목부분도 불룩.배도 불룩. 다리는 날씬한데 55키로 정도 보여요. 근데 49키로래요.
    요가선생님이 키 163인데 뒤에서 보면 어깨, 등,팔에 잔근육 쫙 두드러지고 50키로쯤 되겠거니 했는데 57키로라 그래서 전부 깜놀...체중이 진짜 의미없구나 싶었어요

  • 30. ....
    '19.7.13 10:00 AM (175.206.xxx.18)

    체지방률이 27퍼가 넘는데 어떻게 날씬해보이나요ㅜ
    그건 진짜 아니예요 그 체지방률이면 근육질이라고 우길수도없고요
    주위사람들이 다이어트한다니 좋게 얘기해주는거예요
    더 빼셔야해요
    체지방율 20, 21프로 이리되야 좀 말라보인다해요.

  • 31. 마른여자
    '19.7.13 4:13 PM (125.191.xxx.105)

    저의도전 몸무게이네요
    55키로까지 쪄봤음소원이없겠네요

    통통한게꿈이에요

  • 32.
    '19.7.13 10:26 PM (110.70.xxx.153)

    친구가 어깨좁고 팔뚝 얇으니 실제 체중보다 훨씬 작게 보여요
    뱃살이랑 허벅지 살짝 통통하고 보이는곳은 얇으니 옷입기에
    따라 말라보여요 뼈대가 가늘어서 같은 체중인데도 훨씬 가늘어
    보여요 ㅋ

  • 33. ..
    '19.7.13 11:06 PM (125.177.xxx.43)

    나이들어 체지방 27이면 적당한거 아닌가요
    운동광 이거나 타고난거 아니면

  • 34. ..
    '19.7.13 11:31 PM (121.191.xxx.79)

    적당한 몸무게이지 뼈밖에 없다는건 립서비스인듯
    저도 체지방 26프로인데 여기저기 살이 좀 보여요.
    그 정도 유지하면서 몸매라인만 정돈하시면 되시겠어요.

  • 35. ..
    '19.7.13 11:50 PM (14.32.xxx.96)

    저도 163에 58..체지방 30ㅠ
    근데 얼굴살없고 어깨좁고 상체 살없어서 쇄골 다 드러나고 팔뚝 안두꺼우니 58까지는 안봐요
    옷을 그럴듯하게 입으니 50초반까지도 봐요
    체지방 30에 충격ㅠ 뱃살을 어찌해야하나..이밤에 또 배고프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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