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할때마다 울화통이 터지고 욕이 터져나와요
가운데에 턱하니 천막 쳐놓고 그 앞에까지 여러명이 카메라 설치해놓고 자리 차지하고 있어 그 앞을 지날때마다 불쾌해요
어제는 어떤 인간이 마이크 붙잡고 박원순욕을 했던말 또하고 무한반복하고 있어 '시끄러워'라고 소리 지르고 싶은 욕구를 참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시민들이 불편사항 접수하면 영향이 있을까요?
공화당 홈피가서 욕을 한사발 해줄까 ..아침마다 별생각이 다 듭니다
광화문광장에 공화당천막은 철거할 방법이 없는건가요?
.. 조회수 : 841
작성일 : 2019-07-12 11:42:39
IP : 125.128.xxx.24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9.7.12 11:43 AM (168.126.xxx.196)박원순 시장에 대한 욕도 하고 문프에 대한 욕도 하는데 내용이 드럽기 그지 앖습디다.
2. 뭔
'19.7.12 12:06 PM (121.154.xxx.40)깡패가 국회의원 인가 싶어요
3. ...
'19.7.12 12:52 PM (211.182.xxx.125) - 삭제된댓글박원순사진얼굴을 걸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다트 던지게 한다고 하더라구요. 것도 외국인들에게..
현수막에는 쌍욕 그래도 적어 걸어놓고.. 분위기 정말 더럽게 만든다고 하구요.
서울 여행 갔다 온 아이가 다녀와서 얘기하는데 기함을 하겠더라구요.
진짜 왜 그냥 보고 있나요?? 왜 그냥 시간만 보내고 있나요?? 답답합니다.
법대로 집행 좀 제대로 했음 좋겠어요. 강력한 행정 이럴때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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