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 목 : 몇년전 위례에 김혜수씨 동생이 꼬치집을 오픈했었는데

ㅇㅇ | 조회수 : 34,492
작성일 : 2019-07-12 01:47:58
작은 규모의 꼬치집인데 김혜수씨가 오셔서 구경갔던 기억이 나네요. 맛있게 드시라고 웃으시면서 동생가게 홍보하시던 모습에 우애가 참 깊구나 라고 생각했었어요. 그런데 이번 어머니 사건을 보니 김혜수씨가 가족들 멕여살리느라 고생 많이 했구나 라는 생각에 많이 안쓰러워요
IP : 175.223.xxx.198
4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12 1:53 AM (175.223.xxx.69)

    인터넷에는 김혜수도 공범이라고
    욕 엄청하든데ᆢ
    안 됐긴 모가 안 돼요?

  • 2. 리슨
    '19.7.12 1:56 AM (122.46.xxx.203)

    첫 망댓.
    박복한 원글님.

  • 3. ㅇㅇ
    '19.7.12 2:03 AM (175.223.xxx.114)

    첫번째 댓글 쓴 사람은 본인의 의견이라 치고 넘어가겠지만 원글 댓글 한사람이라고 쓰신분은 지금 kt통신사 아이피 보고 그러신거 같은데 저 그렇게 한심한 사람 아니에요 기분나쁘네요

  • 4. 리슨
    '19.7.12 2:06 AM (122.46.xxx.203)

    단순한 사람들이 많아서 그래요.
    원글님 맘 푸세요.
    원글님 글에 공감하는 일인~!

  • 5. ㅇㅇ
    '19.7.12 2:08 AM (175.223.xxx.69)

    첫 댓이구요
    원글 아닙니다
    무슨 근거로 첫 댓이 원글 동일인이라는 거죠?
    웃기네요

  • 6. 그게...
    '19.7.12 2:20 AM (80.222.xxx.155)

    점찍은 분은 아이피는 다른데 두분 다 작성자가 ㅇㅇ으로 되어 있어 얼핏 보면 동일인인가 했나봐요. 원글은 댓글 달면 초록으로 나오죠.

  • 7. 여자연예인들
    '19.7.12 2:25 AM (68.129.xxx.151)

    엄마가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서 팔자가 달라져요.

    아.. 더 구체적으로 쓸까 하다 참습니다.

  • 8. ..
    '19.7.12 3:00 AM (175.116.xxx.93)

    땅문서사 김혜수 것이라는데

  • 9. 흠냐
    '19.7.12 3:13 AM (182.224.xxx.148)

    원글자가 댓글달면 초록색 표시돼요,멍충씨.

  • 10. ...
    '19.7.12 4:43 AM (115.138.xxx.31)

    멍충씨 못된거에 멍충한거까지 인증완료

  • 11. ...
    '19.7.12 7:03 AM (119.64.xxx.182)

    가족 특히 엄마 먹여살리느라(?) 결혼 못하고 이래저래 하기 싫은 일도 많이 했다고 들었어요. 연예인 자식 팔아 사기치는 부모들 너무 많아요.

  • 12. 일반인들은
    '19.7.12 7:10 AM (222.120.xxx.44)

    특정 연예인이
    부모랑 연을 끊었는지 모르지요.
    더이상 부모 빚을 갚아줄 수 없다고 마음을 먹었다면,
    피해자들이 생기기 전에 진작에 알렸으면 좋았겠지요.

  • 13. 엄마라는 사람이
    '19.7.12 7:13 AM (14.49.xxx.104)

    자식을 저렇게 괴롭히다니 진짜 웬수가 따로 없네요..ㅜㅜ 당당하고 멋진 김혜수도 가족때문에 진짜 짱나겠어요!!

  • 14. 최초기사
    '19.7.12 7:20 AM (222.120.xxx.44)

    [단독] “김혜수 엄마니까 빌려줬죠” .. 13.5억 ‘빚투’
    노컷뉴스
    http://entertain.v.daum.net/v/20190710085400043

  • 15. ㅠㅠ
    '19.7.12 8:22 AM (106.102.xxx.81)

    김혜수씨 어머니.. 예전부터 영화나 드라마 계약하면 와서 돈부터 받아가는걸로 유명했어요. .엄마가 의논없이 계약하고 돈받아가서 억지로 찍은것도 있고..부모 언니 동생들까지 다 한사람만 쳐다보고 .너무 아끼고 오래일한 매니저가 너무 속상하고 안타까워하던 기억이 나네요.

  • 16. .......
    '19.7.12 8:40 AM (211.201.xxx.124)

    김혜수를 응원합니다
    이후 나온 보도들 보면 이미 몇년전에도 대법원판결까지 받아서 김혜수가 돈 갚을 의무가 없다고 나왔는데 그럼에도 김혜수 이름믿고 빌려줬다는분들은 큰 금액이긴하지만 그 어머니하고 해결보셔야죠
    김혜수가 인연끊은지 몇년이라는데 김혜수가 직접 그자리에 나타난것도 아닌데 뭘 김혜수를 보고 빌려주나요
    그 국회의원도 누군지 이름을 밝혔으면 좋겠어요
    그어머니하고 어떻게 아는 사이인건지, 그리고 어쩌면 김혜수이름보고도 빌려줬을수도 있지만 저 국회의원 이름보고도 빌려줬을수도 있죠.
    누구도 투자했다고 하는거 그것도 현역의원이라고 하는게 더 보증수표죠

  • 17. 어휴
    '19.7.12 9:17 AM (221.141.xxx.186)

    저도 나이가 많고 부모 입장인데요
    자식 그만 망가뜨리고
    차라리 죽어라 라고 말하고 싶은 심정이네요
    어떤 인간이면
    자식에게 도움은 못돼줄 망정
    저렇게 잘 하고 있는 자식을 망치나요?
    망할할매 같으니
    나이가 70이면 조용히 좋은일 하면서 인생 마무리 할 생각은 못하고
    저 뉴스 보면 사기꾼이네요 뭐

  • 18. 혜수씨
    '19.7.12 9:19 AM (221.141.xxx.186)

    갚지 마세요
    그래도 응원합니다
    자식이 무슨 죄라고 자식보고 빌려줍니까?
    앞으론 효녀같은 연예인들 부모가
    자식 앞세워
    사기 못치게 갚지 마세요

  • 19. 아주
    '19.7.12 9:29 AM (175.123.xxx.115)

    오래전 인터뷰한거 생각나는데...20대였던거 같은데 "독립해서 너무 좋다"라고하더군요.

    아주 속이 시원하다는 투로 얘기한거 생각나요. 자산관리도 이제 본인이 한다면서...

    지금 생각해보니... 얼마나 착취당했음 저런 멘트를했겠나 싶어요

  • 20. 김혜수씨
    '19.7.12 9:31 AM (180.68.xxx.109)

    응원 합니다. 화이팅!

  • 21. 어휴
    '19.7.12 9:33 AM (223.62.xxx.134)

    꽃같은 여자가 집꼴이 저래서 사랑하는 사람 만나고도
    결혼 포기했나 싶어 마음 아프네요

  • 22. 저도
    '19.7.12 9:35 AM (1.246.xxx.87)

    안갚길 바래요.
    그래야 또 이런 일 안생기죠.
    배우가 빌려주는 현장에서 나만 믿고 빌려줘라 소리 한 게 아니라면.

    .

  • 23. ...
    '19.7.12 9:47 AM (125.177.xxx.43)

    자식 믿고 빌려주는것도 문제죠
    직접 빌려주라고 한것도 아닌데

  • 24. 김혜수정도면
    '19.7.12 10:11 AM (211.36.xxx.83)

    어머니가 안날려먹었으면
    지금 빌딩이 몇개는 있을텐데
    어릴때부터 수십년간 탑이었는데요....
    아니 전재산을 다 해드시고도
    또 몇년만에 십억대사고라니
    안타깝네요

  • 25. 나옹
    '19.7.12 10:40 AM (223.38.xxx.152)

    김혜수씨 절대 갚으면 안 됩니다. 응원합니다.

    이렇게 이슈화 됐으니 앞으로는 크게 사고 못 치겠죠. 약이 될 겁니다.

  • 26. ..
    '19.7.12 10:42 AM (116.39.xxx.162)

    국회의원이 내 이름 팔아라 한 것도
    아닌데....

  • 27.
    '19.7.12 10:44 AM (223.62.xxx.185)

    계약서에 도장 찍은 사람만 책임이 있는거죠
    왜 김혜수가 공범인가요?

  • 28. 진짜
    '19.7.12 11:03 AM (117.111.xxx.121)

    부모 오래오래 사시라하고
    부모 생각하면 애틋하고 눈물난다는
    분들은 정말 행복하신거예요.
    진짜 살아계신게 고통이고 불안인
    부모들도 있어요. ㅠㅠ
    적어도 우리는 그런 부모는 되지맙시다.

  • 29. 끊어도 돼요!
    '19.7.12 11:16 AM (118.218.xxx.190)

    김혜수를 응원한다!

    부모라는 이유로.
    가족이라는 이유로 ..괴롭히고 불안하게 하는 자들은 가족이 아닙니다.
    그만~~~~~ 확!~~~ 끊고 .
    모두에게 알리고. 다시는 치닥거리 하지 마세요..
    이해 합니다..충분히!!! ..
    인연의 끈을 끊어 내세요..괜찮아요!! 할 만큼 했잖아요...

  • 30. 김혜수가
    '19.7.12 11:39 AM (223.38.xxx.49)

    법적. 서류적으로 보증선 것도 아닌데
    김혜수 엄마라고 돈 빌려준 사람들도 잘못한 거에요.

  • 31. 딸자식
    '19.7.12 12:00 PM (123.212.xxx.56)

    예쁘게 낳아줬다고,
    빨대 꽃는 부모들...
    당신들이 이쁘게 만들려고 노력해서 그렇게 낳은것도 아닐텐데...
    독한 부모들 유난해요.
    김ㅊ,ㅈㅇㅈ,ㄴ ㅎ ㅎ,ㄱㅎㅅ
    헤아리기에도 너무 많고,안됐어요.
    가족이 아니라 기생충들....

  • 32. ...
    '19.7.12 12:28 PM (211.216.xxx.227)

    김혜수의 잘못은 악질부모 뒤치닥거리를 너무 오래했다는 거밖에는 없죠. 진작에 끊어냈어야했는데 말입니다.

  • 33.
    '19.7.12 1:41 PM (110.70.xxx.209)

    인터넷에 공범이라고 하면 공범인가요? 인터넷에서 사람들이 하는 말이 무슨 판결문이라도 되나요?
    김혜수엄마가 자기멋대로 빌린걸 왜 김혜수가 같이 덤탱이써야하나요? 7년전에도 김혜수가 엄마빚갚아주느라 엄청 고생했던데 또 갚아주라고요?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원...

  • 34. 햇살
    '19.7.12 1:43 PM (175.116.xxx.93)

    어떻게 땅은 김혜수 이름이 가능하죠?

  • 35. ㅇㅈ
    '19.7.12 3:05 PM (125.178.xxx.37)

    엇 우리동네도 꼬치집 김혜수씨 동생분 하시는 가게
    있는데 이사가신건지...
    저도 몇년전에 가봐서 잘은 몰겠네요.
    수지 상현동

  • 36. 어쩐지
    '19.7.12 3:21 PM (106.248.xxx.203)

    김혜수

    십대시절부터 어쩔 때는 저런 역할은 좀 맡지 않았으면 하는 것도 많이 하더라 혼자 생각했는데
    보아하니 엄마가 돈 욕심에 마구 계약해서 어린 딸 옷 벗는 역할도 마구잡이로 시킨 것 같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배우로 성장하기까지 대단하네요.

    그리고 김혜수 보고 돈 빌려줬다는 사람들이 진짜 문제에요.
    그럼 돈 빌려줄 때 김헤수가 보증선다는 도장이라도 받아야지.... 피땀 흘린 자기 돈을 함부로
    엄마 말만 믿고 빌려 주나요?

  • 37. ...
    '19.7.12 3:30 PM (59.14.xxx.232)

    나는야 무조건 김혜수 편!
    반 백년 너무나 멋지게 살아낸 모범.
    그러나 혜수씨 어머니는 쫌............................... 이쯤되면 그 어르신 '질환' 아닐까 싶네요.

    저한테 빨대 안 꽂고 늘 응원해주는 우리 엄마 아버지께 감사합니다.

  • 38. aaa
    '19.7.12 4:31 PM (180.230.xxx.74)

    불쌍하죠 동생들 줄줄이 매달리고 조카 학비까지 대던데..
    실제로 동생 한명과 밥 먹었는데 20살 넘은 성인이 참 한심하게 인생살던데..

  • 39. ...
    '19.7.12 5:33 PM (220.116.xxx.35)

    저도 김혜수 편.
    절대 갚아 주지 마시기를 ....

  • 40. 좋아해요.
    '19.7.12 5:40 PM (116.34.xxx.195)

    동생 아이들 유치원비까지 다 해줬다 들었어요.
    유치원 입학식에 왔는데...너무 멋있었던 기억이...
    친정식구들 모두 해바라기입니다.

  • 41. 딸이모른척하니
    '19.7.12 5:45 PM (39.112.xxx.143)

    채무자들과짜고 김혜수엄마가 판벌인게아닌가싶어요
    어떻게 당사자도없는데 십수십억원을 빌려줄까요???
    미친종자들...
    빌려준인간들이나
    빌려받아 흥청망청쓴에미나...

  • 42. 힘내요 미스김!!
    '19.7.12 5:55 PM (14.5.xxx.226)

    김혜수씨 응원합니다!!
    직장의신 이후로 김혜수씨 팬이예요~
    씩씩하게 잘 헤쳐나가길 응원해요..

  • 43.
    '19.7.12 8:27 PM (121.183.xxx.167)

    부모가 저러면 형제들도 그래요. 부모가 그걸 당연시 여기고 어려서부터 애들한테도 당사자한테도 니가 가족을 위해야 한다고 가르치고 형제들한테 니 누나가 있는데 뭔 걱정이냐 누나가 다 혀줄거다 가르쳐요. 당사자가 어려서는 가족을 위해 열심히 하다 어느 순간 자각을 하고 멀어지려하면 막 땡깡부리고 일하는데 쫒아와 사람들 보는데 애가 지가족들 나몰라라하는 나쁜년이다 멱살잡고 그럴걸요. 장윤정 애미처럼. 장윤정이 대단한거예요. 그런 애미를 떨궈냈으니.

  • 44. 부모로서
    '19.7.12 8:29 PM (218.39.xxx.146)

    정말 저런 부모는 되지 않도록 해야겠구나 싶더군요. 장윤정도 그렇고 김혜수도 그렇고 너무 안됐습니다.

  • 45. 주위에
    '19.7.12 10:26 PM (121.88.xxx.157)

    혜수랑 친한 지인있어요.
    세상사람들 누가 믿겠냐 그럼써 엄마사고처리 한다고 돈 천만원씩 몇번 빌려갔다네요. 어릴때 부터 활동한게 언젠데 김혜수가 돈 천만원이 없어 빌린다는게 말이되냐며 격분하곤했었어요. 그집안 모두가 혜수만 바라보고 특히 엄마는 그동안 돈사고로 날린돈이 어마어마한 금액이며 그럴때마다 혜수가 다 해결보면서 모자라는금액 마추느라 천만원씩 빌려간거라네요.그런데도 그 엄마 정신못차리고 한번도 성공못한 사업을 절대 포기못할 아주 사업병에 걸린 사람이라 언젠가는 이런일이 예상되던 상황이었어요. 엄마라면 치를 떨고 인연끊을 작정으로 독립했다던데 그와중에도 돈사고 해결 몇건이나 있었고요. 진짜 이번엔 독하게 끊어내야 될텐데...글쎄요..

  • 46. ㅇㅇ
    '19.7.12 11:06 PM (122.32.xxx.17)

    동생들에 조카까지 빨대꽂는다고 들었는데 너무안쓰럽네요
    이제본인만을 위한안생사시길 ㅜㅜ

  • 47. ㅜㅜ
    '19.7.12 11:31 PM (210.90.xxx.251)

    너무 안됐어요 제가 살던동네에도 김혜수씨 동생이 분식인가 가게 내셨었는데.. 탤런트 하다마는 분.. 광진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65476 휴가기간에 일땜에 사무실 나올거 같은데. 2 무더위 14:06:58 44
1465475 어떻게 친구가 하나도 없을수있죠? 남편 말구요 6 ... 14:01:47 522
1465474 사진편집할때 선글라스기능 다양한 어플.. ... 14:00:46 53
1465473 자식이 불행하다니 가슴이 미어지네요 8 ... 13:55:51 1,050
1465472 오늘 백화점 갈일 있는데 롯데 안갈라구요 9 ........ 13:53:49 263
1465471 [후기?] 제트스트림 대체품목 필기구 (feat. 인생 볼펜) 2 == 13:52:27 363
1465470 아무 생각없이 낄낄댈 수 있는 책 추천 좀 해주세요 ㅠ 13:51:16 60
1465469 방학중인 중2 하루 일과가 궁금해요 1 비오는날 13:48:34 173
1465468 써브웨이 자주 가시는 분들~ 7 ... 13:46:51 615
1465467 일본 여행 현재상황 jpg 5 .... 13:44:07 1,260
1465466 이재명 지사, 3차 오전 공판 증인 '불출석'으로 5분만에 종료.. 2 ㅇㅇㅇ 13:41:52 287
1465465 이번 러시아 영공 침범때 일본 13 ㅇㅇ 13:35:08 1,022
1465464 두통이랑 안통이 같이 오나요? 5 자유 13:34:37 312
1465463 쿠팡탈퇴 하고왔어요~ 5 지시장 13:32:43 484
1465462 서울대나 의대를 바라면 일반고가나을까요 13 ㅇㅇ 13:30:31 839
1465461 채널A '천일야사'보시는 분 계세요? 9 .. 13:26:38 516
1465460 러시아 "기기 오작동, 침범 의도 없었다…깊은 .. 1 문재인호랑이.. 13:24:58 356
1465459 내일 9살아들과 인사동가는데.. 맛집 있을까요? 4 13:24:31 285
1465458 5일동안 친구가 저희 아이 돌보기로 했거든요. 얼마 줘야할까요 3 ... 13:23:52 1,107
1465457 인천시장은 왜 다 이럴까요? 3 어휴 13:18:04 434
1465456 미니밤호박 보우짱. 이거 일본로열티 나가는거죠? 4 행복은고양이.. 13:03:37 709
1465455 여름에 바닥 보송하게 닦는 노하우 알려쥬세요 8 ㅇㅇ 13:03:06 1,559
1465454 文대통령 지지율 50.5% 11 정기여론조사.. 13:01:56 1,253
1465453 팟캐스트 추천 2 vktzot.. 13:00:58 394
1465452 5부 팔 피케셔츠는 어디서 2 .. 12:56:51 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