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피하는게 답이겠죠?
시댁식구중 한명이구요. ,
가까이살아 자주 만나게되요. .
최대한 만남을 피하려하고. 근데 명절엔 어쩔수없이 봐야하고. .
참 답이없네요. .
사람 싫은건 해결책이 없어여
너무 성향이달라 안맞고싫은데
ㄱㅂ 조회수 : 1,044
작성일 : 2019-07-11 21:49:37
IP : 175.214.xxx.20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12 9:18 AM (121.133.xxx.99)에효..저도 그런 사람 있어요 .당연히 안만나야죠.. 사회생활하며 만났다면 상종도 안할 사람인데,,뭐 가족이라는 친척이라는 이유로 기분나쁘게 만드는 사람 대하는거 너무 힘들죠. 시자들이 다 그래요. 나이들수록 더 싫어지는건 힘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