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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햇반이 짜증나는게요

.. | 조회수 : 19,472
작성일 : 2019-07-11 08:24:56

우리나라 쌀 남아돌아서 정부에서 수매해서 쌓아두고 하지 않나요?

근데 왜.

그 드러운 왜나라 쌀겨 추출물로 만드는거죠?

아. 생각만해도 짜증나네요.

경제윤리라는거 정말 쌈싸먹었나봐요.

평생 불매다 햇반.

IP : 125.132.xxx.27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7.11 8:27 AM (121.167.xxx.120)

    햇반 국내산 쌀로 만들어요
    지역 이름 붙여서 어디 햇반 이렇게 나와요
    일본 수입쌀로 만든다는 얘기는 처음 들어요

  • 2. 햇반
    '19.7.11 8:27 AM (218.39.xxx.47)

    특유의 냄새가 있던데요. 입맛 까다로운 사람들은 못드실 듯

  • 3. 퍼옴
    '19.7.11 8:28 AM (125.132.xxx.27)

    1. 햇반 첨가물 - 쌀 미강 추출물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o__ccer&logNo=221474589740




    2. CJ 햇반 쌀미강추출물 수입처 인증---- 일본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statusList=HOT,HOTBEST,HOTAC,HOTBEST...

  • 4. cj 카레에도
    '19.7.11 8:30 AM (125.132.xxx.27)

    왜산 들어간단 말 있던데 맞는지 모르겠네요.

  • 5. Cj는 불매
    '19.7.11 8:35 AM (115.136.xxx.47)

    원래도 인식이 안좋았어요
    일본돈 엄청 들어갔을 것같아요
    엔터테인먼트 올리브영 식품....

  • 6. ...
    '19.7.11 8:37 AM (223.33.xxx.125)

    그 회사 제품에 일본재료 안들어 간게 있나요?

  • 7. 일본쌀이
    '19.7.11 8:39 AM (182.226.xxx.131)

    들어가는게 아니고 미강(쌀겨)추출물이 들어간다고 하대요~
    즉석밥을 만드는데 필요한 기술일텐데 아직 못만드니 수입하는걸테고요~
    쌀은 일본쌀이 더 비싸서 단가가 안맞을테고~
    우리나라 쌀도 남아나는데 비싼거 수입은 안할거에요
    중국쌀이믄 모를까 일본쌀은 단가가 안맞을겁니다

    근데 작년 수매 많이 안내놨어요~농민들이
    쌀값이 비싸니까 굳이 정부미로 안내놓으시더라고요

  • 8. 윗님
    '19.7.11 8:39 AM (118.221.xxx.144)

    일본산 저건 cj에 나온 원산지 표기에요
    얌생이같이 제품엔 고시 안하고
    홈페이지에 고시한.

  • 9. 소독약냄새나
    '19.7.11 8:40 AM (222.118.xxx.71)

    저는 밥해서 플라스틱통에 담아 포장하는줄 알았는데

    생쌀을 플라스틱통에 넣어 포장한후에 통채로 찌더라고요

    어쩐지 햇반에서 소독약 비슷한 플라스틱냄새 난다했어요

  • 10. 기레기아웃
    '19.7.11 8:44 AM (183.96.xxx.241)

    원래도 안 먹지만 생쌀을 플라스틱통에 넣고 포장후에 통채로 찌는 거라니 헐 ??

  • 11. 홈페이지에만
    '19.7.11 8:47 AM (125.130.xxx.22)

    명시한 잔대가리 보소!

  • 12. ..
    '19.7.11 8:51 AM (223.62.xxx.122)

    플라스틱 통안에서
    고온으로 밥을 만들다니...

  • 13. ..
    '19.7.11 8:52 AM (223.62.xxx.122)

    환경호르몬 어쩔겨?
    위 뚜껑은 그냥 비닐인데
    밥이 끓으면서 수증기가 비닐에 맺혔다가 밥으로 떨어질듯

  • 14. ㅇㅇ
    '19.7.11 8:53 AM (175.223.xxx.59)

    맞아요
    플라스틱 통채로 밥을 지어서 나 온 거예요
    그 뜨거움을 플라스틱이 온몸으로 견디고 있는 거잖아요
    그사실 안 이후로는 안 먹어요

  • 15. ㅇㅇ
    '19.7.11 8:58 AM (218.51.xxx.29)

    한참 햇반글 올라올때 아이가 햇반주면 유난히 냄새때문에 싫다는 표현을 한다고 해서
    안먹인다는 분 댓글 기억나네요.

  • 16. ㅎㅎ3333
    '19.7.11 8:59 AM (115.95.xxx.180)

    일본산 미강인가도 헉 할일인데... 플라스틱 그대로 찐다구요? 오마이갓............안먹어야겠네

  • 17. 내비도
    '19.7.11 9:07 AM (175.192.xxx.44)

    햇반 자주 먹는 애들 생리통 장난 아닐텐데, 뭣 때문에 아픈지도 모를테죠.
    게다가 첨가물이 일본산이라니.

  • 18. 어머
    '19.7.11 9:09 AM (211.218.xxx.241)

    그래요?
    통째로 찐다고요
    햇반회사에 전화해서
    공장견학신청해야겠네요

  • 19. ..
    '19.7.11 9:18 AM (223.62.xxx.53)

    미강추출물인가 하는거 유리나라거도 있대요
    대단한 기슬 아니래요 싸서 들여온듯

  • 20. ㅇㅇ
    '19.7.11 9:19 AM (14.37.xxx.215)

    음식에 쓰는 플라스틱이랑 비닐이 따로 있어요
    왜산 첨가물은 별도로 일반 플라스틱, 비닐 아니예요.
    저도 햇반 애용하지는 않지만요.

  • 21. 원산지표시
    '19.7.11 9:20 AM (119.193.xxx.53)

    법상 국산 51% 일본산 49% 이면 국내산으로 표기되거든요.
    그러니 일본산쌀이 들어간걸 모랐던거죠.
    법이 그래요 법이

    저도 이번에 깜짝 놀랬네요
    비상용으로 사놓고 먹었었는데
    앞으로 햇반 먹지 말아야겠어요.

  • 22. 데이지
    '19.7.11 9:22 AM (1.234.xxx.81)

    햇반제조공정
    용기째로 취사하는게 맞군요
    http://youtu.be/PmWqOpDCvXI

  • 23. 삼성불매
    '19.7.11 9:24 AM (222.107.xxx.127)

    씨제이가 원래의 근본뿌리가 삼성이잖아요,
    야비한 수법으로 국민을 기만했네!

    요즘 에어프라이어 열풍으로 각 가정에서 냉동식품,반조리식품 등 많이 구입하는데요...
    갈아서 만드는 햄,쏘세지,만두,냉동밥,녹차들어간가공품,특히 어묵종류등...
    원산지가 불분명한 식품이 너무 많아서 늘 걱정이 됩니다..
    아이들에게도 밖에서 사먹을때 갈아만든 식재료는 가능한 먹지말라고 하는데..특히 어묵이나 떡갈비등..
    가끔씩 비상용으로 먹던 햇반이??
    용기재료도 일본산이면 쌀도 과연 국내산일지? 후쿠시마쌀을 섞었을지?

    와!!진짜!!
    아침부터 열받네요!!!

  • 24. ㅅㅇ
    '19.7.11 9:24 AM (116.127.xxx.212)

    햇반 다 버리고 쌀밥 지어서 냉동밥해야겠네요
    먹거리 만드는 놈들이 하나같이 양심이라곤 없네요

  • 25. 왜나라쌀
    '19.7.11 9:28 AM (125.132.xxx.27)

    그리고 일본 어디지역 쌀인지.

    짜증나.
    여태 어디 놀러갈때마다 많이 먹었었는데.

  • 26. ...
    '19.7.11 9:53 AM (65.189.xxx.173)

    뿌리가 사카린 밀수 삼성이니....

  • 27. 거의 모든
    '19.7.11 10:10 AM (59.6.xxx.151)

    레토르트는 패킹 후 조리해요
    어느나라나 매한가지.
    티비 요리 프로그램에서 뜨거운 식품에 플라스틱 국자, 채반 쓴다하지만
    반조리는 그 후 심지어 전자렌지에 돌리죠ㅜ
    일본산 불매는 당연한 거고,
    반조리 플라스틱 전자렌지에 돌리는 건 다들 아시면서 하시는 줄 알았슴다 --;

  • 28. 블렉헤드
    '19.7.11 10:22 AM (211.212.xxx.27)

    햇반 급할때는 어쩔수 없지만, 간병인들도 햇반 안먹더라구요.. cj는 햇반이고 뭐고 다 불매

  • 29. ..
    '19.7.11 10:42 AM (175.119.xxx.68)

    이마트에서 cj 햇반 12개 2천원할때 처음으로 사서 먹었는데
    밥이 너무 맛 없는거에요
    윤기도 없고
    그전에 한눈에반한쌀 햇반은 3개들은거 가끔 먹은적있었는데 맛없어 그런말은 안 나왔었거든요
    cj 햇반 많이들 사서 먹길래 맛있는줄 알았는데 그거 사서먹는사람들 다시보게되더라구요
    밥을 해서 냉동보관하는게 나음

  • 30. aaaaa
    '19.7.11 10:55 AM (222.233.xxx.236)

    햇반스타일 자체가 쓰레기죠

  • 31. 사탕별
    '19.7.11 2:58 PM (1.220.xxx.70)

    독신남이 오래전에 올린글인데 밥을 못해먹으니 햇반을 거의 2년가까이 사다놓고 먹었는데 원인모를 두드러기가 너무 올라와서 병원다녀도 호전이 안됐는데 햇반을 끊고 서서히 나아졌다는 글 읽은적 있어요 오래전이라 잘 기억이 안나는데 첨가물로 없고 그냥 밥일 뿐인데 라면보다 낫지 않나? 라고 생각했는데 윗 댓글에 플라스틱 채로 쪄서 밥을 한다 하니 그 영향 일수도 있겠다 생각 드네요 보통 사람들은 간간히 먹지만 그분은 점심 빼고 아침 저녁 2년을 꾸준히 햇반 돌려서 먹었으니 충분히 몸에 안좋은 영향이 갔다고 생각 됩니다

  • 32. 아이고
    '19.7.11 6:33 PM (49.174.xxx.14)

    아니 플라스틱이면 플라스틱이고
    비닐이면 비닐인데 무슨 특별한 플라스틱 비닐이 따로 있다니

    말이야 ?????????????????

  • 33. ..
    '19.7.11 6:37 PM (121.178.xxx.200)

    유튜브 보니 완전 다 자동이네요.
    심지어 박스 포장까지...
    별개로 기술은 대단하네요.

  • 34. ㅇㅇ
    '19.7.11 6:59 PM (49.142.xxx.116)

    햇반 용기는 아마 특수재질일거에요. 환경호르몬안나오는..
    본죽 용기도 뜨거운거 직접 들어가도 환경호르몬 검출 안되는 용기라고 하던데요.
    근데 용기 문제가 아니고.. 밥 자체는 맛이 괜찮다고 해도 진짜 뭔가 그 특유의 냄새가 있어요.
    그 냄새 예민하거나 거북한 사람들은 햇반 못먹을듯..

  • 35. 일본쌀 안 비쌈
    '19.7.11 7:08 PM (14.63.xxx.117)

    후쿠시마 이후 값 폭락했는데. 그것도 일본인이 먼저 안 먹어서 폭락한 거예요.

  • 36. ㅇㅇㅇ
    '19.7.11 7:10 PM (203.251.xxx.119)

    기업윤리가 돈만 밝히니까

  • 37. 아마도
    '19.7.11 7:14 PM (121.88.xxx.110)

    그 유해성을 밝히는 한계는 미래 확대될 수도 있을 듯
    해요. 가정에서 쓰는 밀폐용기도 처음 좋다했다가
    나중 다른 재질로 바뀌어지듯이 말입니다.
    어떤분 몸에 이상반응 있으셨다는데
    이미 눈에 나타난 걸로 판단하면 가장 정확하지
    싶습니다.

  • 38. 플라스틱
    '19.7.11 7:23 PM (110.12.xxx.163)

    환경호르몬 나오지 않는 플라스틱은 세상에 없어요. 식품용이든 유아용이든 다 어느 정도는 나오고 그게 기준치 이하일 쭌이예요. 아시다시피 기준치라는 건 사람이 그냥 정하는 거고요. 구글에 plastic toxic 이런 식으로 검색하시면 플라스틱 종류별 독성에 대해 많이 나와요. 뜨겁게 긴 시간 노출시킬수록 많이 나오지만 찬물만 담아도 나오긴 나와요

  • 39. 정리~~
    '19.7.11 8:00 PM (110.70.xxx.59)

    그러니까 방부제 보존제는 안들어갔고
    환경호르몬은 들어있다.

    국내산쌀은 들어갔고
    일본산 미강유(쌀겨에서 추출한 기름?)은 들어갔다.
    결국 방사능도 들어있겠군요
    ㅡㅡㅡㅡㅡㅡ

    맞게 정리했나요?

  • 40. 정리~~
    '19.7.11 8:01 PM (110.70.xxx.59)

    환경호르몬이 어마무시 들어간듯.

    근데 아마 햇반 뿐 아니라
    레토르트 파우치에들은 반조리식품도
    거의 모두 그렇지 않나요?

    걔네들도 파우치에 넣고
    열가하는걸로 알아요

    그래서 방부제없이 보존기간이 길죠

    ㅡㅡㅡㅡㅡㅡㅡㅡ
    잘못된거 있음 누가 바로잡아주세용~~

  • 41. 저렇게
    '19.7.11 8:08 PM (219.254.xxx.109)

    저 결벽증이 음식이랑 몇군데에 심하게 있는여잔데요.그래서 미각이랑 후각이랑 진짜 좀 유별나서 그렇거든요.햇반은 딱 냄새부터 거슬리는 그 무언가.물론 일반인은 그걸 못맡는거죠.미세먼지도 둔한사람은 못느끼고 예미난사람은 수치 낮아도 느끼듯이 같은거거든요.어릴때 일본 물병 이런거 비쌌거든요 그래도 냄새가 플라스틱냄새가 미세하게 올라오면 저는 못먹었어요.스텐도 마찬가지구요.우리애도 저를 닮아서 똑같아요.햇반은 그 향이 금방 알수 있어요.플라스틱냄새가 묘하게.근데 이런 운동 일어나기전에 82에 햇반으로 가열차게 토론이 일어날때 아무리 말해도 햇반에 사용되는용기는 환경호르몬 안나온다고.근데 플라스틱은 그정도로 고온처리하면 안나올수가 없어요.아무튼지간에 묘한 그 이상한 냄새가 나는데 사람들이 맛만 좋다고 하길래.솔직히 집에서 휘슬러에 밥한거랑 비교가 되나요? 아무리 편해도 기본 밥맛은 있어야 하는데 미세하게 플라스틱용기냄새가 올라와서 안먹었던거죠.아무튼지간에 이번을 기회로 넘 편리성에 삶의 기준을 두지 말았음 좋겠어요.좀 불편해도 돌아돌아가도 건강한게 최고예요.나이가 드니깐 이제 몸에 이상있음 돈 많이 들어가는것부터가 걱정인 나이인지라 조심하면서 너무 편한것만 쫒지 않는게 나은거 같아요

  • 42. 어쩌다
    '19.7.11 10:38 PM (49.1.xxx.12)

    엄마의 입원기간이 길어져서 간병하면서 먹을게 햇반 밖에 없다보니 (병원내 식당에서 사 먹는것도 물릴 정도여서) 몇개 사다가 탕비실에서 데워 먹어봤는데.. 이렇게 특수한 상황 아니면 돈주고 사먹을 일은 없겠다 싶었어요. 그 뭔가 특유의 냄새가 있더라구요. 진짜 그것도 없음, 컵라면 먹을 상황이라서 어쩔 수 없이 몇끼니 해결했지만, 그 뒤로 사먹어 본적이 없어요. 근데, 더 웃긴건 예전에 편의점 알바때 햇반 전자렌지에 돌리면 매장내에 밥 냄새가 그리 좋아서 기대도 했었거든요. 막상 내가 먹어보니 아니더라구요.

  • 43. 응??
    '19.7.12 1:17 AM (218.156.xxx.207)

    오뚜기는 용기 완전 일본건데 ??

  • 44. 말장난도 아니고
    '19.7.12 7:06 AM (180.67.xxx.207)

    몸에 해롭지않은 플라스틱이 어디있나요?
    플라스틱의 원료가 뭔가요?
    자연에서 얻은 순수물질도 아니고
    인공 화합물인데 환경호르몬이 없을리가요

    먹어서 유해하지 않은 기준치를 통과했을 뿐이겠죠

    이글 참조해보심 될듯

    http://m.blog.naver.com/tuv_korea/221304451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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