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는 흰티에 노브라 공항패션 ㅠ
1. 음
'19.7.10 6:16 PM (110.70.xxx.198)앞으로 여자들이 저렇게 자유로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여성들이여~
거들을 벗어던진것처럼
브라를 벗어던지고
자유로와집시다!!2. ㅇㅇ
'19.7.10 6:22 PM (121.168.xxx.236)그럴 자유 있는 건 존중하나 예쁘지는 않아요
처진 엉덩이 볼 때와 같은 느낌3. ..
'19.7.10 6:25 PM (218.237.xxx.210)색깔있는티에 안에 런닝 입으면 노브라도 티 안나는데 꼭 흰티에 저리 티네고 노브라 입어야하는지 관종 같아서 ㅠ
4. ..
'19.7.10 6:26 PM (175.223.xxx.95)화사 메갈들이 엄청 띄워주던데..
그 치명적인척하는 표정..ㅜ5. 아니
'19.7.10 6:28 PM (211.224.xxx.14) - 삭제된댓글노브라하는건 좋은데 꼭 저렇게 티나게 해야하나요? 노브라티셔츠도 많구만.
6. ~~
'19.7.10 6:31 PM (125.191.xxx.135)극혐 이런말 쓰기싫은데 진짜 왜저럼
손톱이랑 긴머리랑 실비집 주인같은 화장이랑 ㅜㅜ
이젠 노브라까지7. 관심이 필요한듯
'19.7.10 6:37 PM (175.115.xxx.31) - 삭제된댓글전혀 자유로와보이지 읺아요...그냥 야한 느낌만 드는데요.
8. 관종
'19.7.10 6:38 PM (223.39.xxx.194)관종 입니다
개념은 개뿔
관종 아닌 그 무엇도 아닌9. ..
'19.7.10 6:39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저러면 멋있는 여자가 있는데 화사는 생긴것도 기괴한데 행동이 못 배운듯 궁상맞아보여요
10. 신기행
'19.7.10 6:39 PM (119.70.xxx.5) - 삭제된댓글20대 가수라는 직업 갖고 있는 여자치고 몸매 별로던데
노출 좋아하네요ㅎㅎ11. 내눈
'19.7.10 6:42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전 별로네요
브래지어가 그렇게 여성을
정신적. 육체적으로 압박하는 물건인지?12. ㅇㅇ
'19.7.10 6:45 PM (223.38.xxx.22)뭘입던 상관 없지 않나요? 본인 자유죠..
13. 아줌마들
'19.7.10 6:50 PM (27.117.xxx.195)아줌마들 보라고 입은 거 아니거든요?
신경 끄세요.
노브라 할 용기도 없으면. 흥
걸스캔두 애니띵이라구욧 !!!14. 집에서도
'19.7.10 6:50 PM (112.150.xxx.63)집에 있을때야 노브라 찬성이지만....집에서조차 흰티는 쫌...ㅠㅠ 아니지 않나요..
제가 실물 보고 엄청 실망 한 연예인이 마마무 였는데..일반인만 못하더라구요. 전에 우결 나왔던 그 멤버만 쫌 이쁘장하고..15. ..
'19.7.10 6:53 PM (223.38.xxx.188)서양에서는 여자들 가슴도 크고 가슴골 내놓고 다니지만 ㅡ 그냥 문화인듯. 옷보면 다 파여있어요
어설프게 따라하고 저렇게 노출증 걸리면
천박해 보이죠
저거 보고 개념있다 소리 나오는지?
여자 일베 보는 느낌16. ..
'19.7.10 6:54 PM (223.38.xxx.188)요새는 브래지어도 얼마나 편하게 잘나와있는데 무슨 가슴을 압박해요?
브래지어 안하면 출렁출렁 외려 불편17. .....
'19.7.10 6:57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브라자 장수들만 있나
아니 벗은것도 아니고 왜 못입혀서 난린지
뽕브라 빵빵하게 입어야 만족스러우실까요18. ......
'19.7.10 6:59 PM (1.227.xxx.251) - 삭제된댓글각자 알아서 할 영역이에요
언제부터 팬티 브라자 입고 살았다고
오십년도 안됐어요19. ㅇㅇ
'19.7.10 7:00 PM (121.168.xxx.236)브래지어 안 입은 티를 왜 내냐는 거죠
윗님 핀트가 벗어났어요20. ..
'19.7.10 7:02 PM (106.102.xxx.80) - 삭제된댓글난 브레지어 한 내 가슴이 더 좋음
잘때만 벗음
브레지어 해서
옷핏 좋은게 훠얼씬 더, 만배는 더 좋음ㅋ21. ...
'19.7.10 7:03 PM (175.223.xxx.10)뭘입든 본인 마음이죠.
공항패션이야말로 편한게 최곤데
죄다 협찬받은 명품으로 도배하고 나오는것 보다 나은데요.
누군가 나와 다르고 그래서 불편할 수도 있죠.
근데 그게 대놓고 인신공격할 만큼의 잘못인가요?아님 물리적 정신적 피해라도 받으신거에요?
대체 천박이니 노출증이니 이런말 쓰는사람들, 사회생활은 제대로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22. ..
'19.7.10 7:10 PM (211.36.xxx.40) - 삭제된댓글저 위에 아줌마 어찌구하는 애는 뭐하는 애니?
느이 아부지 뭐하시니? 엄마는?
니 말버릇 뒤에 니 부모 있다23. 노브라에
'19.7.10 7:11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대한 거부감만 심어준듯 ㅎ
24. 하하
'19.7.10 7:13 PM (220.120.xxx.216) - 삭제된댓글속옷을 착용하지 않았다는데 내 보기엔 속옷만 착용한듯
25. 집에서 노브라
'19.7.10 7:20 PM (119.198.xxx.59)하시는 분들~~
흰티 입으시는 분들 계세요?
짙은색 티나
짙은색 원피스나
하다못해 무슨 앞치마같은거 입으시는거 아닌가요?26. 노브라는 환영
'19.7.10 7:26 PM (125.177.xxx.55)하지만 공항에 상주하는 기자들한테 백퍼 찍힐 거 알고 흰 쫄티 입고 와서 출렁거리는 찌찌 보여준 성적 노림수는 반대
27. 노브라는 환영
'19.7.10 7:29 PM (125.177.xxx.55) - 삭제된댓글여성을 저렇게 파는데 걸스캔두 애니띵이나니 뒷골이 띵하네요~
28. 노브라는 환영
'19.7.10 7:29 PM (125.177.xxx.55)여성을 저렇게 파는데 걸스캔두 애니띵이라니 뒷골이 띵하네요~
29. 결국
'19.7.10 7:31 PM (124.50.xxx.94)저런 스타일이니까 명품협찬 절대 못받는거죠.
30. .....
'19.7.10 7:33 PM (218.235.xxx.64) - 삭제된댓글집에서 노브라해요. 딸과 남편은 신경 안쓰이는데
성인 아들이 있는데 집안에서 마주칠 일 그리 많지 않아요
그래도 짙은 색에 두께감 좀 있는 티를 입어요.
그게 안될때는 앞치마를 해요.
음... 화사는 진짜 할많하않이예요.31. ㅡ
'19.7.10 7:49 PM (119.69.xxx.63)화장 안하면 민폐고
페디큐어 안하면 초라하고
노브라는 천박한가요.
그냥 자연스럽게좀 살고 싶네요. 다른사람한테 피해 주지 않는 이상 신경 안쓰면 안될까요. 하고 싶으신 분들은 실컷 하시고요.32. 뭐어때서
'19.7.10 8:10 PM (121.134.xxx.9)옷입는거 자유죠~
브라를 반드시 해야해요?
전 당당하고 좋아보여요~^^33. 노브라
'19.7.10 8:51 PM (175.215.xxx.163)흰티에 노브라인데
노브라가 어울리는 스타일의 티에요
노브라를 오래하면 가슴 처집니다
집에서만 노브라해도 그래요34. 아놔
'19.7.10 8:53 PM (222.239.xxx.31)여자들이 더 난리네요
사실 브라 하는거 40대인데도 너무 싫어요 여름에 덥고요
이제 다 벗어던지고 자유로와졌음 해요
외국애들 가슴도 큰데 노브라 아무도 상관안해요 . 우리나라도 좀달라졌으면요
딸들이 이렇게 답답하게 산다고 생각하면 안쓰러워요
생리대에 브라에 속바지에 ..속바지는 필요한거같아요 브라는 좀 벗읍시다35. 우와
'19.7.10 8:56 PM (175.215.xxx.163)저 티를 노브라로 저런 핏이 나오다니 대단해요
평범한 티가 확 매력이 살아요36. gg
'19.7.10 8:58 PM (220.86.xxx.202)입는것도 자유 벗는것도 자유
보고 욕하는것도 자유..37. 그영상
'19.7.10 9:04 PM (220.85.xxx.128)가슴만 집중적으로 찍었던데 찍은새끼는 대가리에 뭐가들었길래
38. 호수풍경
'19.7.10 9:41 PM (182.231.xxx.168)뭘 입든 자유인데...
저렇게 찍힌거 가족들이 보면 어떨까....
이런 생각도 좀 했음 좋겠네요...39. ...
'19.7.11 7:57 AM (211.203.xxx.161)입는것도 자유 o, 벗는것도 자유 o
보고 욕하는것도 자유 x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혐오를 드러내는 건 몰상식의 최고봉이죠.40. 근데
'19.7.11 8:07 AM (223.38.xxx.175) - 삭제된댓글마스크는 안 답답한가? 미세 먼지도 없는데
41. ...
'19.7.11 8:16 AM (210.90.xxx.103)화사가 뭐에요?
42. 진짜 웃긴게
'19.7.11 8:19 AM (39.120.xxx.90)꼭지 보이게 노브라는 하면서
마스크는 왜 했담?
위에 ox 하신분
이런 얘기는 해도 되죠?43. ㅇㅇ
'19.7.11 8:40 AM (175.223.xxx.208)남자들도 여름에 유두 드러나면 추잡하다고 하잖아요
노브라가 문제가 아니라 노브라에 흰면티 매칭한게 문제죠
집에서도 가족들 있으면 노브라 티 잘 안 나는 상의입죠
니플패치도 많은데 저건 노린거죠
저번에 바지 억지로 끌어올려 입은 것도 그렇고
머리 손톱 화장 모두 칠칠치 못해 보여요44. 비호감
'19.7.11 9:17 AM (180.228.xxx.213)아무리 개인자유라지만
너무 나갔어요
다른곳도아닌 공항에서 그것도 흰티로
그렇게 자유를부르짖고싶음 얼굴도 다 내놓지 마스크는 멀라고 쓰는지45. 자유?
'19.7.11 10:25 AM (160.135.xxx.41)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는 알고 있는 것인지...
노브라가 문제가 아니라,
장소와 때를 구별 못하는 그 빙구짓
결국 그 화살은 부메랑이 되어서 다음에는 절대로 저런 멍청한 짓은 안 할거면서.46. ....
'19.7.11 10:28 AM (183.96.xxx.248) - 삭제된댓글화사는 본능적으로 자기의 한계를 끊임없이 확장시키는 것 같은데, 노브라 하자마자 페미들이 급 의미부여 하는 듯.
제가 아는 한 주변 페미들 화사한테 관심도 없었어요.
전 화사 그 친구가 뭘 하든 그냥 귀엽고 당차보여서 좋습니다.47. ..
'19.7.11 10:29 AM (125.132.xxx.107)회사로 읽어서 어떤 항공회사가 여직원들
유니폼을 노브라로 흰색티셔츠만 입게 하는지 읽어도 읽어도
이해가 안가고 있었음...이름이 화사가 뭐냥..그냥 회사가 낫겠음
에~잇!! 짬뽕나네요48. ...
'19.7.11 10:30 AM (183.96.xxx.248) - 삭제된댓글화사는 본능적으로 자기의 한계를 끊임없이 확장시키는 것 같은데, 노브라 하자마자 페미들이 급 의미부여 하는 듯.
제가 아는 한 주변 페미들 화사한테 관심도 없었어요.
전 화사 그 친구가 뭘 하든 행동에 가식이 없어보여 그냥 귀엽고 당차보여서 좋습니다.49. .....
'19.7.11 10:31 AM (183.96.xxx.248) - 삭제된댓글화사는 본능적으로 자기의 한계를 끊임없이 확장시키는 것 같은데, 노브라 하자마자 페미들이 급 의미부여 하는 듯.
제가 아는 한 주변 페미들 화사한테 관심도 없었어요.
전 화사 그 친구가 뭘 하든 그냥 귀엽고 당차보여서 좋습니다. 행동이 가식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50. ...
'19.7.11 10:32 AM (183.96.xxx.248)화사는 본능적으로 자기의 한계를 끊임없이 확장시키는 것 같은데, 노브라 하자마자 페미들이 급 의미부여 하는 듯.
제가 아는 한 주변 페미들 화사한테 관심도 없었어요.
전 화사 그 친구가 뭘 하든 그냥 귀엽고 당차보여서 좋습니다. 행동에 가식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아요.51. ...
'19.7.11 11:29 AM (210.92.xxx.163)저런데 쿨한척 하는분들이
남자들 덥다고 짧은 반바지 입으면 보기 흉하다고 난리 치겠죠?52. 평소
'19.7.11 11:51 AM (59.14.xxx.80)옷맵시가 꽤나 볼륨감있던데 지금보니 아니네요. 영혼까지 끌어올렸던 모양이에요
53. ㅇㅇㅇㅇ
'19.7.11 11:57 AM (110.47.xxx.7) - 삭제된댓글노브라가 문제가 아니고 센스가 없다는 게 문제로 보임
54. 일부러
'19.7.11 1:01 PM (125.177.xxx.106)그렇게 입은 거 아닐까요?
연예인들은 원래 관종이 많고
이슈를 몰아야 더 뜨니까...
전 그렇게 보이네요.55. 자유 좋아하네
'19.7.11 2:46 PM (211.252.xxx.129)무슨 저걸 여성의 자유니 뭐니 떠드는 인간들 한심..
남자들 가장 꼴분견 중에 하나가 티셔츠 위로 유두 티날때라고 토하는 시늉하는 여자들 태반인데 남자 유두는 극혐인데 여자 유두는 자유상징인가? ㅋㅋ
그거야 말로 오히려 남녀불평등적인 시각아닌가요?
같은 유두 가지고 차별은..
저도 남녀불평등 엄청 싫어하는 여잔데 저런 이중적인 잣대 들이대면서 자유라고 하는 여자들이 오히려 남녀평등에 더 먹물을 끼얹는 거라고 생각해요..한심..56. ..
'19.7.11 3:44 PM (1.235.xxx.104) - 삭제된댓글여자들만 의견분분하네요. 남자들은 쌍수들고 환영이구요. 누구좋으라고 노브라인지..차라리 안입은거같은 경량 스포츠브라있어요. 그거하면 안입은거같고 남자들 눈요기 안시키고 좋아요.
57. ..
'19.7.11 3:46 PM (223.38.xxx.104) - 삭제된댓글그냥 노브라에 노팬티에 흰원피스입고 활보하세요. 얼마나 편하고 시원한대요.
58. 여자들갑갑
'19.7.11 3:59 PM (121.181.xxx.103)참 웃기고들 있네요. 브라 하나 안한것 가지고 참.
거기서 남자 반바지랑 남자 유두가 왜 나오는지..59. 쿨한걸
'19.7.11 4:32 PM (115.164.xxx.189)난 그냥 밥먹고 상안치우고 바로 침대에 눕는게 싫던데요. 내딸이면 들짝 스매싱~
60. ㅇㅇ
'19.7.11 5:04 PM (118.40.xxx.144)가슴꼭지가 그대로 노출되서 남자들 눈요기로 좋아할듯 집에서나 노브라지 카메라 다 들이대는곳에 왜저렇게 입고나온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