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셋 모임에서 외롭다해야하나..

ㅇㅇ 조회수 : 2,231
작성일 : 2019-07-10 09:23:29
a가 b를 자꾸칭찬해요
셋이 모였을때도 그러더니 , 저랑 둘이있을때도 ..
근데 그 칭찬내용이 저는 와닿지는 않아서 (뜬금없고
별로 그렇지도 않은데.. ) 맞장구치지 않으니
더 하는것도 같구;;
이젠 좀 짜증나고 외롭기도해요
내가 어릴때 동생과 비교당한 감정때매 이런 기분이 드나? 하고 내스스로 진단도 해보지만
그들에 비해 어느모로 봐도 꿀릴게없는데..
이젠 이모임 그만둘까 싶은 감정까지 드는 제가
좀 심한가싶어서요
이런 경우.. 보통은 웃고 넘어가나요?
끊었던 상담이라도 다시 가봐야할지 고민중..
IP : 175.223.xxx.19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10 9:32 AM (1.227.xxx.251) - 삭제된댓글

    말하는 사람 스스로도 알아차리지 못하는 이유와 의도가 있을거에요
    남 칭찬을 계속듣는게 속편한일은 아니죠
    저는 ...나도 그러라는건가? 압박으로도, 쟤만 좋아하나봐 시기로도, 요즘관심사인가보네 지루함떼문에라도 불편할것깉아요

    다음에 또 그러면 돌려줘보세요
    내가 보기엔 너도 그 점이 훌륭한데, 요즘 관심이 많아진 이유가 있니?
    하고 질문으로요

  • 2. ...
    '19.7.10 9:33 AM (223.62.xxx.84)

    성격이 그런애들이 있어요. 꽁하기도 잘하고 꽁한걸 꼭 되갚아줘야 직성이 풀리는...
    아마 원글한테 삐진게 있으니 그럴거에요. 길게보면 사람엄청피곤하게 하는 성격이죠.
    아마 다른 사람하고도 그렇게 친하지도 않을거에요.
    다른사람하고 놀다가 삐지면 또 그사람한테도 원글한테 했듯이 그럽니다 ㅎ
    그냥 냅두세요. 관둘것도 뭐라고 할것도 없이 연락오면 확인도 말고 그냥 냅두세요
    다른멤버하고도 금새 투닥거릴거에요.
    저런 사람은 말한마디에 삐지는 성격이라 누구하고나 저래요.
    신경끄고 있으면 강건너 불구경하듯이 구경하면서
    한두마디씩 속뒤집어지게 긁어줄 날이 곧 옵니다 ㅋ

  • 3. 제 모임
    '19.7.10 10:01 AM (211.245.xxx.178)

    에도 그런 엄마있어요.
    어딜가도 그 엄마랑 같이 걸어가고 얘기도 그 엄마랑만하고..쟤는 모임을 왜 할까..그냥 저 엄마만 따로 만나지..하는 생각해요.

  • 4. 시녀병걸렸는데
    '19.7.10 11:56 A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본인은 시녀병인줄 모르는 사람들 있어요.
    누구라도 떠받들어야 되는 사람.
    아무도 언시켰는데 셀프로 을질자처하고 을될곳을 찾아헤매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682 김건희한테 영치금 2200만원 보내는 사람이 있다니 ㄴㄷㅈㄷㄴ 16:56:42 56
1792681 발렌타인데이 챙기시나요 16:53:35 33
1792680 이런 말은 멕이는 건가요?? 1 질문 16:47:14 239
1792679 수면제랑 술 같이 2 .. 16:42:41 180
1792678 장기간 부재시 보일러 설정온도는? 3 자취 16:38:31 250
1792677 자식 필요 없다는 사람들 20 한심 16:31:58 1,140
1792676 소나무당도 합당이야기가 도네요 13 제자리로 16:27:28 657
1792675 이차전지 에코프로~ 5 로즈 16:26:51 928
1792674 간밤에김연아 올림픽 의상 영상 봤는데 3 ㅇㅇ 16:26:10 557
1792673 샐러리 잎 어떻게 드시나요? 8 질문 16:23:37 352
1792672 얼굴살 소금물 지워졌군요. 혹시 중요한 ㅇㅇ 16:17:22 573
1792671 군집성 미세석회화라는데 암일수도 있나요? 1 ... 16:15:46 346
1792670 자낙스 한알 먹어도 3시간만에 깨요ㅜ 4 불면 16:08:04 603
1792669 "하루늦으면 5.3억 더 낸다" 양도세 유예 .. 20 ... 16:05:54 2,077
1792668 내 아이의 사생활 1 예능 16:04:30 597
1792667 형부가 돌아가시고 언니 혼자 남았는데 18 공허 16:03:59 2,977
1792666 골프를 쳤는데. . 이게 뭔가요? 15 금요일오후 16:00:33 1,312
1792665 조카 합격선물로 주식1주 보냈어요ㅎ 9 ㅇㅇㅇ 15:59:13 1,882
1792664 다주책자 집팔라니깐 지방집을 던지네요 30 청와대 참모.. 15:58:09 2,116
1792663 카톡에 지속적으로 사생활을 올리는 이유가 뭐에요? 15 궁금 15:56:40 1,066
1792662 카톡 아직도 업데이트 안한 분 저말고 또 계신가요? 16 000 15:54:47 873
1792661 주식 한개 1 .. 15:53:05 701
1792660 넷플릭스 새로올라온 영화 ‘더 와이프’추천할게요~ 2 추천 15:51:23 1,275
1792659 정신좀 차리라 해주세요 18 반성 15:51:01 1,162
1792658 남도장터 꼬막 4 ..... 15:48:20 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