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지나다보면 사람 빤히 쳐다보고 수차례 뒤돌아보는등
유독 다른사람 대놓고 쳐다보거나 수근대는거
잘하더라구요.
모든 애들이 다 그렇다는건 아닌데
20-30-40대에 비해 비율이 높은건 사실이에요
특히 여학생들.
5060대가 쳐다보는거랑 느낌이 다름
솔직히 기분나빠요.
제 아들딸이 20대인데 걔들도 그런말하더라구요.
꼭 그럴거같이 생긴애들이 꼭 그러더라구요.
참 그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상대가 모를거라 생각하나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고등학생 애들이요
ㅇㅇ 조회수 : 983
작성일 : 2019-07-09 20:42:28
IP : 175.223.xxx.20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지금은 양반
'19.7.9 8:45 PM (124.49.xxx.61) - 삭제된댓글저희 언니가 고도 비만인데 예전엔 옛날엔 정말 무례하게 쳐다보고 실실 웃었어요.
남자뿐아니라 아줌마들 할머니들
정말 잔인한거에요 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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