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무시간이 저녁7시부터 11시까지인데 어떤가요 ???

원글이 조회수 : 1,455
작성일 : 2019-07-09 15:14:34


저시간에  일해본적이 없고  낮에만  일해봤어요   고민되어 글올리네요 

월급은 150이구요  집근처고   평일 주5일근무에   근무시간이  저녁 7-11시입니다 

일은  원래 하던 직종이라 손에 익은거구요   시간이  아이 기르면서  하긴 그런가 싶기도 하고    집에서  6시30분에 나가면 될거 같고  아이는 9시  조금 넘어   자요

아이는 7세 한명이고    친정엄마  같이 사셔서  괜찮겠다 싶기도 하고  고민되네요   

IP : 115.40.xxx.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9 3:15 PM (121.179.xxx.151)

    직종을 알아야 조언을 해드리지요

  • 2. ..
    '19.7.9 3:16 PM (222.237.xxx.88)

    가사도우미에요?

  • 3.
    '19.7.9 3:17 PM (175.223.xxx.71)

    아이 키우는 입장에선 저 시간이 피크대 아닌가요?
    방과후 학원도 가고 놀이터에서 놀고 들어와서 씻고 밥먹고
    한 7시부터 책도 읽고 엄마랑 놀기도 하고 대화도 하는 시간이라... 저 같으면 안할거 같아요.

  • 4. ..
    '19.7.9 3:17 PM (220.78.xxx.32) - 삭제된댓글

    도넛이나 빵 종류인가봐요
    주말엔 다 쉬고요?

  • 5. ..
    '19.7.9 3:18 PM (220.78.xxx.32)

    절실하면 하셔야죠
    7시면 아이가 두세시간 놀다 자겠네요

  • 6. ...
    '19.7.9 3:36 PM (112.220.xxx.102)

    투잡하기 딱 좋은 시간대네요
    4시간 일하고 월 150이라니...

  • 7. 저 같으면
    '19.7.9 3:37 PM (221.146.xxx.85)

    우선은 해볼래요
    시간 짧고 보수 괜찮고 집 근처
    친정엄마한테 부탁하고 할만 하지 않아요?

  • 8. ...
    '19.7.9 4:02 PM (110.70.xxx.245)

    제가일주일에두번 저녁에일해서 아이가 저없이자는데 잘때 엄마없는걸 너무싫어하네요
    돈이 꼭필요한상황이면하셔야하지만 아이에게 좋은 영향은아닐수있어요
    그래도 한다면 아이 돌아오면 밥먹이고숙제봐주고놀아주다일가시고 일주일에한두번은학습지나방문미술불러서 아이가 티비노출안되게 해주시면 좋을거같아요 일찍자고 아침에놀자고 달래주심 괜찮겠지요 집근처고보수도괜찮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62 이글좀 보세요 ㅋㅋㅋ ㅋㅋㅋ 22:49:36 167
1801961 “죽여버린다, 지껄이지마라” 청도군수, 폭언 뒤 무단침입까지 ㅎㄷㄷ 22:44:29 244
1801960 프라이팬 두꺼운바닥이 좋은가요? 5 ... 22:44:15 118
1801959 수영장 걷기 한시간했는데 허리가 ㅠㅠ 1 우유가 22:37:24 421
1801958 한국고전영화 잔뜩 모아 놓은 곳  ..... 22:37:05 120
1801957 장로취임선물 뭐가 좋을까요? 1 장로 22:35:11 159
1801956 호박죽에 팥삶은물도 넣나요? 2 땅지맘 22:33:28 137
1801955 주식계좌에서 대용금이 뭔가요? 1 22:33:26 120
1801954 트롯경연에 유슬기 나왔네요 4 .... 22:32:40 312
1801953 정성호 보완수사권 절대 안내주려는듯 24 검찰개혁 22:25:58 596
1801952 저 지금 너무너무 충격인데요 22 ,,, 22:20:24 2,978
1801951 믹스커피먹으면 원래 속이 안 좋나요 1 커피 22:19:14 345
1801950 저는 왜 비교심이 많죠 14 .. 22:17:56 659
1801949 靑, '사법시험 부활 검토' 보도에 "사실 아니다&qu.. 14 .. 22:12:00 728
1801948 헬마.. 아픈가봐요? 시술 들어 갔다니.. 놀래라 22:09:08 1,444
1801947 글이 사라졌어요 3 ㅇ ㅇ 22:08:25 397
1801946 무명전설ㅡMC. 장민호 1 으흠 22:05:54 754
1801945 Claude 넘나 사랑스러워요 4 My Pro.. 22:05:32 817
1801944 4500보 걷기가 쉽지 않네요 1 gkfn 22:03:22 491
1801943 사장남천동 오늘 방송 안 하나요??? 4 익카 22:03:11 783
1801942 마늘에서 냄새가 안나요 4 중국산 21:57:59 420
1801941 호텔 결혼축의금 얼마 하세요? 9 축의금 21:53:24 1,031
1801940 AI시대에 미술전공 별로일까요 3 ..... 21:52:11 856
1801939 오늘 저도 모르게 젠지 같은 행동을 한 것 같아요 6 40대 21:51:23 572
1801938 이천에 있는 스웨디시나 크림 맛사지 샾 - 건전한 곳인가요? 10 이천 21:51:04 4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