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웃거나 말 할 때 한 쪽 입꼬리가 올라가는 것 교정방법

모모 조회수 : 2,161
작성일 : 2019-07-08 11:31:14
제가 웃거나 말 할 때
오른쪽으로 입꼬리가 들려서 삐딱하게 보여요.
모르고 지내다가 인상 얘기 하면서 알게 된건데,
무의식 중에 그래서 왜 그렇게 되는 지도 모르겠거든요.

인상이 안 좋아보이는데,
이건 어떻게 교정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ㅜㅜㅜㅜ
IP : 211.205.xxx.1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9.7.8 11:32 AM (183.98.xxx.142)

    턱 보톡스 맞으셨나요?

  • 2. ...
    '19.7.8 11:38 AM (211.205.xxx.19)

    아니요... ㅜ

  • 3. 나무
    '19.7.8 11:41 AM (147.6.xxx.21)

    척추를 비롯한 눈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 벨런스의 문제일 확률이 많아요
    우선 자세를 바르게 하려고 노력을 하시면서 요가나 필라테스 받아 보세요
    누구나 몸의 좌우 벨런스가 다르긴 한데 차이가 있을 뿐이거든요..

  • 4. 아...
    '19.7.8 11:45 AM (211.205.xxx.19)

    아.. 자세요. 감사합니다!
    요가도 시도해 봐야겠네요. ㅜ

  • 5. ..
    '19.7.8 12:25 PM (222.237.xxx.88)

    프로듀스X 101 에 나오는 송유빈이
    슈스케에 나왔을때는 입이 굉장히 많이 비뚤어졌었는데
    지금은 거의 괜찮은거보면 치료법이 있을거에요.
    꼭 찾으시길 기원합니다.

  • 6. 원글
    '19.7.8 1:06 PM (147.47.xxx.139)

    그 프로그램 둘 다 안봐서... 검색해보니 남자 여자네요! ㅎㅎㅎ
    근데 둘 다 사진 상으론 괜찮아 보여서.... ㅜㅜㅜㅜ
    정말 교정 방법이 있으면 좋겠어요.
    인상이 좀 부정적으로 인식되는 것이 그 때문인 것 같아 신경쓰이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

  • 7.
    '19.7.8 1:51 PM (220.78.xxx.47)

    그거 꼭 고치세요.
    입 한쪽이 삐뚤어지게 웃는게 인상이 너무너무 안좋게 느껴지더라구요.
    고객중 한명이 그런 얼굴 가진 엄마인데 그냥은 멀쩡히 이뻐요.
    말 주고 받다보면 으읭? 할 정도로 저에게 썩소를 보내는 거에요.
    아주 기분 나쁘게 느껴져서 저도 나중에는 친절히 말하던거 치우고
    요점만 딱 말하고 말았어요.
    그런데 항상 그런거 보니 본인도 어쩌지 못하는 근육 움직임인듯 하더라구요.
    안타까웠어요.

  • 8. 아..
    '19.7.8 2:02 PM (147.47.xxx.80)

    맞아요. 그런데 이건 어딜가서 상의해 봐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전 저대로 오해받아 속상한데,
    남이 얘기해주기도 어려운 거라서 너무 늦게 알아버렸네요....ㅜㅜ
    그 동안 저를 이상하게 생각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을까요...ㅜㅜ

  • 9. 뼈ㅜㅜ
    '19.7.8 3:17 PM (125.137.xxx.55)

    뼈문제에요ㅜㅜ
    제가 그렇거든요.
    저는 목뼈가 한쪽이 더튀어나와있어요.
    교정 받으러다녀요..

  • 10. ㅜㅜㅜㅜ
    '19.7.8 10:35 PM (211.205.xxx.19)

    목뼈요? 어디로 다니세요? 진단이라도 제대로 받고 교정받고 싶어요...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228 롱런하는 사람 ㅇㅇ 03:04:11 28
1792227 친정엄미 서러움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요 3 설움 02:19:19 452
1792226 상속자들 첫째 형 애인 1 .. 02:18:45 272
1792225 어제 화제의 기레기 낚시 기사 ........ 02:13:21 149
1792224 외국인데 아이 기숙사에서 잠복결핵환자가 집단발병했다면 5 .. 01:47:00 596
1792223 "한국도 수입하는데" 경악...중국 '재떨이 .. ㅇㅇ 01:34:45 660
1792222 (펌) 이용우 의원이 겸공특보에 나와서 초선들이 합당 중지에 대.. 27 내 이럴줄 01:28:33 725
1792221 다소곳이 중앙선 침범해서 멈춰있는 차량~아반떼 놀라서 도망감ㅋㅋ.. 4 기막힌 운전.. 01:27:11 427
1792220 명언 - 은퇴하는 나이 ♧♧♧ 01:24:17 369
1792219 때마다 도지는 이언주의 고약한 말버릇 9 네생각 또짧.. 01:08:25 534
1792218 봉지욱 압수수색 검사 전원승진!! 11 ... 01:03:37 687
1792217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3 미미 00:55:59 356
1792216 신경외과 진료비 너무 하네요 5 ... 00:54:25 1,031
1792215 낮은대학 전액장학금과 하위권 인서울대학 선택 16 ㅇㅇ 00:19:27 1,354
1792214 공부 못하는 아이 5 우리아이 00:14:06 960
1792213 중국 쑤저우(suzhou) 6 쑤저우 00:05:36 616
1792212 넷플릭스와 티빙에서 아주 웃긴 작품 추천해주세요 2 ... 00:01:40 960
1792211 이부진아들, 그럼 폰을 아예 안썼다는걸까요? 6 . 2026/02/02 2,740
1792210 연년생 자매 중 둘째 여자아이... 밖에서 너무 못되게 구는데요.. 13 ㅇㅇ 2026/02/02 1,722
1792209 야간선물.코인.금.은 다 오르네요 7 지금 2026/02/02 2,875
1792208 드립커피 맛있게 먹는 팁 5 2026/02/02 1,458
1792207 검찰개혁 미루는놈은 아웃 27 푸른당 2026/02/02 1,062
1792206 진짜 현금없는 세상이되면 어쩌죠 4 ㄱㄴㄷ 2026/02/02 1,765
1792205 개 싫어하던 사람이 개 키우고 9개월 차... 8 강아지 2026/02/02 1,991
1792204 셀토스, 현기의 눈탱이 치는 옵션 장사 1 2026/02/02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