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전에 보다가 무서워서 폰끄고ㅋ 아침에 일어나 정독 했는데 댓글들에 일화들 보니 진짜 신기하면서 흥미 있네요.
저는 시부모님이 연세가 꽤 많으신데 아직 정정하시지만 혹시나 머지않아 그런일이 생길까봐 무섭기도 해요.
밑에 저승사자얘기 재밌네요
밑에 조회수 : 2,627
작성일 : 2019-07-08 07:35:02
IP : 116.121.xxx.2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이거요?
'19.7.8 8:50 AM (108.41.xxx.160)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96759&page=1&searchType=sear...
2. 흠
'19.7.8 9:37 AM (124.50.xxx.3)친정엄마도 병원에서 자꾸만 검은 옷 입은 사람들이 있다고
그러시더니 입원 일주일만에 돌아가셨어요3. ᆢ
'19.7.8 9:56 A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전 꿈에 할머니집이 나왔는데 그 집에 사촌오빠가 고가구?같은 사람한테 소개해서 그 집에 있던
4. ᆢ
'19.7.8 10:00 AM (39.123.xxx.124) - 삭제된댓글할머니 집에 사촌오빠가 어떤 업자들이랑 와서 대들보를 빼는거예요 뭐하는거냐고 막 소리질렀는데 꿈이였지요
그리고 이틀후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신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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