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쓰겠습니다.
초3 여아들입니다.
큰 아이와 친구인 아이가 오후5시에 전화왔어요.
제 딸과 놀 수 있냐고요.
딸이 다른 친구집에서 놀고있다고 했어요(3명 다 아는 사이)
그러는 사이 저도 일이 있어.
단지내 놀이터에 앉아있었고.
제게 전화 온 아이가 다른 아이랑 제가 있는 놀이터로 왔어요.
제 딸이 놀고있는 친구 집(2층)에 가서 같이 놀자고했는데.
제 딸이 집안에서 하던 놀이가 있어 더 놀다가 나간다고 했다고
저에게 와서 전하더군요.
같이 놀이터에 있다가
제 딸 언제 오냐고 계속 묻더니
제가 이모는 잘 모르겠다고 좀 있다 나오지 않을까 했더니
갑자기 삐진 듯이 휙 집으로 들어가네요.
혹시 제가 잘못한 일이 있나요?
딸아이가 놀았던 집으로 전화해 친구가 기다리고있으니
어서 나오라고 해야되는 상황인가요?
셋 다 엄마들끼리는 친한 사이예요.
오늘 있었던 아이 친구와의 일.
..... 조회수 : 1,985
작성일 : 2019-07-08 02:34:27
IP : 14.50.xxx.3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7.8 3:04 AM (59.29.xxx.89)그냥 신경쓰지 마세요 님이 잘못한것도 없는데~
잘놀고 있는 딸이 그친구땜에 놀던거 접고 나오는건 말도 안되죠
엄마들끼리 친하다고 남의 애 삐친거까지 신경쓸 필요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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