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있었던 아이 친구와의 일.

..... 조회수 : 2,046
작성일 : 2019-07-08 02:34:27
간단히 쓰겠습니다.
초3 여아들입니다.
큰 아이와 친구인 아이가 오후5시에 전화왔어요.
제 딸과 놀 수 있냐고요.
딸이 다른 친구집에서 놀고있다고 했어요(3명 다 아는 사이)
그러는 사이 저도 일이 있어.
단지내 놀이터에 앉아있었고.
제게 전화 온 아이가 다른 아이랑 제가 있는 놀이터로 왔어요.
제 딸이 놀고있는 친구 집(2층)에 가서 같이 놀자고했는데.
제 딸이 집안에서 하던 놀이가 있어 더 놀다가 나간다고 했다고
저에게 와서 전하더군요.
같이 놀이터에 있다가
제 딸 언제 오냐고 계속 묻더니
제가 이모는 잘 모르겠다고 좀 있다 나오지 않을까 했더니
갑자기 삐진 듯이 휙 집으로 들어가네요.
혹시 제가 잘못한 일이 있나요?
딸아이가 놀았던 집으로 전화해 친구가 기다리고있으니
어서 나오라고 해야되는 상황인가요?
셋 다 엄마들끼리는 친한 사이예요.
IP : 14.50.xxx.3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7.8 3:04 AM (59.29.xxx.89)

    그냥 신경쓰지 마세요 님이 잘못한것도 없는데~
    잘놀고 있는 딸이 그친구땜에 놀던거 접고 나오는건 말도 안되죠
    엄마들끼리 친하다고 남의 애 삐친거까지 신경쓸 필요는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107 영월 단종제에 군인동원 아니 이런 14:07:20 9
1809106 고도근시 다초점 안경테선택 안경 14:05:51 16
1809105 주절주절(73년생) 1 접니다 14:03:36 111
1809104 주식투자이익 불로소득 맞는데요 ㅅㅅ 14:02:55 98
1809103 회전근개 건염인데 치료비가 어마하네요 정형외과 14:01:04 126
1809102 강훈식, 도공 전관 ‘휴게소 부당이익’ 환수 지시 1 오호 13:54:41 170
1809101 유방암 수술후 항호르몬제 복용 하시는 분 어떠신가요? 1 환자의이름으.. 13:51:44 112
1809100 무릎 줄기세포 수술 효과 있나요? 7 여름 13:49:10 235
1809099 82 몇개월만에 들어왔는데 4 .. 13:45:49 377
1809098 작년 가을에 주식 시작했어도.. 6 ........ 13:35:17 936
1809097 떡갈비 만들 때 돼지고기, 소고기 섞어서 하나요? 2 떡갈비 13:33:37 135
1809096 베란다정원 초보식집사예요 3 저는 13:26:52 289
1809095 최민수가 진짜 애처가인 것 같아요 5 13:23:08 635
1809094 왕사남 단종이 뜨긴떴나봐요.. 농협은행 새모델 2 ... 13:22:31 893
1809093 닥터지 달팽이크림 저렴해요 추천 13:21:58 345
1809092 제가 너무 한가요? 21 . .. 13:21:29 1,411
1809091 (미대입시) 서일대 웹툰학과 아웃풋이 어떤가요 미대입시 13:18:34 172
1809090 아파트 공급해도 과연 8 ㅁㄴㅇㅎㅈ 13:18:23 252
1809089 할일이 많은데 오늘 다할수있을까요.. 4 13:17:44 405
1809088 드라마 000 13:15:37 142
1809087 어버이날 식사하며 참 기분이... 6 .... 13:10:43 1,450
1809086 임플린트 씹는부분이.... 2 아기사자 13:07:39 305
1809085 '공안검사 정형근' 논란에 불편한 한동훈 "후원회장 선.. 4 너도화나지?.. 13:06:23 484
1809084 고소영, 자녀 둘 7개월간 모유수유했다 9 ㅇㅇ 13:06:17 1,146
1809083 안경 끼다 렌즈 끼면 얼굴 너무 커 보여요ㅠ.. 1 ... 13:06:09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