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에 결혼은 꼭 하고 싶어하는 아이가 있으니 집 걱정이 돼요.
그 또래 아이들 사이에서는 결혼, 출산이 많이 어려운 일처럼 말이 도나봐요.
특히 서울에 집 장만은 부모 도움 없이는 거의 불가능한 것으로 여기고 있대요.
그건 기성세대인 저도 그렇게 느끼고 있으니 공감이 가요.
하여간... 어려운 시대입니다.
자녀 집 걱정
... 조회수 : 1,835
작성일 : 2019-07-08 02:10:36
IP : 223.38.xxx.56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렇죠
'19.7.8 9:22 AM (210.181.xxx.139)그렇긴한데
그런데 또 자기 복 있으면 잘 산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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