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위나 며느리 외모

... 조회수 : 6,342
작성일 : 2019-07-07 22:18:13
중요시하시나요?
남편 아내 외모 운운할 나이가 지나
이제 사위 며느리 외모에 대해 생각할 나이가 되었어요
자식이 델고 올 배우자 싫다 좋다 할 세상도 아니지만
외모가 넘 아니다 싶으시면 어찌하실건지
82님들 의견이나 경험담 나누고 싶습니다
IP : 175.205.xxx.8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7 10:21 PM (122.34.xxx.61)

    자기자식 외모나 살피세요.
    비슷한 사람 델고 옵니다.

  • 2. 데리고 오는 사람
    '19.7.7 10:22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외모가
    내 자식 외모입니다.

    똑같은데도
    다들 상대방 자식 외모만 떨어진다고 하지요.

    주변에서도 그런 사람들에게는 아무 말 안 해요. 기막혀서....

  • 3. ..
    '19.7.7 10:23 PM (106.102.xxx.69)

    그넘의 외모
    젊은 아이들은 그렇다치고
    사위 며느리 볼 나이면 나이값 좀 합시다.

  • 4. 소망은
    '19.7.7 10:27 PM (14.52.xxx.225)

    그저 평범한 외모이기를...

  • 5. 지나가리라
    '19.7.7 10:27 PM (118.38.xxx.110)

    저희 부모님은 외모안따지고 165의 키작고 못생기고 대머리라도 선보게하던데..능력 인성만보세요

  • 6. ...
    '19.7.7 10:29 PM (221.151.xxx.109)

    외모...음
    인상은 꼭 보세요
    인상 좋은 사람도 속은 모르는거긴 한데
    인상 안좋은 사람이 좋은 사람일 확률은 드물더라고요

  • 7. 내 얼굴은
    '19.7.7 10:49 PM (39.125.xxx.230)

    맘에 드나요?....

  • 8. 외모보다는
    '19.7.7 11:01 PM (218.38.xxx.206)

    풍기는 인상이나 눈빛 은 봐야할 거 같아요. 쎄한 느낌 안드는 사람으로

  • 9. 댓글중
    '19.7.7 11:11 PM (106.101.xxx.229)

    외모를 왜 보냐고 나이값 좀 하라는 댓글 보이는데
    외모 하나도 신경 안 쓸수가 있나요?
    손자손녀 외모도 결정되는 부분인데

  • 10. 친척어른
    '19.7.8 12:44 AM (116.39.xxx.29) - 삭제된댓글

    연애결혼한 한의사 부부인데 시어머니가 그렇게 반대를 했답니다. 며느리감이 못 생겼다고.
    근데 그 아들은 머리숱 심하게 부실하고 깡마른 꺽다리 아저씨, 반대했다는 시어머니 얼굴은 뭐..음...차마 설명이ㅜ
    뭐 그렇다고요.
    어른이라면 외모가 아닌 인상을 보죠.

  • 11. dlfjs
    '19.7.8 10:26 AM (125.177.xxx.43)

    2세 생각하면 중요하긴 하죠

  • 12. 넘 미안한데
    '19.7.8 11:17 AM (27.176.xxx.92)

    못생긴 애기들 보면 부모를 다시 보게 되긴해요
    내가 다 심란 ㅠ

  • 13. 좋으면 좋겠지
    '19.7.8 12:30 PM (59.6.xxx.151)

    외모는 정말 개취라,,
    전 여기서 이쁘다는 중년여가수, 여배우
    한번도 이쁘다고 생각한 적 없어요
    그러니 당사자 능력, 집안 분위기도 아니고 더구나 외모
    애들이 받아들일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211 중등 아이들이 아빠를 어색해하고 안좋아해요.. 2 .... 08:16:02 82
1792210 내가 지난 2025년 주식장에서 잘한거 4 칭찬해 07:51:18 1,153
1792209 국가건강검진 작년에 안해서 올해 하려는데요 7 국가검진 07:32:03 766
1792208 80대 시아버지 치매검사를 거부하세요 12 .... 07:18:52 1,160
1792207 요즈음 미국가도 될까요? 10 아이스 07:04:27 1,223
1792206 성묘 고양이 데려오는데 주의사항 있을까요? 7 ㅇㅇ 07:02:57 507
1792205 혼자가요입니다. 급질문요? 1 혼자가요 06:55:04 537
1792204 1988년도에 10,000원은 15 ㄴㄴ 06:47:59 1,133
1792203 시집문제...50대 이상인분들 의견 좀... 48 세대차이 06:38:28 3,223
1792202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8 부럽네요 06:13:53 3,862
1792201 김현지에 대해 입뻥끗하면 특별·공안 반부패경제 범죄수사대에서 수.. 12 .... 05:55:43 970
1792200 이혼고민 13 바보 05:43:58 2,441
1792199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4 ... 04:05:50 935
1792198 국장 급반등하겠네 9 ... 03:49:51 6,335
1792197 롱런하는 사람 3 ㅇㅇ 03:04:11 1,201
1792196 친정엄미 서러움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요 9 설움 02:19:19 2,976
1792195 상속자들 첫째 형 애인 5 .. 02:18:45 2,312
1792194 어제 화제의 기레기 낚시 기사 2 ........ 02:13:21 1,074
1792193 외국인데 아이 기숙사에서 잠복결핵환자가 집단발병했다면 8 .. 01:47:00 2,165
1792192 "한국도 수입하는데" 경악...중국 '재떨이 .. 1 ㅇㅇ 01:34:45 2,355
1792191 (펌) 이용우 의원이 겸공특보에 나와서 초선들이 합당 중지에 대.. 43 내 이럴줄 01:28:33 2,732
1792190 다소곳이 중앙선 침범해서 멈춰있는 차량~아반떼 놀라서 도망감ㅋㅋ.. 4 기막힌 운전.. 01:27:11 1,545
1792189 명언 - 인생에서 은퇴하는 나이 ♧♧♧ 01:24:17 1,255
1792188 때마다 도지는 이언주의 고약한 말버릇 19 네생각 또짧.. 01:08:25 2,044
1792187 봉지욱 압수수색 검사 전원승진!! 17 ... 01:03:37 2,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