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씨가 다리 엉덩이 허리쪽 살집이 장난아니던데
그게 컨셉이었나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내이름은 김삼순은 뚱뚱 컨셉이었나요?
지금봄 조회수 : 2,797
작성일 : 2019-07-07 16:48:16
IP : 175.117.xxx.1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음음
'19.7.7 4:48 PM (220.118.xxx.206)네,,,,
2. ....
'19.7.7 4:49 PM (58.226.xxx.248)네 일부러 찌웠다고 그당시 인터뷰 했었어요
모르시는 거보니까 원글님 젊은 분이신가보다~~3. 일부러
'19.7.7 4:50 PM (93.82.xxx.11)살 찌웠죠.
4. 양재 시민의 숲
'19.7.7 5:02 PM (211.218.xxx.182)촬영할 때 김선아를 코 앞에서 봤어요.
골결이 가늘어서 그런지 아기살처럼 포동포동하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살쪘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김선아 키가 커요. 스탭들과 얘기하고 있었는데 김선아가 굉장히 수더분하게 행동해서 호감이 생겼어요.
전체적으로 팀웍이 좋아보였어요.5. happylife13
'19.7.7 5:04 PM (110.70.xxx.36) - 삭제된댓글당시 극중 삼순이 동갑내기였던 저에겐 인생드라마였어요. 극중 배경도 이렇게나 덥던 여름이었는데...
6. happ
'19.7.7 5:33 PM (223.38.xxx.248)그 배역 때문에 살 찌우고 김선아 어머니가
너 왜 그러냐고 걱정까지 했대요 ㅎ7. 그때
'19.7.7 5:55 PM (218.38.xxx.206)거의 70키로 육박했대요. 그리고 살 한참 안빠지다 시티홀이후 날씬.. 지금은 넘 말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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