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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원피스를 물에 적셔 입었어요 대박~~

오마이갓 조회수 : 7,469
작성일 : 2019-07-07 15:18:29

너무너무나 시원합니다!!
완전 신세계네요

냉장고원피스(?)를 물에 적시는데
상체 부분만 적셔서 꼭 짜서 입었는데요
(노브라에 안엔 팬티만 입음)

이렇게 입고 선풍기 돌리는 거실을 왔다갔다하니
진짜 느~~~~~무 시원하네요
슬쩍 춥기까지.. ㅎㅎㅎㅎ

넘 시원해서
에어컨을 몸에 달고다니는 느낌이예요

금방 금방 말라서 두어시간후에
한번 더 하게 되구요

진짜 신세계예요 !!
IP : 175.223.xxx.3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7 3:19 PM (221.157.xxx.127)

    축축한거 싫어서 패쑤

  • 2. 으아
    '19.7.7 3:21 PM (117.111.xxx.211) - 삭제된댓글

    차라리 덥고 말겠어요 ㅋ

  • 3.
    '19.7.7 3:21 PM (211.244.xxx.184)

    아무리 시원해도 울기 뚝뚝 몸에 묻지 않나요?

  • 4. 원글
    '19.7.7 3:21 PM (175.223.xxx.3) - 삭제된댓글

    면 티 이런건 많이 축축하고
    젖은천이 살에 닿는 촉감이 별로인데

    이 냉장고원피스는 별로 안그렇더라고요

  • 5. 원글
    '19.7.7 3:24 PM (175.223.xxx.3)

    면 티 이런건 많이 축축하고 무겁고
    젖은천이 살에 닿는 촉감이 별로인데

    이 냉장고원피스는 별로 안그렇더라고요
    대충 짜서 입는데 전혀 물떨어지지 않아요
    느낌도 가볍고 금방 말라요

  • 6.
    '19.7.7 3:27 PM (66.206.xxx.98)

    곧 도전해보겠습니다!

  • 7. ....
    '19.7.7 3:27 PM (58.148.xxx.122)

    스프레이로 뿌리면 더 간단

  • 8. ...
    '19.7.7 3:27 PM (175.117.xxx.250)

    축축한 느낌 싫어서요. 그냥 에어컨 켜세요. 연세드신 분들 전기요금 너무 아끼시는거 보기 좀 그래요.

  • 9. ..
    '19.7.7 3:30 PM (220.127.xxx.135)

    헉 안 찝찝하나요??
    마르면서 혹시 냄새는 안나는지..
    왜 덜마른옷 입은 사람들 한데 가면 나는 냄새같은거요

  • 10. ;;
    '19.7.7 3:32 PM (220.85.xxx.37)

    네..;;

  • 11. ㅁㅁ
    '19.7.7 3:35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ㅎㅎ
    그 상태면 침대에 벌러덩 눕지도 못하고

    저도 축축은 질색인 성격이라
    저같은이는 전혀

  • 12. 원글
    '19.7.7 3:39 PM (175.223.xxx.3)

    선풍기 앞에 가만있으면
    한 2~30분만에 바싹 말라요

    궁금하신분만 해보세요
    재밌어요ㅎ

  • 13.
    '19.7.7 3:43 PM (210.99.xxx.244)

    계속 서있어야하나요? 흠 전 생각만해도 찝찝 젖은옷은

  • 14.
    '19.7.7 3:43 PM (210.99.xxx.244)

    그러느니 에어컨 틉니다. ㅠ

  • 15. 원글
    '19.7.7 3:45 PM (175.223.xxx.3)

    저는 가슴윗부분만 흐르는물에 헹구고
    꼭 짜서 입었어요

    입으면 가슴 겨드랑이 목 이런데가
    시원 시원~

    허리아래로는 물기없으니
    쇼파에 앉아도 되고요

    사실 체온땜에 선풍기 바람땜에
    진짜 금새 훅 말라요

    생활에 지장 전혀없음 ㅋ

  • 16. 원글
    '19.7.7 3:47 PM (175.223.xxx.3)

    굳이 절약안해도 되는분들은
    에어컨 키시는거죠
    근데 전 에어컨 바람 싫어해서
    이게 더 쾌적하네요

    저의 냉장고원피스가 색이 진하고 이뻐서
    기분 암치도 않고 재밌어요 ㅎ

  • 17. ——
    '19.7.7 3:47 PM (122.45.xxx.20)

    디게 시원하고 좋아요 그 느낌 저도 압니다

  • 18. 아악
    '19.7.7 3:49 PM (183.98.xxx.142)

    물스프레이 갈쳐드릴랬더니
    위에 이미 다셨네 ㅋㅋㅋ
    전 그짓?한지 수년 돼시네요 ㅋㅋ

  • 19. 원글
    '19.7.7 3:55 PM (175.223.xxx.3)

    근데 해보실려면 꼭 냉장고원단으로 해보세요

    면은 하지 마시고요
    전에 해봤는데 면은 더 축축하고 그런 기분 오래가고
    냉장고 원단보다 훨씬 별로였어요

    물스프레이도 좋은 아이디어네요
    아주 편하겠어요

    근데 저는 찬물에 빨아서 짜는게
    더 상쾌할것같아서 일단은 이걸로 계속 해볼래요

  • 20. ...
    '19.7.7 4:35 PM (211.36.xxx.138)

    저도 축축한 느낌 완전 싫으네요. 오늘 그 정도로 덥지도ㅠ않고

  • 21. ...
    '19.7.7 5:02 PM (58.148.xxx.122)

    면 말고
    인견이나 폴리같은 빨리 마르는 소재는
    축축한 느낌 없어요.

  • 22. ....
    '19.7.7 5:03 PM (114.200.xxx.117)

    그럴정도로 더우시면 에어컨을 키시길 ㅠㅠㅠ

  • 23. 그게
    '19.7.7 5:16 PM (175.223.xxx.3)

    에어컨 보다 더 쾌적하다면 이해하실지..
    저도 이럴줄 몰랐네요 ;;

  • 24. . . .
    '19.7.7 7:36 PM (49.1.xxx.190)

    열대야 때 제가 쓰는 방법이예요.
    요즘은 밤에 시원해서 아껴두고 있는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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