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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어서 그런거겠죠? 어찌해야 하나요

.... 조회수 : 4,804
작성일 : 2019-07-06 23:13:19
머리를 감으면 어릴땐 머리에서 샴푸냄새가 났는데

요즘은 나한테 나는 체취?인듯 그걸로 샴푸냄새 맡아 볼 수가 없네요

엄청 꼼꼼히 감고 헹그고 하는데

어찌하면 잠시라도 좋은 향이 날수 있을까요

샴푸를 바꿔야 하나요

아베다??그거 씁니다
IP : 125.177.xxx.2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7.6 11:17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두번감기
    대야에 머리담구고 헹구기
    두피 바싹 말리기
    유산균먹기

    전 이걸로 해결
    요즘은 한번만 감아요

  • 2. ....
    '19.7.6 11:19 PM (125.177.xxx.217)

    두번감기는 하는데 대야에 머리담구고 헹구기가 중요한가요?

  • 3. ㅇㅇ
    '19.7.6 11:19 PM (120.16.xxx.161)

    전 샴푸에 의지안하고 비누라도 가끔 해서 향수를 뒷덜미?에 간혹 뿌려요

  • 4. ....
    '19.7.6 11:22 PM (27.163.xxx.171) - 삭제된댓글

    냄새 타령 글이네요

  • 5. 삼천원
    '19.7.6 11:2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아베다는 향이 없잖아요?
    퍼퓸샴푸같은거 쓰세요.
    빨리 향이 달아나긴해도 씻을태 좋더군요

  • 6. ....
    '19.7.6 11:24 PM (27.163.xxx.171) - 삭제된댓글

    며칠 잠잠하더니 또 냄새타령 글이네요

  • 7. ㅡㅡ
    '19.7.6 11:41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

    그게 헹구면서 샴푸뿐만 아니라
    피지나 뭐 그런것들도 잘 떨어져나가겠죠
    제가 왜 아느냐면요
    셀프염색을 하고
    분명 대여섯벅 감고
    샤워기 아래서 오랫동안 맑은물 나오게 헹궜는데
    두피가 가렵더라구요
    그래서 한 이삼주 지난후에
    대야에 감았더니 붉으죽죽 염색물이..
    그 뒤로 두피도 진정됐고
    가끔 머리말릴때 나던
    쩐내같은? 뭔가 좋지않은 체취도 없어요

    물도 꼭 1리터는 마십니다

  • 8.
    '19.7.7 8:09 AM (223.38.xxx.185)

    대야 없으면 세면대에 물받아 헹궈도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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