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광신도면 엄마,딸 둘다 목사에게 성적으로 유린당하는거 많은거 같아요. 지인도 그렇다고 들어서 너무 가슴아팠어요.
오늘 궁금한이야기 같은
.. 조회수 : 2,414
작성일 : 2019-07-05 21:46:05
IP : 182.211.xxx.7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제대로 된
'19.7.5 9:46 PM (175.197.xxx.121)목사가 몇이나 될까요.
없다고 봐요.2. ...
'19.7.5 9:50 PM (68.183.xxx.66)이젠 기독교라면 정상적 사고가 안되는 사람들처럼 보이겠어요
이 글 읽으면 일부라고 또 파르르하겠죠?3. ᆢ
'19.7.5 10:03 PM (116.124.xxx.173)저런 깊이생각 안해도 이상한 종교에 빠져서
어린딸까지 바치는 사람들은
지능이 낮은건지 배움이 짧은건지 원,,,,
기독교인들까지 다 이상해 보일지경4. 세뇌교육
'19.7.5 10:14 PM (223.62.xxx.4)그래서 무서운거죠
그렇게 딸을 바치는 일은 거룩한일
보통사람이 할수 없는일
신이 점지하신분 이러면서 추켜세우면
자기가 진짜 신의 계시를 받은 사람이며
특별한 사람이라는걸 스스로 믿게되죠
눈가리게를 한 말 처럼 앞만보고 가는거죠
옆을 보여주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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