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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애들만 이런가요?

조회수 : 1,428
작성일 : 2019-07-04 20:34:21
5학년 2학년인 아이들과 잘 지내고싶은데 왜 저한테는 희생만 강요하고 요구하는건 많고 본인들이 해야할일은 안할까요? 학원도 하루에 한군데만 가는데 왜 빨리 안갔다오고 소리질러야 그것도 저녁까지먹고 늦게 갔다올까요?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데 그럴수록 아이들은 자기멋대로 할려고하고 저를 더 힘들게해요..
저의 교육방식에 문제가 있나봐요..슬프네요ㅠ
IP : 118.222.xxx.1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가
    '19.7.4 9:11 PM (222.98.xxx.159)

    원하는대로 하지말고, 아이가 원하는대로 해주세요. 전적으로. 나쁜짓만 빼고요. 그럼 사이 좋아집니다.

  • 2.
    '19.7.4 9:15 PM (118.222.xxx.117)

    아이가 원하는대로 해주다보니 이런결과가ㅠ
    사이가 좋으면 자기들 멋대로해요..받아주다 너무 힘들어 이제 소리지르게 됩니다..

  • 3. ...
    '19.7.4 9:44 PM (117.111.xxx.118) - 삭제된댓글

    아뇨 오히려 반대라 생각해요
    너무 맞춰주면 자기가 서열1위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해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아이들이 무례하거나 엄마가 해주는걸 당연시할때 그건 아니라고 알려줬어요
    부탁할때도 공손하게 하게하고
    공부할때도 엄마위해 하는게 아니라 자신을 위해 하는거라고 했구요

    무조건 맞춰준다고 결코 부모를 존중하지 않아요
    오히려 더 쉽게 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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