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대 중후반만되면 굉장히 얌전해지고 착해졌네요. 남자건 여자건
진짜 섬뜩하고 신기..
나이들스록 인간불신걸리겠어요.
걔들은 뉴스나 인터넷에 학교관련 얘기 들으면
자기는 아니라고 생각하겠죠.
초중고 내내 느낀건 인간은 성악설이고
십대때가 본모습이라는걸 느껴요.
남자들의 경우 군대도 포함이구요.
여군들도 기상천외한 또라이 있다던데
십대 미성년자 시기의 학교, 군대가 그 사람 본모습이라고 생각해요.
남한테 대놓고 피해 민폐 끼쳐도 되는 곳이죠.
예의와 도덕은 필요없고.
학창시절때 싸가지없던 애들이요
... 조회수 : 2,125
작성일 : 2019-07-03 23:24:00
IP : 110.70.xxx.13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7.4 12:31 AM (117.111.xxx.187)님착각. 멀리있어서 착하다고 느낄뿐.
가까운 동료 친구들에게 또같은 짓거리.
사람 안변해요.2. wisdomH
'19.7.4 8:07 AM (211.36.xxx.130)인성 안 변한다고 봐요.
중고딩 때 싸가지 없음이 유리해서 한 거고
지긍 얌전한 게 유리해서 저 캐릭터 구축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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