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페인과 당에 의존해서 살아요 ㅠㅠ

소망 조회수 : 4,491
작성일 : 2019-07-03 17:11:00
저 51이예요 안그랬는데 올해들어서 카페인과 당섭취가 늘었어요

믹스커피나 빵 같은걸 먹어야 기운이 나네요 ㅠㅠ

아메리카노는 이제 약하게 느껴져서 자꾸 달게 먹고 있어요

이거 어떻게 극복하죠?안그래야지 하면서도 어느새 피곤 ㅠㅠ

올해부터 그럽니다 독하게 끓어야 할건데

좋은 방법좀 알려주세요 ^^자꾸 살이 ㅠㅠㅠ
IP : 203.170.xxx.10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쉬세요
    '19.7.3 5:13 PM (223.62.xxx.168)

    몸이 힘들면 당이 땡깁니다.

  • 2. ..
    '19.7.3 5:15 PM (115.178.xxx.214)

    설탕대신 인공감미료를 드시는건 어떨까요?

  • 3. 소망
    '19.7.3 5:18 PM (203.170.xxx.107)

    윗님 ㅎㅎ인공감미료라면 뭔가요 ?

  • 4. 충분히 먹기
    '19.7.3 5:24 PM (14.41.xxx.158)

    충분히 먹는것 외엔 답이 없는게 그게 윗님댓글처럼 몸이 후달리니 뇌에서 당을 끌어당긴달까 나이가 드니 대사 가성비가 떨어져 그러니 안먹고 버티기엔 계속 먹으라고 푸쉬하거든요 끝임없이 뇌가

    뇌를 못이겨요 끈어낸다고 끈었다가도 어느순간 당 욕구가 무섭게 휘몰아치니 결국은 치팅데이마냥 몰아 먹게되던걸요

    글서 땡기는대로 충분히 먹고하니 미치도록 당기는게 점차 덜해지고 지금 덜 먹어요 내경우도

  • 5. 중독인거죠.
    '19.7.3 5:35 PM (122.38.xxx.224)

    쓴걸 마시면 괜찮은데요..

  • 6. ..
    '19.7.3 5:36 PM (115.178.xxx.214)

    충치균을 굶겨죽인다는 자일리톨 같은게 인공감미료입니다. 제법 친근한게 뉴슈가, 사카린입니다.

  • 7. 아침에
    '19.7.3 5:51 PM (59.12.xxx.207)

    아침 식사를 어떻게 드시나요? 메뉴가 주로 어떻게 돼요?
    전 아침을 부실하게 먹으면 저렇던데요.
    아침을 거하게 한정식이나 브런치 마냥 아주 신선하고 거하게 차려멱으면 하루종일 배가 안고픈데 말이죠

  • 8. 중독
    '19.7.3 6:07 PM (116.36.xxx.198) - 삭제된댓글

    설탕도 카페인은 중독이 되죠
    중독은 끊어야죠

    채소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방울토마토) 가득씻어서 한접시씩 배부르게 드세요

  • 9. 중독
    '19.7.3 6:08 PM (116.36.xxx.198)

    설탕, 카페인은 중독이 되죠
    중독은 끊어야죠

    채소를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방울토마토) 가득씻어서 한접시씩 배부르게 드세요

  • 10. 입맛을
    '19.7.3 6:15 PM (175.223.xxx.117)

    자연입맛으로 바꾸시면
    당이 안 땡깁니다.

    열심히 채소 과일을 드셔보세요

  • 11. 소망
    '19.7.3 7:03 PM (223.38.xxx.210)

    댓글 진짜 감사해요 제가 작년 갱년기와 등등
    올해 바쁘고 힘들어서 대충 때우며 식사했어요 ㅜㅜ

    다시 심기일전해서 몸챙겨야겠어요 이러다 망가지겠네요

    감사합니다 다시 자연식으로 챙겨보겠습니다 !!!

  • 12. 몸이상해서그래요
    '19.7.3 8:22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

    관절 아픈걸 아무리 외과 다녀도 재발하길래 한의원 갔더니
    관절은 일상가능할 정돈데 몸이 자가치유 능력이 떨어져서 식사도 많이 못하고 잠도 못자고 흡수해서 기운을 못낸다고
    일단 잘 자기라도 해야된다면서 먹는건 다음 문제랬어요.
    낮에 햇빛 쏘이면서 돌아다니시고
    12시 넘어서 카페인 소화힘든음식 드시지 말고 오후에 빵은 괜찮댔어요.
    일찍 주무시는데 애쓰세요.

  • 13. 저랑
    '19.7.3 8:39 PM (211.179.xxx.129)

    동갑이시네요.^^
    전 작년부터 갱년기 증세로 힘들어 져서 평생 마시던
    달달한 라떼나 믹스를 거의 줄였어요.
    아주 가끔 한잔 정도로 요.
    첨엔 금단 현상으로 머리도 아프고 하더니
    이젠 소화도 더 잘되고 잠도 잘 자고 좋던데요.
    갱년기에 카페인이 쥐약이라 하니 넘 겁나서 그냥
    마시기 싫어지더라구요. 몸이 반응 하는 듯해요.
    님도 끊으세요.^^

  • 14. 마니또
    '19.7.3 8:40 PM (122.37.xxx.124)

    커피대신에 미숫가루나 선식 어떤거라도 몸에 좋은걸로 드세요
    만성피로의 원인 하나가 인스턴트라고하데요
    과일도 귀찮으면 잘라서 컵에 든걸로..마트에 팔던데
    사서 드세요.
    규칙적으로 드시고 가볍게 스트레칭하시고,, 저도 50인데 남일같지않아서

  • 15. ...
    '19.7.3 9:11 PM (220.120.xxx.207)

    커피 빵 진짜 좋아했는데 최근에 위가 고장나서 잘 먹지를 못하니 소화잘시키는 사람들이 부럽네요.ㅠ
    전 혈당 콜레스테롤도 높아서 다 조심하고 사는데 단 음식을 아주 안먹을순 없어서 몽크푸르트 스위트너 넣어서 먹어요.
    당이 없다고 해서 이것저것 다 시도해봤는데 이게 제일 설탕에 가까운 맛이네요.

  • 16.
    '19.7.3 10:19 PM (175.127.xxx.58)

    폐경되는 나이쯤 되면 부신기능이 떨어져서 갱년기 증상이생기는데 카페인이 더 부신기능을 저하시켜서 갱년기
    증상이 더 심해진다네요. 커피는 줄이시고 야채 과일을
    많이 드시는 쪽으로 바꾸시면 컨디션이 좋아질 겁니다.

  • 17. 늦은 댓글
    '19.7.4 3:34 AM (158.140.xxx.214)

    몸에 영양분 특히 단백질이 부족하면 단 음식이 땡긴다고ㅠ알고 있어요. 채소에도 단백질이 있는 종류가 있지만 육류 단백질이 흡수가 잘 되니 고기류를 꾸준히 드셔보는 것은 어떨지요. 그리고 두부등 콩류도 식사 메뉴에 꾸준히 넣어서 섭취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1021 명ㅇ핫도그 떡볶이 좋아하는 분 있나요? 3 ㅇㅇ 18:31:10 92
1811020 달러 3 우주마미 18:29:22 100
1811019 90년생이 똑똑해서 아이를 낳은게 아니라고 봅니다.. 4 ........ 18:25:18 369
1811018 내 배가 부르고 안 고파도 1 참그렇다 18:21:30 274
1811017 “박정희 때도 4번 밖에 안 쓴 극약처방”···김민석 ‘긴급조정.. ㅇㅇ 18:21:05 304
1811016 최근 주식 하락 예측한 전문가도 있나요? 5 지난 18:19:01 559
1811015 오늘 처음으로 에어컨 가동했어요 3 에어컨 18:15:37 195
1811014 화장 후 선크림 덧바르는 법? 4 .... 18:14:04 440
1811013 어젯밤 끓인 시금치된장국이 쉬었네요ㅠ 3 18:09:16 578
1811012 광화문 감사의정원 핫하던데 4 ㅇㅇ 18:01:11 511
1811011 결혼당일 혼주는 2 결혼식 17:59:17 660
1811010 에어프라이기에 어떻게 버려요?? 5 .. 17:56:12 608
1811009 마이클 영화 보신분 7 올리브 17:55:18 463
1811008 주말부부로 사시는 분들 식비 어때요? 3 주말부부 17:55:15 571
1811007 1킬로 거리를 10분동안 걷는다면 적당한건가요? 3 ㅁㅁ 17:50:29 481
1811006 5시부터 저녁 먹고싶어서 냉장고를 3 17:45:42 658
1811005 서학개미, 美주식 보유액 300조 돌파 15 ㅇㅇ 17:41:49 1,069
1811004 입사서류중 등본 가족관계증명서 문의요 2 개인정보 17:41:30 309
1811003 지금 5.18 사회자 1 ㅇㅇ 17:40:34 597
1811002 친구 외할머니가 95세인데 요양원에서 17 .... 17:38:09 2,717
1811001 김용남 개소식에 참석한 정청래 대표가 당한 봉변 13 .. 17:31:44 959
1811000 항진증진단 받았는데 ... 1 갑상선 17:28:54 589
1810999 예금 요새 하시나요 11 .. 17:26:17 1,582
1810998 결혼식 다녀왔는데 5 ㅇㅇ 17:26:16 1,160
1810997 이재명대통령이 저희 집에ᆢ 4 로또 17:23:13 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