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송종국 딸 글 보고... 얼마전에 본 전부인 인스타그램 ...

아래 조회수 : 31,634
작성일 : 2019-07-03 01:05:48
이름을 바꿨는지 아님 원래 저이름인지
암튼 저 게시물 혹시 보셨나요??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90625003272903...
IP : 223.33.xxx.44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3 1:05 AM (223.33.xxx.44)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90625003272903...

  • 2. ..
    '19.7.3 1:10 AM (211.108.xxx.176)

    얼마전에 아이들이랑 방송 출연한거 보니까
    지아랑 동생이랑 너무 철이 일찍 들어있어서
    안쓰럽더라구요

  • 3. 맞춤법 좀
    '19.7.3 1:10 AM (178.191.xxx.177)

    제대로 쓰지.
    애들도 다 컸는데 이런 거 꼭 올려야 하는지.
    이 여자도 관종이에요.
    불륜남은 ㅆㄹㄱ고.
    얼굴 팔리고 망신당하는 애들만 불쌍.

  • 4. 잘됐네요
    '19.7.3 1:15 AM (223.39.xxx.170)

    엄마가 좋은 엄마고 사람이 참 된 사람이던데
    애들이 아빠를 그리워하는거같아 안쓰러웠는데
    자식들위해서 잘 화해하신거같아요

  • 5. ..
    '19.7.3 1:24 AM (1.231.xxx.77)

    남다친구사람이라네요.
    미련없이 아이들 아빠로만 본다는 것 같은데..

  • 6. ...
    '19.7.3 2:38 AM (112.140.xxx.183) - 삭제된댓글

    이혼이 흠인가요..
    당당하게 사는모습 보기좋은데요..

  • 7. ..
    '19.7.3 2:40 AM (1.227.xxx.100)

    애들 아빠인데 쓰레기로 몰아가면 애들 자아형성에도 문제가생겨요 반은 바람기있는아빠 피가있는건데 스스로를 더럽거나 수치스럽게 여길수도있구요 애들아빠로서 보여주고 만나고하는거죠뭐 애들도 아빠한테 좋은감정이있고 아마애들아빠도 애들보면 좋을걸요 나이오십만되봐요 자식이알마나든든한지알게될겁니다

  • 8. 미친이재명33
    '19.7.3 4:30 AM (180.224.xxx.155)

    아이들을 위해서 현명한 행동 아닌가요
    댓글에서 보살이라고 하는 말 맞는듯요.

  • 9.
    '19.7.3 4:49 AM (172.119.xxx.155)

    이런 악플 쓰고 샆을까.

    ㅡㅡㅡㅡ
    제대로 쓰지.
    애들도 다 컸는데 이런 거 꼭 올려야 하는지.
    이 여자도 관종이에요.
    불륜남은 ㅆㄹㄱ고.
    얼굴 팔리고 망신당하는 애들만 불쌍.
    ㅡㅡㅡㅡㅡㅡ

    실수없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 10. ..
    '19.7.3 5:47 AM (175.116.xxx.93)

    관종인듯...조용히 살면 안돼나....

  • 11. 애기엄마
    '19.7.3 6:46 AM (220.75.xxx.144)

    지아가 최대 피해자같더라구요.
    전 지아보고 넘 안쓰러웠어요.
    엄마는 아들을 더 끼고도는 느낌.
    지아는 사랑받기위해 몸부림치는것같았구요.

  • 12. ..
    '19.7.3 6:49 AM (175.116.xxx.93)

    잊혀질만 하면 아이들을 저렇게 노출시키고 싶은지..

  • 13. 실수가 아니라
    '19.7.3 7:08 AM (110.5.xxx.184)

    어른으로서 엄마로서 개념도 인성도 안목도 많이 부족해 보여요.
    세상이 다 보는 인스타에 가족일, 애들 사진 등 다 올리고 얻는게 뭔지...
    아직 어린 딸을 란제리같은 옷 입혀서 사진찍은 것도 생각없어 보이고.
    애들이 고생이다 싶어요.

  • 14.
    '19.7.3 7:16 AM (116.121.xxx.251)

    생활비를 전부 송종국에게 받는다니 용서?를 할수밖에없겠죠. 아이들도있고해서.. 본인이 잘나가고 잘벌어 아쉬울게 없다면 저렇게 친한친구처럼은 못지낼것같아요ㅜㅜ아이들 관련있으니 교류는 하더라도... 결국 돈인듯...

  • 15. . .
    '19.7.3 7:39 AM (210.183.xxx.220)

    불륜남이래서 박잎선씨가 불륜남이랑 사귀는줄 알았네요
    말씀 좀 바로 하세요

    애들 아빠잖아요!!
    나참

  • 16.
    '19.7.3 7:44 AM (116.121.xxx.251)

    그래도 기운내고 씩씩하게 잘 사니까 응원하고 싶어요.. 저같아도 바람펴 가정깬 남편 증오스러울텐데 여러모로 보살 맞으신듯ㅠ 힘내세요

  • 17.
    '19.7.3 7:54 AM (117.111.xxx.246) - 삭제된댓글

    지아 엄마도 결혼기간동안 남자 있어서 문자가 들어났고 한참 시끄러울때요 그후 이혼하고 새로 남자 또 생겼다고 애들이랑 마트에서 장보고 인터뷰 하는 거 잡지에서 봤네요 애들이 삼촌이라고 부른다나 경솔한거 맞는거 같고 제발 행동하기전에 한두번 생각 좀 하고 했음 좋겠던데요

  • 18. ...
    '19.7.3 9:01 AM (112.220.xxx.102)

    만들었구
    산다구 ;;

  • 19. ㅡㅡ
    '19.7.3 9:03 AM (1.237.xxx.57)

    글 내용이 이해가 안 가네요
    바람나서 집 나간 남편이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해줬다구요?? 본인 스스로 성숙한 여인이라하고. 별로네요ㅉㅉㅉ
    지아 참 예쁘던데. 애들위해 좀 조용히 살지

  • 20. 별로
    '19.7.3 9:27 AM (117.111.xxx.213)

    똑똑한 스타일로 보이지 않는데 굉장히 현명하고 똑똑한 사람으로 생각하시는 듯해서...
    성격이 쿨하긴 한거 같아요

  • 21. 어찌되었던간에
    '19.7.3 9:33 AM (122.42.xxx.24)

    애들을 낳았으면 애들위해 참고 살아야 한다고 봅니다.
    암만 재혼해도 친자식처럼 누가 대해주나요..
    다 친아빠,친엄마가 제일이지...잘됐네요..애들을 위해서 관계회복된건..

  • 22. 애들아빠와
    '19.7.3 10:12 AM (73.52.xxx.228) - 삭제된댓글

    표면적이나마 잘 지내는게 결국 애들을 위한 길이 아닐까요? 이강인선수때문에 요즘 유투브에서 한국축구관련 영상을 많이 보는데 이혼후에 송종국씨가 공중파 출연이 막힌거나 다름없고 유투브만 하는거 같더군요. 은퇴한 쟁쟁한 축구선수들도 많은데 사생활로 시끄러웠던 사람을 공중파에서 찾을리가 없겠죠.

  • 23. 애들아빠와
    '19.7.3 10:15 AM (73.52.xxx.228)

    표면적이나마 잘 지내는게 결국 애들을 위한 길이라고 결론내렸겠죠. 이강인선수때문에 요즘 유투브에서 한국축구관련 영상을 많이 보는데 이혼후에 송종국씨가 공중파 출연이 막힌거나 다름없어서 유투브만 하는거 같더군요. 안정환을 비롯해서 은퇴한 쟁쟁한 축구선수들이 많은데 사생활로 시끄러웠던 사람을 공중파에서 굳이 찾을리가 없겠죠.

  • 24. ㅇㅇ
    '19.7.3 10:37 AM (1.228.xxx.9)

    이혼하고 양육비도 안 주고 지 자식들 나몰라라 하는
    아빠도 아니고
    송종국 같은 경우는 양육비 잘 챙겨주고
    애들도 이뻐하나 보네요
    저런 경우는 원수 처럼 지낼필요는 없죠

  • 25. ..
    '19.7.3 3:23 PM (1.227.xxx.100)

    첨에 2년이가 양육비안줬다고 했어요
    돈은 제대로 못받아도 만나기는해야죠뭐

  • 26. ...
    '19.7.3 3:29 PM (178.128.xxx.177) - 삭제된댓글

    윗 댓글보니 생각나네요. 송종국이 말하길(유투브에서 말했나? 캡처로 본거라..)
    처음에 이미지문제;;로 일이 막히면서 돈 못보냈지만
    그 후에 짱짱하게 다 보내줬다고 하더군요.

  • 27. .....
    '19.7.3 3:31 PM (178.128.xxx.177) - 삭제된댓글

    윗 댓글보니 생각나네요. 송종국이 말하길(유투브에서 말했나? 캡처로 본거라..)
    처음에 이미지문제;;로 일이 막히면서 돈 못보냈지만
    그 후에 짱짱하게, 한때 쪼들렸던 거 다 만회되게 보내줬다고 하더군요.

  • 28. 인스타에
    '19.7.3 9:51 PM (174.216.xxx.61) - 삭제된댓글

    아빠가 아이들 아끼는 모습 보여주는게 아이들 성향에 따라 도움될 수도 있다고 봐요. 아무에게도 노출되지 않기를 원할지 타인에게 알리고 싶을 지 아이 마음상태를 판단해서 했을 수 있겠죠. 아빠와 아이관계에 대해 타인들에게 알게 모르게 듣는 얘기들에 대해 사진 한장으로 답변을 했을 수도 있구요.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해줬다는 말 굳이 비꼬아서 들을거 없지 싶구요.
    이성간의 사랑을 의미하는게 아니고 가족간의 사랑 특히 자식을 향한 사랑이겠죠.그걸 깨닫게 해준게 유책배우자란 게 아니고 그로 인해 겪어 온 시간과 고민 그리고 고민끝에 얻은 결정들이지 싶네요.
    부모의 양육방식은 다르겠지만 둘 다 아이들 사랑한다면 아이들 상처를 줄일 수 있겠죠.
    아빠가 딸의 사회생활에 끼치는 영향력이 크다는데 아빠 꼭 껴안은 지아 잘 크길 바래요.짠하네요.

  • 29. ....
    '19.7.3 10:41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

    지아가 너무너무 안됐어요.
    저는 아빠어디가 초창기에 지아 나올때
    자기 아빠랑 낯선 할머니댁에서 자고 일어났는데요.
    송종국이 생선을 구웠는데 너무 더럽게 굽는거에요.
    태워먹고.
    그걸 먹더니 엄지 척 올리고 아빠 최고라고.
    그 모습이 얼마나 이뻐보이던지....

    그리고 아어가 거의 인기 시들해졌을때 호주갔을때.
    지아 동생하고 다른 사람들은 다 낯선 외국인들 사이에서 횡설수설하고 있는데
    지아 혼자 누가 묻지도 않았는데 난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좋고 어쩌고 저쩌고 혼잣말..

    진짜 지아가 아빠를 너무너무 사랑하는구나.
    송종국 눈에서도 꿀이 뚝뚝 떨어졌죠.

    그런데 지금은 지아가 인터넷 검색도 손쉽게 할수 있는 나이인데
    아빠와 엄마가 그런 사이인 것도 다 알것 아니에요.
    상처받을까봐 마음이 안좋고
    아빠와 따로 사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아빠가 남들이 다 손가락질 하는 불륜 남이다? 그런 글 보는게 너무 고통스러웠을 것 같아요.
    어릴때보다도 훨씬 예뻐졌던데. 아무쪼록 지아가 행복하길..
    저는 윤민수 아들 귀여운 줄은 모르겠던데 지아는 너무너무 이쁘고 귀여웠어요

  • 30. 윗님
    '19.7.3 11:34 PM (223.62.xxx.147)

    저도 지아가 그때 그렇게 이쁘더라구요
    규칙 잘지키는 원칙주의자고
    똑쟁이여서 너무 이쁘던데

    지아가 행복했음 좋겠네요

  • 31.
    '19.7.4 12:01 AM (223.33.xxx.83) - 삭제된댓글

    성급행ㅎ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796 교정후 유지장치요…. 아기사자 03:09:19 30
1792795 정말 웃겨요 7년간 안씻은 길거리 출신고양이 냄새맡고 고양이 반.. 3 .... 02:41:40 438
1792794 우어 난 신의손인가봐요 2 ㅡㅡㅡ 02:24:58 538
1792793 이와중에 마운자로 회사는 급상등 1 ㅇㅇ 02:20:57 296
1792792 흑백요리사 심사위원들 귀에꽂은건 용도가? 02:02:00 177
1792791 취업 응시원서 잘못 기재해서 제출했어요 2 ㅠㅠ 01:55:59 286
1792790 부부간에 니돈내돈 제가 치사한가요 5 부부 01:52:32 508
1792789 다주택자가 집을 내놓으면 누가 살 수가 있나? 24 어떻게 01:48:06 899
1792788 박수홍은 부모랑 완전 연 끊은거죠? 5 01:39:24 646
1792787 최악의 패션으로 동네를 휩쓸고 다니고 있어요. 3 ... 01:35:25 906
1792786 이용식씨 따님 보니까 참 복이 많군요. 6 참.. 01:11:07 1,429
1792785 과일청 대체감미료로 1 ㅇㅇ 01:06:10 288
1792784 미국 주식 엄청 12 ..... 00:53:48 2,315
1792783 팔꿈치 힘줄(외상과염. 테니스엘보라고 부르는..) 끊어졌어요. 1 평범하게 00:53:35 242
1792782 전원주 피부과에 돈 막쓰네요 3 ㅇs 00:48:51 1,738
1792781 노화 제일 싫은점이… 머리숱 비는거 2 00:47:44 836
1792780 국내 여행지 추천해 주세요. 3 ㅇㅇ 00:35:04 317
1792779 민주당원 투표하면 될일 35 시끄럽고 00:19:21 631
1792778 오늘 우연히 노래방 도우미들을 봤어요 11 ........ 00:09:43 3,724
1792777 시판 냉동만두가 쓴 이유는 뭘까요? 1 .. 00:09:42 300
1792776 허경환이 고스펙 여친과 헤어진 이유 2 00:07:01 3,391
1792775 82에서 평소 국짐편들고 민주당 욕하던 아이피들 37 .. 2026/02/04 1,060
1792774 해외 부동산 구입하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17 고고 2026/02/04 1,255
1792773 나이들 수록 조심해얄 말이 많은거 같아요 5 .. 2026/02/04 2,192
1792772 한파에 식물이랑 이사하셨던분 느림보토끼 2026/02/04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