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불안끄고 자는 버릇 어떻게 고쳐요?
1. dlfjs
'19.7.2 1:44 PM (125.177.xxx.43)서너시에 자니 어쩔수 없어서 불 키도 자도 그냥 둡니다
그거 얼마 안나와요2. 전기값이
'19.7.2 1:50 PM (73.182.xxx.146)문제가 아니라 건강에 안좋을것 같아서요 ㅠ
3. 이제
'19.7.2 1:52 PM (218.51.xxx.216)50 이 멀지 않은 저희 언니가 평생을 방에 불을 켜 놓고 자요.
비혼라 친정부모님과 함께 살고, 생활비 내고 있고요.
언니는 불을 끄고는 못자겠대요.
저도 같이 살던 어릴 땐 안그랬던 것 같고
30 이후부터 생긴 버릇 같은데
일흔이 넘은 엄마는 20 년이 가까이 되도록 그 방에 불켜진 것만보면 환장을 하겠대요.
불을 켜고 자는 언니도 언니지만
20 년을 한결같이 그걸로 짜증내는 엄마도 대체 왜 저러나 싶어요. 그냥 그러려니 하면 안되나요?4. 건강에
'19.7.2 1:52 PM (182.232.xxx.172)많이 안좋죠
5. ....
'19.7.2 1:57 PM (58.148.xxx.122)타이머 스위치 있어요.
방 스위치를 교체하는 거에요.
매일 꺼지는 시간 세팅해놓구요.6. dd
'19.7.2 2:09 PM (175.121.xxx.207)잘때 불켜고 자면 백혈병 걸릴 확률과 여성 같은 경우 유방암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환경을 생각해서 전기에너지도 아껴야 하구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불 끄고 자야죠7. 리모콘 스위치
'19.7.2 2:10 P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달면 편해요. 리모콘으로 형광등 불 끄고 킬 수 있어요.
스위치1개만 있는 것 동네 철물점에서 사서 벽스위치에 교체해서 달았어요. 진흥 리모콘 스위치로 검색하니 좀 더 비싼 스위치 3개짜리만 있네요.8. 비만에 영향
'19.7.2 2:10 PM (65.189.xxx.173)9. ㆍㆍ
'19.7.2 2:22 PM (125.176.xxx.225) - 삭제된댓글사이드 테이블에 스텐드 놓고 끄노자라 하면 안될까요
10. ... ...
'19.7.2 4:39 PM (125.132.xxx.105)딸이 학생에 인턴으로 직장에 나간다면 저는 그냥 두겠어요.
돈을 벌어와서가 아니라 자기가 지금 많이 컸고, 또 직장에서 사람대하면서 스트레스 받은 부분도 있을 테고해서 조금은 자기 맘대로 좀 고집을 피울만도 할 때 같거든요.
전 아들 키우면서 이런 일 있을 때면 몇번 정도 제가 가서 꺼줘요. 그럼 좀 지나면 자기가 미안해하면서
본인이 잘 하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