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다니는것도 없고 바쁜 고3 엄마한테 점심셔틀이나 시키고
동생 우숩개 보기나하고 ㅠ 알바는 커녕 운동이라도 오전 낮시간에 가면 좋은대 .. 성격도 별나서 친구도 안만나고 ㅠ 취직은 할수 있을까 걱정이내요 인간관계가 별로라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에휴
.. 조회수 : 1,730
작성일 : 2019-07-02 09:58:45
IP : 218.237.xxx.2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2 10:04 AM (222.237.xxx.88)내가 낳은 딸이니
예쁜짓도 억지로라도 쥐어짜서 찾아보세요.
흠거리만 자꾸 찾아지면 님 마음만 지옥이잖아요.2. ..
'19.7.2 10:06 AM (218.237.xxx.210)성적은 좋아요 유일한 장점 ㅠ
3. 6769
'19.7.2 10:12 AM (211.179.xxx.129)성적 좋은 것도 큰 장점이죠.^^
성실하니 성적이 좋은 건데요.4. ㅠㅠ
'19.7.2 10:19 AM (14.33.xxx.52)저랑 같은 맘인것 같네요. 하나 다른건 성적도 그닥인 외동딸요.
밤낮도 바꿔서 사네요. 애기때도 안하던 행동땜에 스트레스 받아요...5. 셔틀
'19.7.2 10:20 AM (122.38.xxx.224)하지 마세요..
6. ㅇㅇ
'19.7.2 10:22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딱히 흠잡을 데도 없고만 괜히 그러네요
님 같이 이상한데서 맞춤법 죄다 틀리는데도 결혼하고 애 낳고 키우는데 공부잘하는 딸이 뭔들 못하겠어요 자기도 생각이 있겠죠7. 좀
'19.7.2 10:31 AM (223.38.xxx.116)공부 잘하는 애들이 이기적인면이 있어요.
자식이라도 틱틱거리면 상처받고 기분 나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