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이 어느 쪽으로 가세요
못생긴 개그맨 놀리는거 보면 재밌어서 웃게 되나요
퍼퓸같은 드라마에서 뚱한 여자가 예쁜 여자로 바뀌는거 보면
재밌게만 보이나요?
베스킨라빈스의 여아 광고를 보고도 파르르 하는 자게 분들이니
예민할거 같긴 한데요
저도 저를 잘 모르겠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방송에서 예쁜 여자 못생긴 여자 얘기하면
방송일뿐 조회수 : 2,651
작성일 : 2019-07-02 01:23:46
IP : 175.223.xxx.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7.2 1:42 AM (223.62.xxx.172)술드셨어요? 정신이 4차원이신듯
2. 요즘
'19.7.2 3:53 AM (93.82.xxx.26)누가 남의 외모 지적하고 비하하는 개그를 합니까?
3. 예쁜 연예인
'19.7.2 7:09 AM (211.245.xxx.178)잘생긴 연예인보는거 좋아요.
그런데 외모 몸매비하하는 개그는 싫어요.
늘씬하고 예쁜 몸매의 모델 보는거 좋지만, 아이들이 섹시댄스추고 어린아이한테 과한 광고시키는 배스킨같은 광고는 싫어요.
아이돌 댄스보는거 좋지만 드라마속에서 뜬금없는 샤워씬같은건 또 별루예요.
또 같은 연예인이라도 상황에 따라 좋을때도 있고 싫을때도 있구요.
배스킨 광고에서 솔직히 멋있고 이쁜 성인 연예인이 나와서 똑같은 컨셉으로 찍었어도 아이스크림 한번 먹는데 온갖 요란은 다 떠는구나...했을거예요.4. ㅇㅇ
'19.7.2 7:15 AM (211.36.xxx.213) - 삭제된댓글남자분?
5. ...
'19.7.2 8:32 AM (58.143.xxx.58)또또 배스킨 열한살 짜리를 예뻐서 아줌마들이 질투한댄다
왜 아줌마사이트에 자꾸 이상한 남자들이 들어오는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