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 7-7 일하고 아줌마 있지 않냐
남편 네가 육아 좀 맡아해봐라 생각 한번도 안해봤어요
지금도 애가 수학 풀다 성질 부리니까 남편이 엄마 엄마 오세요~ 함...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전 7-7 워킹맘 남편 노는데 아주머니 있고요
와 조회수 : 2,665
작성일 : 2019-07-01 22:08:12
IP : 114.201.xxx.2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9.7.1 10:14 PM (49.196.xxx.101)저도 일하지만 육아나 집안일 그냥 제가 대충 대충 해요
세척기 건조기에 남편이 손대는 것 싫어요~ 시키는 데로 안하거든요.2. ...
'19.7.1 10:29 PM (125.177.xxx.43)남편은 뭐해요
3. ...
'19.7.1 10:34 PM (218.49.xxx.66) - 삭제된댓글남자는 그나마 돈벌어야해요. 무쓸모
4. ...
'19.7.1 10:56 PM (175.211.xxx.116)남편 뭐해요22222
5. 당연히
'19.7.2 6:39 AM (59.6.xxx.151)할 일을 안하니 포기하고 안 시키는 거지
남편은 안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 건 아니죠?
남편이 난 안해도 된다 생각해서라면 죄송하지만 뻔뻔—;6. —
'19.7.2 7:03 AM (174.126.xxx.231)내가 원하는대로 할 때까지 가르칩니다.
화내지 않고요, 참으면서, 아이 가르치는 것과 같아요.
처음부터 잘하는사람이 어디있나요?
물론 남편이 수용하는 자세가 되어있어야하긴 합니다.
근본적으로는요.7. ??
'19.7.2 8:24 AM (58.127.xxx.156)그게 잘된 일인가요? 솔직히 왜 그러고 사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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