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는 찌질한 남편이 찌질대도 봐줘야겠어요.
기분좋아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기분 좋다....
아... 조회수 : 1,485
작성일 : 2019-06-30 16:30:42
IP : 223.62.xxx.3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6.30 4:32 PM (1.227.xxx.49)오늘은 봐주세요~~ 저는 배달 삼겹살 시키고 맥주 사왔어요 정갈하게 목욕재계하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회담결과 기다리며 먹을려구요
2. 아 좋아요
'19.6.30 4:42 PM (39.125.xxx.230)노무현 문익환
아 대단하신 분들ㅠ3. ㅋㅋㅋ
'19.6.30 4:55 PM (82.43.xxx.96)이 글 읽고 반성했어요.
어제부터 열받아서 말도 안하고 있었는데
치맥으로 풀어야겠어요.
더군다나 이 기쁨을 조잘대야되는데 말을 못해서
저도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4. 네
'19.6.30 4:56 PM (223.62.xxx.30)저도 제가 통크게 먼저 손내밀었어요 ㅋㅋㅋㅋㅋ 영화관에서 팝콘 작은거 샀다고 삐진 놈을 달래야하다니 말입니다. 그래도 괜찮아요
가슴이 벅차요5. ... ...
'19.6.30 5:05 PM (125.132.xxx.105)노통께서 내려다 보시면서 그러실 거에요.
역시 내 친구!!!6. 노통
'19.6.30 5:09 PM (1.235.xxx.10)육성이 들리는것 같았어요ㅠㅠ. 야~~.기분좋다.
노통님! 이런 친구두신 당신이 부럽고 보고싶습니다.7. ㅣㅣㅣ
'19.6.30 5:20 PM (211.36.xxx.157) - 삭제된댓글아 눈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