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로 글이 지워졌네요ㅡㅡ
여러댓글들 고맙습니다
흰봉숭아줄기, 귤 먹고 괜찮아지셨다는분들 참고할께요
지금은 이물감이 거의 느껴지지는 않는거같에요
어제 병원에서 나온직후엔 처치전에 느꼈던 따끔거리는 건 없어졌었는데 더 깊숙히 걸리적거리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첨 동네병원서 식도입구에 가시가 있었다는데 더 내려갔다면 어디있는건지
완전 없어진건지 어딘가에 박혀있는지 이물감없음 괜찮은건지 걱정되는 주말이긴해요.
작은가시하나가 참..
생선트라우마가 새로 생기네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목에 생선가시
.. 조회수 : 1,390
작성일 : 2019-06-30 08:05:35
IP : 39.125.xxx.1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는
'19.6.30 8:31 AM (121.154.xxx.40)외식은 생선을 피해요
가시 무서워서2. 얼른 병원
'19.6.30 8:31 AM (119.69.xxx.80)가시라고 할려고 했는데 다녀오셨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두번이나 경험있어서요
3. 저
'19.6.30 9:12 AM (211.245.xxx.178)어렸을때 목에 생선가시걸린거같다고하면 엄니 아부지가 밥 씹지말고 꿀꺽 삼키라고 하셨었는디..
요즘은 그냥 병원가겄지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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