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키워볼까요?
제가 주말부부 직장맘이라 너무 힘딸리는데 새생명을 감당할 수 있을지... 형편도 힘든데 돈이 많이 들진 않을지..애들 공부에 방해는 안될지 여러가지로 걱정입니다. 한번 들이면 책임을 져야하기에 심사숙고하게 되네요.
어떤 말씀이라도 좋아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1. 냐오이
'19.6.28 9:21 PM (1.239.xxx.55)저 길냥이가 따라와서 지금 키우고있어요
너모너모 이뽀요 ㅜ 강추2. 가족이 되어주세요
'19.6.28 9:25 PM (125.139.xxx.132)냥이는 보은을 꼭 한답니다~^^
댁 가정에 사랑 듬뿍~ 웃음가득 보은을 할거예요.
저희집도 냥이때문에 웃는답니다~3. 원글
'19.6.28 9:28 PM (49.1.xxx.22)에공....예쁜건 더할나위없지요ㅠ 다만 생활인이다보니 현실적인 부분이 타협할 여지가 있는 수준일지가 걱정이 되어서요...
4. ..
'19.6.28 9:39 PM (218.146.xxx.119)집사생활 했었는데요. 한달에 양육비 10만원 이상 잡으셔야하구요. 그거랑 별개로 동물병원 가게되면 병원비 상당히 많이 들기 때문에 따로 돈을 모아두어야해요.
금전적인 문제랑 별개로 관리가 힘들구요. 집에 사방팔방 냥이털 장난 아니라서 검은색 옷은 이제 못 입는다고 보심 됩니다.
냥이 전용 모래화장실 때문에 집에 사막화 현상(바닥에 모래알 밟히는 거) 진행 될꺼에요.
쌀밥 위에 냥이털 내려앉은 거 치우면서 밥 먹게 되구요.
다만 모든 불편을 감수하고도 키울 만큼
냥이가 귀엽습니다 ㅎㅎ5. ....
'19.6.28 11:19 PM (58.148.xxx.122)길냥이면 코숏일텐데 단모종은 털 많이 안날려요.
6. 부디
'19.6.28 11:20 PM (218.39.xxx.188)데려다가 종합백신 맞추고 키워 주세요. 복 많이 받으세요.
7. ㅇㅇㅇ
'19.6.28 11:41 PM (211.104.xxx.245) - 삭제된댓글지금 데려와 품에 잘때도 안고살수있어요.
야들야들
냄새도 없고.
냥이 품이 따뜻하고 아늑해요.
매일 산결같아요. 힐링묘8. ㅇㅇㅇ
'19.6.28 11:42 PM (211.104.xxx.245) - 삭제된댓글지금 데려와야 잘때도 품에서 안고살수있어요.
야들야들
냄새도 없고.
냥이 품이 따뜻하고 아늑해요.
매일 한결같아요. 힐링묘9. ..
'19.6.29 1:50 AM (59.6.xxx.219) - 삭제된댓글털갈이때 털빠짐 장난아니죠.. 그래도 너무나 사랑스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