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묘하게 기분 나쁜 은행 직원...... 컴플레인 할 정도인가요?
제가 미국에서 학교를 졸업했고 이제 한국에 들어와서 한국 실정을 잘 몰라요. 세금 내본적도 없구요.
엄마가 물건 살때 현금 영수증 말씀을 하셔서 은행가서 세금을 내면서 현금 영수증 가능한가요 했더니 저를 담당해주는 직원이 안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한번 확인할게요 하면서 옆에 과장? 한테 물어보더라구요.
근데 그 직원이 저한테 깔깔깔 웃음이 빵 터지면서 고객님 이게 무슨 물건 사는것도 아니고 무슨 현금 영수증이냐고 비웃더라구요.
이거 물건 사는거 아니잖아요. 물건 살때나 현금 영수증이지 누가 세금 낼때 현금 영수증을 해줘요 ㅋㅋㅋㅋㅋㅋㅋ 절 쳐다보면서 큰소리로 말하면서 뒷쪽으로 걸어가는데 아무말도 못했어요.
간단히 세금은 현금 영수증 대상이 아니에요 하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냥 기분이 좀 안좋았네요 ㅜㅜ
제가 엄마한테 이런 일이 있었다고 말씀드리니 컴플레인 하면 갑질이라고 하네요. ㅜㅜ 갑질인가요?
1. 호
'19.6.27 5:07 PM (119.70.xxx.238)아뇨 저도 그런 기분나쁜일 있어서 모은행 본사에 ㅇㄴ터넷 민원 올렸어요
거기 지점장 사유서 썼다네요2. ..
'19.6.27 5:09 PM (14.32.xxx.96)요즘은 인터넷민원이 있어서 서로 피곤하겠어요..
그일은 그냥 넘어가시죠..3. . . .
'19.6.27 5:10 PM (218.237.xxx.136)민원의 시대네요...서로 서로 민원꺼리 찾고 다니는거 같아요...
4. 어휴
'19.6.27 5:10 PM (121.166.xxx.63)날이 더워 그런가..
그런거까지 시비걸면 정말 서비스직에 근무하는 사람들 하나도 없을듯..그리고 윗 댓글..단순히 기분나쁘다고 인터넷 민원내서 지점장이 사유서 썼다니 무지 좋나요?
다 본인에게도 그 업보 돌아오거든요?
고만들 소비자 갑질하세요.5. ㅇㅇㅇ
'19.6.27 5:11 PM (222.118.xxx.71)멀쩡한 성인이 그런걸 물으니 황당했겠죠
외국에서 살다와서 한국실정 모르는 개인사정까지 직원이 알리는 없고 ㅎㅎㅎ 저도 빵터짐6. 민원
'19.6.27 5:13 PM (39.125.xxx.17) - 삭제된댓글그 정도로 민원 내고 다니면 일상 생활은 가능할런지...
7. 368
'19.6.27 5:13 PM (116.33.xxx.68)아니 일을 잘못처리해서 피해가 갔나요?
그게 아닌데 무슨 민원이에요?8. ...
'19.6.27 5:13 PM (14.33.xxx.246) - 삭제된댓글넣으세요. 판단은 그쪽에서 할거에요
9. ..
'19.6.27 5:14 PM (121.179.xxx.235)한국 사정은 잘모른다면서 현금영수증은 어떻게
아셨나요?
울 매장에도 물건을 사는것은 현금영수증이 되지만
서비스온 손님들 부품가격도 현금영수증 해달라는 분
많아요.10. 생각없는
'19.6.27 5:18 PM (115.140.xxx.66)직원이긴 한데 굳이 민원까지 할 필요 있나요
저같음 기분나빠도 귀찮아서라도 못하겠네요.
그리고 정말 별거 아닙니다.11. 근데
'19.6.27 5:20 PM (203.142.xxx.241)세금을 현금영수증 처리하는게 어딨나요? 그렇게 생각한것도 신기하네요. 민원을 넣으시던지 말던지 그건 본인의 결심이겠지만, 너무 기본적인거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생각했다는게 신기합니다.
12. ....
'19.6.27 5:21 PM (121.172.xxx.209) - 삭제된댓글세금 내면서 현금 영수증 해달라 하면 빵 터질만한데요.
그 직원은 굉장히 황당했을 거예요.
뭐 어쨌든 불쾌했다면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뭐 이 정도 가지고 컴플레인을...13. 근데
'19.6.27 5:22 PM (203.142.xxx.241)그리고 아무리 민원내기 쉬운 시대지만, 말한마디로 껀껀히 민원제기한다면 어디 무서워서 입이라도 뻥긋하겠나요. 차라리 그자리에서 외국에서 온지 얼마안되서 몰랐는데 왜 기분나쁘게 웃냐고 따지시는게 맞지요
14. 호
'19.6.27 5:22 PM (119.70.xxx.238)맨윗댓글 썼는데요 전 무슨일인지 얘기한적 없는데요? 은행직원하고 사소한일인지 큰일인지 잘 알아요? 황당하네요 121. 166 업보같은 소리하고 있네요 업보 그런데 쓰는 말아니에요
15. ...
'19.6.27 5:23 PM (175.223.xxx.170) - 삭제된댓글원글님이 기분 나쁘실 수도 있겠어요..
그런데 저라도 빵 터졌을 거 같긴 해요 ㅎㅎ16. ...
'19.6.27 5:25 PM (221.151.xxx.109)기분이 나쁠 수는 있는데
이런 걸로 컴플레인은 안하시는게...17. ㅎㅎ근데
'19.6.27 5:27 PM (220.123.xxx.111)저라도 빵터졌을듯요~~~~
세금내면서 현금영수증이라니
일반 한국인으로썬 상상밖의 일이에요18. ㅎㅎ
'19.6.27 5:30 PM (119.65.xxx.195)뭘 몰라서 물어보는데 저렇게 면박?주면 바로 왜 그런식으로 말씀하시죠?
기분안좋네요~하면 바로 꼬리내립니다 특히 관공서,은행등 말단직원들은
한순간의 자만으로 비웃는데 바로 근엄한 목소리로 왜 기분나쁘게 깔깔거리고
비웃냐 사실그대로 말해주면 바로 죄송합니다 ㅋㅋ 합니다
정신바짝차려야죠.19. ...
'19.6.27 5:32 PM (14.33.xxx.207)친구끼리야 웃을일이지만 교육만 보면 고객두고 웃는거 정상적인거 아니에요. 표정관리가 기본이죠. 한번컴플레인 넣어보세요.
고객이 웃기러 갔나요? 업무처리하러 갔지..골빠진 직원이네요. 처음보는사이에 웃기는, 것도 직장에서20. 솔직히
'19.6.27 5:32 PM (218.153.xxx.41)상식밖의 질문이죠
21. 웃길려고??
'19.6.27 5:34 PM (210.113.xxx.112)사연을 개콘에 보내세요~
여러사람이 즐거울수있도록 ㅎ22. ...
'19.6.27 5:37 PM (110.70.xxx.172)이분 최소 수영장가서 생수 사실분이네...요
23. 상식도
'19.6.27 5:37 PM (211.36.xxx.151) - 삭제된댓글없고 욕심도 많고
24. 사탕별
'19.6.27 5:37 PM (1.220.xxx.70)다 알만한 성인이 하는 질문이 애 같은 질문이니까 순간 빵터져서 웃은거네요. 직원 맘속에는 또 " 이런것도 모르나 ? 쯧쯧 " 이런 맘도 있었을꺼예요
바로 그자리에서 정색하면 " 왜 웃어요? 모르면 물어볼수도 있지 모른다고 사람 앞에 두고 웃는건가요 " 라고 싸늘하게 말했으면 바로 사과 받으셨을꺼예요
담번에는 그렇게 하시고 이번엔 그냥 넘기세요25. 무슨 소리예요!
'19.6.27 5:38 PM (119.202.xxx.149)민원 넣으세요.
조용히 세금은 현금영수증 안됍니다.라고 얘기한것도 아니고
여러사람 다 듣는데서 비웃으면서 망신준거죠.
저같으면 민원 넣습니다.26. 저라도
'19.6.27 5:42 PM (58.234.xxx.171)기분 나쁠듯..
지인들 사이도 아니고 엄연히 서비스직인데요
그 은행원 직업의식 참 없네요27. 상식도
'19.6.27 5:42 PM (121.179.xxx.235)저우게 댓글..
상식도 없고 욕심은 많고...28. 기분
'19.6.27 5:49 PM (211.244.xxx.184)어떤기분일지 알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연말정산때문에 서류 발급하러 갔었거든요
요즘처럼 전산화 되지 않았던때
서류 떼어달라고 하니 혼잣말로 이런것도 되나 하면 입을 씰룩거리면서 신청서를 성의없이 쳐다고는데 바로 앞에 앉아 있는 나는 쳐다도 안보더라구요
남자대리였는데 기분이 순간 너무 나빴어요
그래서 한마디 했어요
발급안되는 서류냐고 발급해달라는거 발급만 해주면 되는거 아니냐고
그랬더니 고개도 안들고는 "네"한마디 하고는 발급해서는 얼굴 안들고 딴곳 보면 주더라구요
기분 나빠서 민원 넣었어요
게시판 어딘가에 썼더니만 바로 연락와서는 죄송하다
시정하겠다면서 게시판 글을 삭제해 달래요
싫다고 했습니다29. 우리쭈맘
'19.6.27 5:49 PM (211.179.xxx.190)그자리에 바로 비웃지말라고 해어야했는데 아싑네요. 컴플레인까진아니네요.
30. ㅇㅇ
'19.6.27 5:52 PM (110.12.xxx.167) - 삭제된댓글미국 살다온거와 상관없이 상식이 부족한거죠
세금내면 세금낸 영수증 은행에서 발급해주잖아요
그건 전세계 공통이죠
엉뚱하게 현금 영수증 얘기하니 빵터졌나본데
원글님이 많이 무안했나보군요
같이 웃어주시지
불친절로 민원 넣을 사항은 아닌것같아요31. ...
'19.6.27 5:57 PM (211.36.xxx.218)라디오 방송에 웃기고 황당한 사연 정도로 소개될 수준...
32. Tt
'19.6.27 5:57 PM (1.234.xxx.54)제가 언제 굽신거리는걸 바란다고 했나요?
은행이란게 서비스직인데 적어도 사람 앞에두고 웃는건 좀 아니지 않나 싶어서요.
웃기면 속으로 웃지 겉으로 웃는거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앞에서 얘기 할걸 그랬네요. 그 당시에는 너무 황당해서 아무말 못했는데.. 그리고 저 담당한 은행 직원도 확신은 없어서 옆에 사람한테 재확인 한거구요.33. ...
'19.6.27 6:01 PM (125.178.xxx.206)직원도 이해되고.
원글님 기분 상한것도 이해되고.
첨 보는 사람이 내 실수 저렇게 빵터지게 웃으면 기분 좋응 사람 있을까요?34. 꼭 민원
'19.6.27 6:05 PM (223.38.xxx.230)넣으세요
댓글들 말대로 별일도 아닌거라면
그 직원도 아무 불이익 없지 않겠어요?
세금은 현금 영수증 발급이 안됩니다^^;;
VS
누가 세금에 현금 영수증을 해달라해욧?ㅋㅋㅋㅋㄲㅋㅋ
ㅋㅋㄲㅋㄱㅋㅋㅋㅋㅋㅋㅋ 동네 사람들~~ 이사람이 세금에 현금 영수증 발급을 해달라는데? 아놔 빵터지네35. 흠
'19.6.27 6:05 PM (118.176.xxx.117) - 삭제된댓글좀 그러네요. 만약 국내 거주자가 안되는거 알면서도 조금이나마 혜택바라고 그런 소리 한거라고 쳐도...
대놓고 면전에서 웃으면 비웃는거 맞죠
그냥 단호하게 안된다고 하면 서로 커뮤니케이션 끝인데...
큰소리로 웃는거는 좀 태도가 아니네요 서비스직이...36. 전직 은행원
'19.6.27 6:08 PM (119.202.xxx.149)민원 넣어도 될 상황입니다.
모르는 업무에 면전에서 비웃은 거예요.
꼭 민원 넣으세요. 지들 실적 올리려고 카드에 적금 들어 달라고 할때는 저런 태도 안 나옵니다.37. ..
'19.6.27 6:09 PM (175.113.xxx.252)뭐 그깟일로 민원인가요... 귀찮아서라도 안할듯 싶네요..
38. 서로
'19.6.27 6:11 PM (1.241.xxx.172)직원도 이해가고
원글님도 이해가요~~
민원까지야~~39. ᆢ
'19.6.27 6:12 PM (175.223.xxx.167)창구직원도 몰라서 물어봤는덕 뭘
저같음 민원 내요40. ...
'19.6.27 6:13 PM (119.202.xxx.149)고객서비스센터 은행마다 왜 다 있겠습니까?
요새 이미지로 먹고 사는 시대인데 그 직원이 웃긴거예요.
꼭 사과 받으세요.41. ㅇㅇㅇ
'19.6.27 6:16 PM (120.142.xxx.123)민원이 만사가 되가는 세상이네요. 어디든 민원 홍수. 감정노동자가 아닌데 감정노동까지 해야하는 시대. 정말 힘들죠. 울아파트에 뻑하면 구청이든 시청이든 민원 넣으러 다니는 사람이 있어요. 아무것도 못해요. 직원들이..기관에서 행정명령 나오면. 공문 올리려면 하루를 잡아먹는다고...그래서 아파트 당장 해야할 일도 미뤄야 한다고 하네요. 그거 결국 단지 입주민 손해로 돌아오지요. 심심풀이 땅콩인지 할 일없어 민원 넣고 다니는 소시오패스들이 단지마다 하나씩은 꼭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런 사람들 단지 주민들이 견제해야 해요. 결국 단지 손해니까요. 모든 게 아마 이런 구조일거라 생각해요.
결론은 꼭 중요한 것만 민원 넣자는 얘기였어요.42. ㅇㅇㅇ
'19.6.27 6:18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그런데 미국에서도
은행원이 친절한가요
저정도면 미국에서도 컴플레인걸만한 일인가요?43. ...
'19.6.27 6:19 PM (106.102.xxx.83) - 삭제된댓글현금영수증도 모르는 사람이 민원 절차는 잘 아시나봐요.
님이 외국 살다왔는지 어쩐지 외모만 봐서는 모르고
한국 사는 성인 기준 90 노인 아니고늠 몹시 바보스런 질문 맞습니다.
나같음 민원 넣을 시간에 한국 실정 공부하겠네요44. 이해는 가요
'19.6.27 6:19 PM (175.223.xxx.209)원글님 마음 이해가고 민원까지는 생각해 볼 것 같아요
나름 쉽다면 쉽고 번거롭다면 번거로운 일인데
그렇게 해서 내게 무슨 이익이 있는건지 공익에 해당하는 건지 그렇게 해서 내 기분이 풀릴 건지 내가 원하는 게 뭔지 전 좀 복잡하게 생각하는 편이라서요
원글님 말처럼 아닌건 아닌 거라고 하면 되는거지
대놓고 비웃을 필요는 없었어요
그 직원 태도 나빴네요 아무리 사람에 질리고 대인업무하다보면 본인도 모르는 행동도 나오겠지만 실수한 거예요
앞으론 경우 아닌 일을 겪으면 그 자리에서 흥분 없이 냉정하게 대응하세요 살다보면 그런 일 부지기수예요45. Tt
'19.6.27 6:23 PM (1.234.xxx.54) - 삭제된댓글아 그럼 모르면 웃음거리라 되도 된다는건가요? ㅋㅋ
저기요 ....님 , 제가 바보스러운 질문 했다고 칩니다.
님은 그럼 면전에 대고 비웃는게 정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항상 그렇게 사람들을 대하시나보죠?
웃긴 사람들 많네요.46. 휴스턴
'19.6.27 6:31 PM (125.176.xxx.253) - 삭제된댓글꼴같지 않은 갑질 하려는 사람 많네요.
자존감이 낮은 건지...
뭐 그정도 이야기 가지고, 민원까지 넣어요.
그냥 같이 가볍게 웃고 넘어가면 될 일을...47. 다시 읽어보니
'19.6.27 6:35 PM (119.202.xxx.149)창구직원도 아니고 과장이란 사람이 저런 태도였다구요?
제가 이런 직원들 꼴보기 싫어서 지점업무를 안 봅니다.
지들이 뭐라도 되는 줄 알아요.48. Tt
'19.6.27 6:39 PM (1.234.xxx.54)저기요 휴스턴님 ( 125.176.xxx.253)
자존감 낮아서 꼴같지 않은 갑질요? 이게 꼴갑지 않다고 생각한다니 님 인성이 어떨지 짐작이 갑니다. 인간 관계가 참 힘들거 같아 보여요. ㅋ
ㅋㅋㅋ49. 휴스턴?
'19.6.27 6:46 PM (119.202.xxx.149)웃기네~
저런 사람이 본인이 당하면 더 ㅈㄹ 하더만~50. ㅋㅋ
'19.6.27 6:47 PM (223.62.xxx.109)진짜 별 같지도 않은 걸로 민원 타령
51. ㅇㅇ
'19.6.27 6:49 PM (14.32.xxx.252)고객은 무지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고객의 무지를 비웃거나 어이없어할 권리는 상담직원에게 없어요. 프로페셔널하지 못한겁니다.
충분히 민원 넣고 사과받을 일입니다.
가만, 민원 넣기전에 그 자리에서 당당히 따지고 사과를 받았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민원은 지점 감점요소라 직원들이 벌벌 떨기는 하지만
자신의 잘못을 깨닫지는 못하거든요.
저라면 그런 일있으면 당당히 그자리에서
‘고객이 잘 모르는 것을 면전에서 비웃거나 어이없어 하는게 은행 영업점 직원으로서의 자세가 맞나요? 제가 잘 모르는 것으로 왜 불쾌감을 느껴야하죠?’ 라고 짚어주겠어요.52. Tt
'19.6.27 6:51 PM (1.234.xxx.54)조언 감사드립니다.
여기서 지혜롭게 대처 하는 법 많이 배워갑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53. ㅇㅇ
'19.6.27 6:58 PM (223.62.xxx.224) - 삭제된댓글미국에서 은행 직원이 웃었다고 컴플레인 안걸꺼같은데...
한국에선 논쟁거리인게 씁쓸...54. ....
'19.6.27 7:21 PM (106.102.xxx.83) - 삭제된댓글무지할 권리 ㅋㅋㅋ
무지도 정도껏입니다.55. 비웃음
'19.6.27 7:39 PM (1.227.xxx.49)모르는 걸 비웃는 건 당연히 기분 나쁘죠
과장이 나쁜 사람인건 맞아요.
그런데 민원 넣을일은 아닌 것 같아요.
그 자리에서 따끔하게 지적했어야 할 일.
아무리 바보같은 질문이어도 사람 면전에서 깔깔거리며 웃는건 잘못된 행동이죠
다음엔 사탕별 님처럼 하세요56. ..
'19.6.27 8:09 PM (183.101.xxx.115)은행은 금융업입니나.
통장에 100만원도 없으면서 고객이라고 온갖서비스
바라니 은행원도 못할짓이네요.
괜히 vip실 만드는게 아니네요.57. 이런 일로
'19.6.27 8:36 PM (117.111.xxx.169)민원 넣는 사람들은
상대방이 그냥 넘어갈수도 있고 문제삼을수도 있을 때
반드시 그냥 안넘기고 문제 삼았으면 좋겠어요.
뿌린대로요.
내 잘못은 남이 그냥 넘어가줬음 좋겠고
남의 잘못은 절대로 못넘어가겠는건 말이 안되니까요58. 000
'19.6.27 8:44 PM (175.215.xxx.125)무지할 권리 ㅋㅋㅋㅋ
걍 고객이 왕이다 하세요
내 말,내 기분이 곧 법이다~~~~~~~~~~~~~~59. 에휴
'19.6.27 8:46 PM (122.35.xxx.25)원글님 기분 나쁘셨을수도 있겠지만
살다보면 상대가 악의적으로 그런게 아니라면 그냥 넘어가시는게 어떨지
그 은행직원분이 원글님을 면박주고 창피 주려고 일부러 그런건 아닌거같은데요
너무 당연한얘기라 사실 암 생각없이 들음 좀 웃기긴해요60. 참 꼬인사람들 많다
'19.6.27 8:48 PM (182.215.xxx.177)가끔 82 댓글 보면, 익명성 뒤에 숨어서 말 못되 쳐먹게 하는 인간들 넘 많이 보여서 기분이 더러워지네요.
이런 댓글로 스트레스 푸는 인간들 참 많은듯.. .어휴 쯧쯧...
기분 나쁠수 있죠. 당연히....
모를수도 있고... 다만, 담당 은행직원이 비웃는 태도는 아닌거죠. 아닌건 아닌거거든요.
원글님, 사안이 사안인만큼 컴플레인 꺼리는 아닌것 같은데요,
나중에 기회되면 한마디 하세요. 그래야 그 직원도 배우죠......
이건 갑질도 아니고, 피곤하게 사는것도 아닌데... 참 중립적이지 못한 댓글들... 어휴... 정말~61. 삼천원
'19.6.27 9:46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저도 좀 의아하네요.
외국에서 살았다고 현금영수증의 개념을 몰라요???
물건을 현금으로 사야하는거고 외국에서 구입하거면 카드를 썼을텐데??
물어본건 잘한거고 은행원도 뭐 악의는 없었을것같아요.
괜히 꼬인 인간이라고 그 은행직원 다 알게 마세요.
그리고 다 떠나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을 보고 외국에서 살아서 그렇구나..할 은행원이 어딨나요?62. ㅇ
'19.6.27 9:49 PM (118.40.xxx.144)그냥 웃었겠죠 비웃었다는거는 님이 그렇게 생각한건 아닐까요?
63. ㅅㅇ
'19.6.27 9:56 PM (116.127.xxx.212) - 삭제된댓글좀 기분 나쁘셨어도 모욕 주거나 한 거 아니니까 그냥 넘어가세요 민원내면 그게 더 웃길 거 같아요 사실 세금에 현금영수증이 좀 코믹하긴 해요
64. 그리고
'19.6.27 10:00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하나 더.
미국,일본, 호주 관공서, 은행계좌 개설해봤는데 그쪽 직원은 어떻던가요?
솔직히요. 전 진짜 너는너, 나는나를 체험했어요.
우리나라 친절서비스를 일본에서 들여와 고객은 왕이다, 엉덩이 쭉 빼는 깊숙한 인사, 무한만족 이런거가 정말 싫었는데 그 본토인 일본은 안 그렇던대요.
미국은 정말 끝내주는 경험을 많이했어요. 글쓴분이 외국에서 살았다는데 전 겨우 1년남짓이었거든요.
댓글 쓴거나 어휘보면 그냥 이 쪽에서 쭉 산 사람같네요.65. ....
'19.6.27 10:17 PM (175.223.xxx.169)원글이 친절함을 강요했나요?
무례함을 말한거죠
인간 대 인간으로도 기분나빴을 일인데요..적당히 알려주면 되는 일에 비웃으며 가르치려 한 거잖아요
금융업? 뭐요? 그래요 금융서비스산업 이잖아요
10원이라도 돈 들고 거래하면 고객이고 고객 돈으로 먹고 살고 망해넘어갈땐 나라에서 보조도 받고 했던 은행들이 뭐 그리 잘나서..
다 떠나서 그 자리가 뭐라고 꼰대처럼 고객 앞에서 낄낄거리고 면박주고...태도가 나쁘니 민원을 생각해 본 거고 우기는 것도 아니고 기분이 가라앉은 후 알아서 결정하겠죠..참 어이댓글 많네요66. ..
'19.6.28 8:24 AM (70.79.xxx.88)프로페셔널 하진 한죠. 그자리에 바로 해외 살다와서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데 안되면 안된다 알려주면되지 왜 무례하게 사람을 앞에두고 비웃냐고 그자리에서 바로 정색을 하셨으면 좋았겠지만. 민원 넣고 싶으면 넣으세요.
그 직원이 잘한건 아니거든요.
저도 해외살다가 한국 방문가서 환전하는데 잘 모르는게 많으니 은행에서 직원분께서 물어보시던데요. 해외 오래 살다 오셨나봐요? 전혀 기분나쁘지 않게 도와주셨어요. 그게 정상이죠.67. ..
'19.6.28 9:12 AM (183.101.xxx.115)이래서 은행 입출금도 잔액정해놓고
그 이하면 사용료 받는다는 소리가 나오죠.
Vip에 편승해서 이용하면서
Vip고객 행세하면 안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