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발암물질발표된 음식 ᆢ남줄수 있나요?
버리지말고 주위에 먹을사람 있으면 주라는데
상식적인건가요?
제가 정색하니
그것도 아쉬운사람도 있다고 ㅠ
1. 그러기엔
'19.6.27 3:51 PM (180.69.xxx.167)발암물질 들어있다고 언론에 나온 음식, 식재료들
너무 많지 않나요?2. 그게 뭔데요?
'19.6.27 3:55 PM (223.33.xxx.166)뭔지 들어보고 판단할께요
3. 소세지만
'19.6.27 3:55 PM (218.37.xxx.213) - 삭제된댓글저 주세요.
4. 소세지면
'19.6.27 3:56 PM (218.37.xxx.213)저 주세요.
5. ..
'19.6.27 3:56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헐. 그건 아닌듯
6. 어떤
'19.6.27 3:58 PM (223.38.xxx.190)음식인지에 따라 다르죠.
언론 오보나 호들갑이 워낙 많으니7. 스팸
'19.6.27 3:59 PM (223.39.xxx.128)발암물질 뭐 어떤 거요?
8. 근데
'19.6.27 4:00 PM (175.223.xxx.140)붉은고기(소고기 돼지고기)
햄, 소세지.. 전부 1급 발암물질이예요
who 기준.이고요
그 물품은 뭔가요?9. 스팸
'19.6.27 4:02 PM (223.39.xxx.128)여기도 스팸이니 안 먹는 통조림 들어 오면
어쩌냐 물어 보면
물어 보고 말 것도 없지만
경비실 줘라 청소 아줌마 주라 하면
나 안 먹는 음식을 왜 주냐
그들이 거지도 아니고 하면서 방방 뛰는 데
없어서 못 먹는 집도 많고
그거 주면 너무 너무 좋아하는 집들도 많아요
82 에서만 끔찍한 음식이지10. 근데
'19.6.27 4:02 PM (175.223.xxx.140)그리고 아질산나트륨 포함된
가공육이면 다 그렇고요
아질산나트륨이 진짜 몸에 해롭습니다.
근데 시판 왠만한 가공육에 다 들어있어요
제가 좋아하는 베이컨에도 있어서 ㅠ
못먹은지 오래됐어요
근더 상관않으시는분들도
엄청 많더만요11. 카놀라유등
'19.6.27 4:04 PM (112.187.xxx.213)카놀라유ㆍ치약등등 한번씩 발표되면
주민들이 아파트 경비실로 가져다준다는 ᆢ12. ....
'19.6.27 4:04 PM (58.230.xxx.242)발암물질 없는 음식이 몇개나 된다고...
13. 근데
'19.6.27 4:06 PM (175.223.xxx.140)사람 형편도 가치관도 다 다르니까요
그것도 아쉬운 사람 있는거는
맞는것 같아요14. 치약은
'19.6.27 4:06 PM (218.37.xxx.213)청소용으로 쓰면 되요
15. 칭다오맥주면
'19.6.27 4:08 PM (1.237.xxx.156)저 주세요
16. 먹고안먹고는본인맘
'19.6.27 4:09 PM (112.187.xxx.213)집에 있는것 먹고안먹고는 본인맘이지만
나는 안먹으니 남주라는 생각이 이해되지 않아요17. ㅇㅇ
'19.6.27 4:12 PM (180.69.xxx.167)받는 사람도 먹고 안 먹고
본인이 결정하겠죠18. 스팸
'19.6.27 4:13 PM (223.39.xxx.128)없어서 못 먹는 사람이 분명 있는 데
그럼 버리나요?
돌고 돌아 꼭 필요한 사람에게 가면 좋죠
명절 선물 돌고 도는 거 모르는 것도 아니고
중요한 선물 아닌 꿀이니 차종류 참치 수제햄등등
돌고 돌아요19. 음.
'19.6.27 4:13 PM (211.189.xxx.36)종류에따라 다를거 같아요
스팸이나 참치등 나는 안먹지만 줄수있는거라고 생각하고
김치인데 군내나서 내가 안먹는거라든가 생선인데 너무 비린내가 나서 못먹는거라든가 이런것들은 주면 안된다는 생각.
두번째 저런 음식을 주는사람들은 완전 상대를 뭘로 보는거죠
음식쓰레기 주는사람들 인성이 쓰레기임20. 궁금
'19.6.27 4:14 PM (175.223.xxx.140)그럼 입장바뀌 생각해보심 어떨까요?
예를들면
나는 a라는 불량한 음식을 좋아하는데
이웃 누군가 원글님께
나는 그거 (불량한 음식이라고생각해서)안먹는데
너 혹시 먹을래? 라고 물어본다면
원글님은 어떤기분이고 어떻게 대답하시겠어요?
불량한 음식의 예는 많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윗님처럼 칭따오맥주도 될수있고
햄버거나 마가린 들어간 빵,
쇼트닝 들어간 튀김,
팜유 들어간 라면.. 등등
원글님의 답변이 궁금해요21. ㅇㅇㅇ
'19.6.27 4:17 PM (180.69.xxx.167)건강 다 망치는 술도 선물하는데
무슨 음식 발암물질 들었다는 언론기사 가지고 이리 까다롭나요.
독약이라도 든 줄 알았네22. ㅇㅇㅇㅇㅇ
'19.6.27 4:19 PM (121.148.xxx.109) - 삭제된댓글시어머니가 카놀라유 잔뜩 줘서 받아와서 먹고 있네요.
에휴 ㅠㅠ23. 모르면몰라도
'19.6.27 4:29 PM (112.187.xxx.213)전 그냥 제가먹고말지 남 주진못할것 같아요
24. ..
'19.6.27 4:30 PM (118.223.xxx.105) - 삭제된댓글본인도 알고 싫어하는 발암물질 음식
남도 다 알아요
본인만 똑똑하고 누굴 바보로 아시나
저희집 이사하고 놀러온 친구가
카놀라유 세개짜리 한밖스 들고 온거 기분나빠서 다 버렸어요25. 궁금
'19.6.27 4:36 PM (175.223.xxx.140)아니 원글님이 주는게 아니라
받는 입장이라면 어떨지궁금하다는거였어요
Q. 원글님은 좋아하는건데
남이 자긴 이거안먹는다면서 준다면
원글님은 받으실건가요?26. 와
'19.6.27 4:38 PM (147.47.xxx.45)원글님이 지칭한 그 사람 진짜 못됐네요.
버리긴 아깝다고 선물을 가장해서 주는 건 아니죠.
선물을 빙자한 사악한 마음이 들어있잖아요.27. 안받아요
'19.6.27 4:43 PM (112.187.xxx.213)떠들썩하게 뉴스에서 떠드는상황에서
너 이거 좋아하니 줄게~하면
괜찮아~하곤 안받습니다28. ㅎㅎ
'19.6.27 5:05 PM (223.39.xxx.244)발암물질포함됐다고 했어도 꾸준히 팔리고
쓰는 사람은 꾸준히 써요29. ....
'19.6.27 5:06 PM (175.223.xxx.170) - 삭제된댓글?
알코올이 1급 발암물질인 건 알지만 면세점에서 술 사다가 선물 많이 합니다.30. ....
'19.6.27 5:08 PM (175.223.xxx.170) - 삭제된댓글알코올이 1급 발암물질인 건 알면서도 술 선물 많이 하고 많이들 마시잖아요.
치맥하시는 분들 다들 1급 발암물질 드시는 건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