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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애들 급식 빵으로 준다고 문자 오네요.

| 조회수 : 5,679
작성일 : 2019-06-27 12:28:01
학교비정규직 파업으로 급식 대신 빵 준다고 문자 오네요.
애들 볼모로 신났네요.
떼 많이 써서 공무원 꿈 이루시길 바래요.
공무원 준비하는 분들 죽어라 공부하지 마시고 쉬운길 찾아보세요.
그리고 비정규직의 애환이 어쩌니 소리는 마세요.
비정규직 싫으면 다른 공무원처럼 시험 봐서 들어가세요.
기말고사 코앞에 둔 애들 밥 가지고 장난하지 마시구요.
IP : 211.112.xxx.121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7 12:29 PM (223.62.xxx.116)

    얻는게 있으면 손해보는 것도 있죠
    민주주의라는 게 다 자기이익만 있나요?

  • 2. Oo0o
    '19.6.27 12:30 PM (203.220.xxx.128)

    파업으로 인한 피해를 노동자에게 묻기 보다는
    학교나 정책당국, 회사 등 더 책임 있는 주체에게 묻는게 올바른 방향이라고 해요.

  • 3. ........
    '19.6.27 12:31 PM (175.118.xxx.184)

    얻는게 있으면 손해보는 것도 있죠
    민주주의라는 게 다 자기이익만 있나요? 222222222222

    애들 하루 이틀 빵 먹는다고 어떻게 안 돼요.

  • 4.
    '19.6.27 12:34 PM (222.120.xxx.34)

    윗분들은 그분들이 어떤 주장을 하는지 알고나 지지하시는 건가요?

  • 5. 민주주의
    '19.6.27 12:37 PM (211.112.xxx.11)

    좋아하네요.
    입진보들 민노총 인간들 말장난만 좋아해서
    힘없는 약자 노동권이니 어쩌니 하면서
    지들 이권만 싹 챙겨놓으려고 떼 쓰는 중인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요?
    몇년 공부해서 정식으로 공무원 되고 준비하는 사람만 바보인 사람이죠.
    애들한테 좋은거 가르치네요.
    아까 학교비정규직 문제에 어떤 능구렁이 같은 사람 애들도 비정규직 문제 많은거 공감했다 했다고.ㅎ
    그 애들한테 그래서 비정규직을 어떤식으로 정규직 공무원으로 바꾸려는지도 설명해야죠.
    떼 써서 바꿀거라고. 그러니 니들도 공부해서 공무원 하려는 바보짓은 말라고.ㅎ

  • 6.
    '19.6.27 12:49 PM (222.232.xxx.107)

    죄다 공무원하면 어쩌자고.

  • 7. .....
    '19.6.27 12:52 PM (114.200.xxx.117)

    개념있는 척들 하고 있네요 .
    그분들이 어떤 주장을 하는지 알고나 지지하시는 건가요?22222

  • 8. 진짜
    '19.6.27 12:56 PM (211.112.xxx.121)

    뒷빽 없고 힘없는 약자들은 그런자리 쉽게 못들어가요.
    고시원에서 연세 든 부모님 용돈 받아가며 공시생 생활하는 사람들이 진짜 약자죠.
    정당하게 시험 쳐야만 하는 사람들.

    이것들이 어디서 약자 코스프레 힘없는 노동자 코스프레에
    쉽게 들어와 이제는 공무원까지 날로 거저 먹으려고.

    이 더운날 빵쪼까리 먹어야 하는 애들은 뭔 죄?

  • 9. 결사반대
    '19.6.27 1:02 PM (223.38.xxx.100)

    학교 급식관련자는 정규직 공무원화 결사반대에요.

    우리 아이 학교 3년째 매달 엄마들이 빠지지 않고 급식 해결해달라하는데 영양사 샘 어찌할 수가 없대요.

    1000명 가까운 아이들이 다들 밥 못먹다시피 하는데 영양사도 못바꾸는데 다른 관련자들까지..
    저도 급식 식재료검수 가봤는데 재료는 좋아요,
    그런데 급식이, 그나마 엄마들 급식 먹으러 오는 날은 엄청 좋은거라는데 급식이..보기에는 좋은데 아이들이 못먹을 맛으로 해놨더군요.전~혀 먹는 사람을 생각하지 않고 만든 음식. 단체공급음식에 적절한 맛내기 힘든 조리법 사용한음식들 등
    다른건 몰라도 학교 급식 관련자는 해마다 계약하는걸로 해야지나 노력할까.,
    자라는 아이들 성장과 건강관련된 중요사항인데 누군가의 이득을 위해 전국 아이들과 학부모들이 손해봐야하나요? 왜요?

    영양사도 못바꾸는 것만으로도 학교 전체 아이들 강제다이어트 하는판에 급식실인원들 전부 공무원들 만들면 퍽이나 급식이 먹을만해지겠어요

  • 10. 결사반대
    '19.6.27 1:06 PM (223.38.xxx.100)

    소수의 급식 노동자들 이익위해 다수의 아이들이 희생되는게 민노총이 원하는건가요!
    좀 같이 사는 세상 만들어야지 어떻게 맨날 지들 이익에만 악착같은 민노총이기주의 지긋지긋해요.

  • 11. 사람이먼저다
    '19.6.27 1:35 PM (211.114.xxx.134)

    얻는게 있으면 손해보는 것도 있죠
    민주주의라는 게 다 자기이익만 있나요? 3333333333333333

  • 12. 웃기네..
    '19.6.27 1:46 PM (211.112.xxx.121)

    어떤 사람이 먼저인데요??
    공무원 거저 먹으려고 애들 점심 굶겨가며 파업하는 사람들만 사람인가보죠?

  • 13. ㅋㅋ
    '19.6.27 1:51 PM (121.132.xxx.204)

    여기 댓글 진짜 웃겨요. 얻는게 있으면 손해보는게 있다다고요?
    그건 얻는 사람하고 손해보는 사람하고 같은 사람일 때나 그렇죠.
    손해는 내가 보고 얻는 건 딴 인간이고. 그게 무슨 민주주의입니까 ㅋㅋㅋ

  • 14. ㅣㅣ
    '19.6.27 2:02 PM (117.111.xxx.177)

    어설프게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정의로운척들 하지마세요.
    지금 룰이 안지켜지고 있는거에요.
    사회가 단체로 우기면 들어주는 풍토가 되니
    답답합니다. 말론 뭔 못해요.
    애초에 안되는건 안되는 걸로 해야되는데.

  • 15. youyou
    '19.6.27 2:18 PM (211.114.xxx.134)

    파업으로 인한 피해를 노동자에게 묻기 보다는
    학교나 정책당국, 회사 등 더 책임 있는 주체에게 묻는게 올바른 방향이라고 해요. 22222

  • 16. 웃겨
    '19.6.27 2:27 PM (211.112.xxx.121)

    정당성 없는 파업의 피해를 왜 학교에 물어요?
    이 참에 학교가 다 확 잘라버리고 새로 다시 뽑아야 하는데 정부가 민노총에 끌려다니니 그러지도 못하겠죠.
    학생만 피해 입고 파업하는 것들은 1도 손해 볼게 없는 파업. 파업해도 일당까지 나오죠??

  • 17. dd
    '19.6.27 2:40 PM (121.132.xxx.204)

    학교나 정책당국에 물으라고 하시니, 복귀시한 정해주고 그 때까지 복귀 안하면 해고하면 되겠네요.
    본인들도 파업할때 그 정도는 각오했겠죠?

  • 18. 참을수 있음.
    '19.6.27 2:52 PM (175.116.xxx.169)

    어차피 정규직공무원되면 더 맛없는 밥 만들어줄텐데,
    그러느니 기다릴 수 있음.
    단 이 참에 dd님 말처럼 되고, 무노동무임금 원칙이나 확실히 적용시키길 바람

  • 19. 학교 근무
    '19.6.27 3:18 PM (119.193.xxx.103)

    어설프게 잘 알지도 못하면서 정의로운척들 하지마세요.
    지금 룰이 안지켜지고 있는거에요.
    사회가 단체로 우기면 들어주는 풍토가 되니
    답답합니다. 말론 뭔 못해요.
    애초에 안되는건 안되는 걸로 해야되는데.
    -------------------------------------------
    2222222222222

  • 20.
    '19.6.27 3:41 PM (211.206.xxx.180)

    저 사람들 이미 떼 써서 무기계약직 돼서 평생 근무합니다.
    자녀 학자금까지 나오고, 당연히 각종 수당도 다 받아요.
    힘들다 볼멘 소리 하면서 절대 그만두지는 않죠.
    동종업 다른 곳으로 가보라고 하세요. 저 경력에 저런 처우 받을 수나 있는지.
    학교 비정규직 비정규직 성격임을 알고 대부분 알음이나 간단한 면접으로 쉽게 들어와서 노조 만들어 노총에 기부금 내며 자신들 뒷배경 만들더니 무기계약화 얻어내고 점점 공무원 신분까지 요구하고 있어요. 이미 노총은 자신들이 원하는 건 공무원화라고 선언했죠.
    뻔뻔해요.

  • 21. 60세 정년
    '19.6.27 4:42 PM (115.21.xxx.11)

    정년 공무원하고 똑같이 60세에 성과급 명절휴가비
    가족수당 온갖수당 다받아요
    아직도 한달 100만원 받는줄 아는 사람 있는데
    교육청들어가면 기본급 다써있어요
    거기에다 성과급 수당 총연봉 퇴직금
    타직종보다 훨나아요
    그렇게 여건 안좋으면 나갔지요
    다들 여기들어올려고 엄청 매달려요
    경쟁률도 치열하고 아는사람들은 공무원시험준비하지말고 면접만보는 비정규직하라고해요
    이사람들 초봉될려면 공무원 6년차되야된다더군요
    신규 공무원들 월급업무보면서 비애감 느낀다더군요
    그래도 급식실은 어쨋든 일이라도하지
    어느조직이든 그런사람있겠지만
    학교에 널널하게 일하고 운동하고
    월급타는 사람도 많아요
    한가하니 노조활동 빡세게 하죠
    눈돌아가게 바쁘면 노조는커녕 일하느냐 정신없어요
    이사람들 내가 교사보다 못한게 뭐있냐고
    해서 깜짝놀랐네요

  • 22. 우기면 되나
    '19.6.27 5:20 PM (175.223.xxx.170)

    공무원이 되고 싶으면 공무원 시험에 합격하면 됩니다.

    노량진 고시원에서 컵밥 먹으며 새벽부터 공부하는 사람 뒷통수 치지 말고요.

    이미 무기계약직 되어 직업안정성 보장되고 수당 받는 것만 해도 처음에 자기들이 계약했을 때보다 훨씬 대우가 좋아진 거잖아요.

    저 사람들이 처음에 계약할 때 일정 기간 근무하면 공무원 시켜주겠다는 언질이나 약속이 정부, 지자체와 있었던 것도 아닌데 왜 우기나요?

    만약 그런 언질이나 약속이 있었던 건데 정부가 이제와서 약속을 어긴 거면 저 사람들 편을 들겠지만 그거 아니잖아요.

  • 23. ㅁㅁㅁ
    '19.6.27 5:30 PM (110.70.xxx.137)

    여기 공무직 엄청 들어오나봐요

  • 24. .....
    '19.6.27 6:08 PM (1.225.xxx.4)

    비정규직이라고 하니 언제라도 잘릴수있는 느낌인데!!!
    그들은 무기계약직이에요. 정년까지 잘릴 일 없습니다!!!!
    언플이 과하네요. 애들 상대로 참 잘~한다!!

  • 25. 맞아요.
    '19.6.28 12:41 PM (117.111.xxx.230)

    애들 중 고교 다닐때...급식이 얼마나 형편없고 맛없는지...
    멀쩡한 식단 멀쩡한 재료 가지고도 대체 조리를 어떻게 하는지...한참 먹을 남자 아이들인데도...
    너무 맛없다고 안먹고 근처 분식집 가는 애들도 많았어요.
    엄마들이 재료..급식실 뭐...다 검수하고 모니터 다하면 뭔 소용인가요.
    멀쩡한 재료로 요리를 이상하게 해놓는걸...급식비 덜 내는거도 아니고..
    저희 애들 식성 무난한 애들인데도..맛 없다고...
    엄마들이 무수히 교장샘께 건의했는데도 무기계약직이라 어쩔수 없으시다고 한숨만...
    그 사람들 약자 아니예요. 자기 집에서 조리도 안 해보고 나왔나...
    그 정도로 민원 들어오면 연습이라도 더 해보든지...교장샘이 그렇게 부탁을 하는데도..
    짤릴 걱정 없다 이거죠..막무가내 더라고요.
    근데 이 사람들이 정식 공무원 시켜달란 거예요?
    글고 자기들을 선생님이라 불러달래요? 진짜 주제를 모르네...
    자기들이 대체 뭘 가르치길래..
    노량진에서 정식으로 셤 보려고 몇년씩 공부하는 애들은 어쩌라고...말도 안되요.
    여튼 민주노총 저것들 밥맛이예요. 맨날 배째라식...
    도시락을 당분간 싸는 일이 있어도 들어주면 안되요.

  • 26. 동감..
    '19.7.1 12:02 PM (59.2.xxx.17)

    저 사람들 이미 떼 써서 무기계약직 돼서 평생 근무합니다.
    자녀 학자금까지 나오고, 당연히 각종 수당도 다 받아요.
    힘들다 볼멘 소리 하면서 절대 그만두지는 않죠.
    동종업 다른 곳으로 가보라고 하세요.
    뻔뻔해요.22222222

    여기 지방인데 학교급식실에 서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한번 들어가면 잘 않나와요. 일반 산업체 식당보다 대우가 그만큼 좋고 편해서에요. 왜 학교 급식만 유달리 힘들다고 난리일까요. 집간이기주의로 보이네요.

  • 27. 급식
    '19.7.3 7:37 PM (218.148.xxx.12)

    다 짤라 벌리고 공무원시험 봐서 새로 다시 다 뽑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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