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절실) 이런 에세이라면 꼭 사서 읽어보실 생각 있으신가요??
1. 헉
'19.6.26 11:46 PM (213.127.xxx.195) - 삭제된댓글작가정신이 필요하네요. 팔 생각 먼저 하지 마시고
2. 현직 작가입니다
'19.6.26 11:47 PM (175.194.xxx.63)소설만 썼는데 에세이에 도전해보고 싶어서요.
3. 인스타 연재면
'19.6.26 11:53 PM (213.127.xxx.195) - 삭제된댓글그러다 인기많아지면 출판사에서 제의도 오고 보는 사람들 반응도 있고 그럴텐데 그걸 여기에 묻는게 너무 이상하게 느껴져요
4. 워낙 비슷한
'19.6.26 11:53 PM (175.194.xxx.63)에세이가 많으니까 여쭤보는 거에요. 무작정 쓸수는 없으니까요.
5. bluebell
'19.6.26 11:57 PM (122.32.xxx.159)사람들의 공감과 정보가 있다면 반응이 괜찮을거 같습니다. 시작해 보세요~
6. 카운셀링
'19.6.27 12:01 AM (211.218.xxx.94)개인의 사례로는 많은 독자들의 관심을 받지 못하지만
다수의 사례를 제시하면 독자들이 자신과 비슷한 케이스에서 팁을 얻을 겁니다.7. 음
'19.6.27 12:15 AM (39.118.xxx.224)모든 글이 다 저런 소재지만
글이 주는흡인력이 중요하다고 봅니다.8. ㅇㅇ
'19.6.27 12:23 AM (121.152.xxx.203)일종의 심리 치유 관련 글을 쓰시겠다는건데
관련 공부나 지식이 있으신가요?
글빨만으로 쓰기에는 좀 위험한..
책임이 따르는 분야의 글이 아닌가 싶어서요9. 지식 있습니다
'19.6.27 12:27 AM (175.194.xxx.63)관련분야 전공도 했구요.
10. ㅇㅇ
'19.6.27 12:33 AM (121.168.xxx.236)천개의 공감 쓰신 분이 누구죠?
전 참 도움이 됐어요
에세이 싫어하는데 이 분 껀 좋았어요
아 김형경?11. ...
'19.6.27 11:10 AM (1.215.xxx.108)출판사 다니는 사람인데요
투고 원고 들어오면 기혼 여성분들 99%가 다 저런 내용인데
너무 개인적인 내용들이 대부분이라 큰 가치를 못 느낍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독자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를 쓰냐면은
자기 경험을 뛰어넘는 2차적인 '행동'을 해야 해요. 유관단체 근무 경험이 있거나
제대로 된 학위가 있거나
상담 사례가 많거나 강의를 많이 하거나 등등
그냥 책상 앞에서 자기 이야기 정리하는 걸로는 힘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