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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교육 실무사..비정규직 파업

... | 조회수 : 2,864
작성일 : 2019-06-26 20:55:35
좀아까 뉴스에서
교육 비정규직 파업 관련 기사에서요
교육 실무사분등 하루 4시간애 한달 94만원 정도
받는다고 하시는데 그개 적다는건가요? 추가로 청소 그런거
추가임금 못받는가 하는데 적어도 제 생각엔 결코
적지않은 금액같아서요
비정규직 직원들의 요구가 무리하게 느껴지면 오히려
역효과 날수도 있을것 같아요
모두가 납득하는 결과를 기대해봅니다
IP : 175.205.xxx.8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9.6.26 9:06 PM (175.223.xxx.135)

    데모 할때마다 돈 올려주니 욕먹어도 데모 할만하죠
    세상 제일 좋은 직업이 교육 공무직이에요
    의무는 없고 권리만 있어요 진심

  • 2. rudrleh
    '19.6.26 9:30 PM (223.62.xxx.156)

    행정 교무실무사 8시간 근무 기준 기본급 165만 교통비6만 급식비13만 가족수당 근속수당 1년근무후 3만~10년기준 36만~18년근속 70만 넘음 계속오름 명절수당 연100만 정기상여 연90만 맞춤형복지수당 연70만
    퇴직금 근속 10년기준 db적립시 2018년 기준 420만원 연가보상비 21개중 10개 남길시 약 110만
    시간외근무수당 5년근무 시 시간당 13000원

    저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위한 업무는 거의 안 해요 이분들 처우개선 관련된 일을 70프로 합니다
    이게 지금 학교 현실이에요

    9급공무원 뽑으면 1명이 저분들 하는 업무 3배할 수있는데 교육공무직 노조가 워낙 거대화되어 정부에 압력넣고 자꾸 저분들을 늘러가니 학교 현장은 정말 죽을 맛이에요

  • 3. 교육공무직도
    '19.6.26 9:33 PM (223.38.xxx.72)

    시험을 통해 뽑아야해요
    아름아름 연줄로 들어와 점점 교사와 같은 대우를 원하고 있어요

  • 4. rudrleh
    '19.6.26 9:37 PM (223.62.xxx.156)

    단순 반복적인 업무만하면서 일 더 주면 부당업무 분장했다고 노조 신고한다고 협박합니다 실제로 노조에서 학교로 쳐들어오고요
    만60세까지 다니고 퇴직하면 1년간 실업급여도 받는 직종이 비정규직인가요? 하루에 일2시간하고 버텨도 해고는커녕 징계도 불가한 슈퍼갑이에요

  • 5. 학교에
    '19.6.26 9:45 PM (61.255.xxx.29)

    잠깐 있어봐서 좀 아는데요 학교비정규직중 급식실서 일하는분들 제외하곤 요즘 처우 정말 좋아졌어요..본인들도 인정하던데..계속 더 욕심 내는거 같네요

  • 6. ㅠㅠ
    '19.6.26 10:06 PM (112.150.xxx.59)

    연가보상비 나오는줄 몰랐네요. 학교재량휴업일날 학교 나오니 시간외달던데요.. 그럼 이중으로 보상받는거 아닌가요?

  • 7. 나라에서
    '19.6.26 10:09 PM (211.112.xxx.121)

    대놓고 무조건 정규직화를 내걸었는데 파업 안하는게 바보죠.
    이런 기회가 또 언제 올거라고.
    떼 못쓰는게 바보라잖아요.

  • 8. ㅁㅁ
    '19.6.26 10:14 PM (175.223.xxx.135)

    고등학교 자녀 학자금도 나옵니다

  • 9. ㅁㅁ
    '19.6.26 10:15 PM (175.223.xxx.135)

    공무원과 달리 투잡도 가능해서 끝나고 알바뛰시는 분들도 많아요...........

  • 10. ㅁㅁ
    '19.6.26 10:16 PM (175.223.xxx.135)

    급식실 종사원도 일이 욱체노동일 뿐이지 임금체계는 동일합니다

  • 11. ㅁㅁ
    '19.6.26 10:17 PM (175.223.xxx.135)

    심지어 초과근무수당은 5급 사무관급이에요 저 위 쓰신분 계신데 시간당 13000원.....5급 사무관이 저정도인걸로 알아요

  • 12. 9급
    '19.6.26 10:32 PM (119.66.xxx.35)

    초과수당이 최저임금에서 200원 남짓 많은데;;;

  • 13. ..요새
    '19.6.26 11:14 PM (121.133.xxx.181)

    학교는 공무직을 눈치봐요. 공무직 노조뗌에
    파업때문에 3일 급식중단인데.. 대책도 논의하면 안된다고..
    아이들 3일 내내 빵먹게 생겼어요

  • 14.
    '19.6.26 11:18 PM (218.53.xxx.41)

    대도시교육공무직은 요즘 시험쳐서 뽑아요
    경쟁률도 엄청 높고요
    데모하는분들은 가만히 있다가 무기직 된 사람이 대부분이고요
    공채로 시험봐서 되는 사람은 인적성 봅니다.
    그리고 근무시간은 하루5시간으로 기본급102만원이예요
    정년때문에 무기직메리트있어서 몇명모집에 몇백명씩 시험봐요
    나가서 데모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가만있다가 무기직된사람들~

  • 15. 거저
    '19.6.26 11:28 PM (211.112.xxx.121)

    데모한다고 정규직 거저 되면 힘들게 시험 보고 정규직 된 사람들과 준비하는 사람들만 바보 되는거죠.
    나라가 이상하게 돌아감..
    그리고 비정규직이 백퍼 어려운 상황인 사람들인가요? 인맥으로 쉽게 들어와 자리 차지한 사람이 더 많죠. 그런 사람들이 정규직 해달라 공무원 만들어달라..참..또다른 적폐 양산하는 거죠.

  • 16. ㅇㅇ
    '19.6.26 11:47 PM (27.176.xxx.107)

    공무직인 과학실무사가 위험수당 달라네요
    약품 만진다고...^^;;

  • 17.
    '19.6.26 11:48 PM (1.228.xxx.192)

    학교교육을 위해 맡은 일 열심히 하는 실무사도 있겠지만 도입취지와는 다르게 학교 안의 하나의 세력으로 자리 잡아 자리 보전만 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 18. 윗 실무사님
    '19.6.26 11:54 PM (175.223.xxx.135)

    핸드크림 발랐다고 과일 깎으랬다고요?교사들끼리도 나 방금 핸드크림 발랐으니 쌤이 좀 깎아줘 이런 이야기 하고삽니다 같은 허드렛일을 공무직이 하게되면 서럽고 서럽고 그렇게 억울하죠? 만삼천원 받은적 없다고요? 아마 같이 일한 교사도 초과근무수당 안올렸을거에요 요즘 그렇습니다 하지만 초과 하게되면 13000원 팩트구요 고등에서 일하는 실무사들은 초과 받는 경우 꽤 많습니다 중학교나 초등이라면 교사들 자체가 초과를 잘 못달게 하는 분위기니 공무직도 눈치보여 못다는거겠죠 요즘 초과하는데 수당 안주면 노조에서 득달같이 달려와요 되게 불이익 받는것처럼 코스프레 그만하세요

  • 19. 윗 실무사님
    '19.6.26 11:56 PM (175.223.xxx.135)

    그리고 되게 일 많이 열심히 하시는것처럼 말씀하시는데요 어느직종인데 그렇게 열심히 일해서 슬프세요? 정말 궁금해요 님이 공무직 어느직렬인지 밝혀주세요 제가 애환 다 들어드리죠

  • 20. ㅇㅇ
    '19.6.27 1:05 AM (218.49.xxx.224)

    과학 실무사님 거짓말하지마세요. 지금 학교현장에 무슨 위험한 약품이 있는지 하나라도 대보세요 1퍼짜리 희석된 염산 이런거 말하지말고요
    그리고 그런약품이 문제라면 애들은요? 애들은 안위험해요?

  • 21. ㅇㅇ
    '19.6.27 1:08 AM (218.49.xxx.224)

    그런 약품 얼마나 만지는데요? 그게 위험직군 산업인력들이 받는다는 위험수당 받을만한 일, 하고있어요?
    그리고 협력교사라고 우기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댁들 위원장이라는 인간들이 우리의 궁극적인 목표는 공무원이다 라고 말한거 어떻게 생각해요?
    교육청에서 니들 얼마나 일 많이 하나보자고 직무분석해보자니까 왜 반대했어요?
    그리고 동일노동 동일임금 주장하는데 무슨 동일 노동을 한다는거죠?

  • 22. 세상
    '19.6.27 2:11 AM (211.206.xxx.180)

    뻔뻔한 집단. 염치없죠.

  • 23. ㅇㅇ
    '19.6.27 7:08 AM (223.62.xxx.51)

    그러니까 대체 그 몸에 얼마나 안좋은, '위험수당까지 받아야할' 약품이 뭐냐고요? 말못하겠죠 없으니까
    상식적으로 그렇게 위험한 약품이 초중고 과학실에서 사용된다는게 말이 안되잖아요 니들같은 뻔뻔종자들 아니고라도 학부모들이 가만있을리 없잖아요
    말 못하겠죠? 실체가 없으니까ㅋ실무사한테 열폭을 왜해요. 난 그냥 뻔뻔한 당신들 작태가 갈수록 심해져서 짜증날뿐이예요
    사람이 염치가 있어야지
    당신들이야말로 대단해요. 알음알음 빽으로 들어와서 머리깎는쇼 몇번하고 무기계약이면서 비정규직 프레임 강요하는 집요함. 소름끼치고 무서워요. 급식비수당은 받는데 밥값은 못내겠다하는 뻔뻔함에 질려버렸어요~

  • 24. ....
    '19.6.27 8:20 AM (220.89.xxx.6)

    일도 관계 없는 사람입니다만... 주변에 공무직 하는 지인이 몇있네요.
    차별대우 등등 불만 많이 합니다.
    굳이 입 바른 소리 할 필요 없다싶어 그냥 듣고만 있는데 하루는 좀 그렇다싶어, 그럼 그만두고 다른거 한번 찾아보는거 어떠냐고 했더니 그래도 이만한 자리 없답니다.ㅋ
    아니면 아예 몇 년 잡고 공부해서 공무원 시험 치는건 어떠냐니 자긴 그럴 머리도 못 되고 공부하기 싫다네요.
    그 분 남편이 공무원인데 세상에서 당신 직업이 최고라고 한다고.ㅋㅋ
    티브이 뉴스에서 파업한다고 제일 소식 많이 접하는 단체 가 학교비정규직인 것 같아요.

  • 25. ㅁㅁ
    '19.6.27 10:13 AM (175.223.xxx.135)

    벚꽃 실무사님 그렇게 힘드신 일 하시는데 그런 위험한 약품 님만 만져요? 학생들도 다 취급하고 미성년자도 취급할만 하니까 msds비치해놓고 관리 하는거에요 msds있으면 못할일 해요? 그건 위험하다는 표시가 뿐만 아니라 그 약품에대한 개괄적 설명입니다 뭔지나 읽어보고 말씀하세요??? 그리고 1%염산 취급 한다에서 웃으면 되죠? 그렇게 위험해서 따지고싶으시면 처음부터 왜 들어가셨어요? 누가 억지로 시켜 억울하세요? 학교에서 님만 열심히 일해요? 제가 본 과학실무사 대부분 시간에 인터넷보고 유툽 보시던데요.....

  • 26. ㅁㅁ
    '19.6.27 10:14 AM (175.223.xxx.135)

    그리고 손세척제도 msds있어요 뭔 대단한거 다루는냥 엄살 그만 부리시고요

  • 27. 과학실무사
    '19.6.28 12:13 AM (180.68.xxx.2)

    앞에 삭제된 글은 못봤어요. 중고등은 모르겠지만
    요즘 초등학교에서 쓰는 약품은 예전에 비해서 많이 줄고
    산대신 식초대신하기도 해서
    위험용액이 10%염산이나 과산화수소수정도이겠네요.
    불과 몇해전에 중크롬산암모늄이나 황산용액, 황산구리,
    그 이전에는 노란색 황으로 장미를 탈색시키는 실험도 했죠.
    오래전 퇴직하신 선생님들만 아시는 교육과정이죠.
    이러면 제 나이 까지 나오게 되네요. 일한지 오래됐어요.
    과학실에 위험물질이 없다하지만 그래도 여전히 메틸 알콜도 취급하고 과산화수소화 이산화망간 반응시킨 실험 폐수도 처리합니다. 요즘은 곰팡이 관찰하느라 식빵에 물뿌려가며 곰팡이배양도하고요. 학급수 많은 학교는 반마다 진도가 다르기도학년 마다 다르니 하루에 10차시넘는 분량을 준비할 때도 있어요.
    저도 아이키우는 엄마이고 제 역할에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사회 전반에 교사에 대한 부정적시각.
    일면 공감하면서도 귀찮고 번잡스러운 일들도
    애들 생각 먼저하고 열심히하는
    선생님들 보면서 자극 받기도 하고 지금도 배웁니다.
    줄타고 온 사람도 있고, 그옛날에 면접봐서 아무 연고 없이온사람도 있고, 현재 공채도 있어요.
    그중 누가 더 업무능력 있는지는 전 모르겠어요.
    요즘 파업때문에 질타를 많이 받고 있지만
    현장에서 소리없이 기여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알아주시면 좋겠어요.
    밤이라 내일 아침에 이 글이 부끄럽진 않을지 걱정입니다.

  • 28. 과학실무사
    '19.6.28 12:20 AM (180.68.xxx.2)

    핸드폰이라 오타가 많아요.
    그리고
    과학실엔 약품말고도 위험한게 많아요.
    약품은 교육과정 외에 탐구대회용 시약도 요청하면 구비해줍니다. 물론 뒷처리도 합니다.
    모두 내가하는 일은 힘들고 남의 떡은 커보이죠.
    안보려고 했는데 포털 댓글들을 보니 마음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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