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샤 같은 옷 아울렛에서라도 사입으려면 수입이 어느 정도 이상이어야할까요

sh 조회수 : 4,768
작성일 : 2019-06-25 13:34:16
한섬계열 옷이나 미샤 옷 너무 좋아하는데요
요즘 신민아가 미샤 옷 입고 나오는데 원피스 90만원
정장 100만원 이렇더라구요
아울렛엔 그렇게 예쁜 거는 없지만 그래도 원피스 40만원 정도인데요
월수입이 어느 정도 되어야 이런 옷들을 입고 출근할 수 있을까요
어쩌다가 한두벌은 살 수 있는데 예쁜 옷들이 자꾸 눈에 밟히네요
월수입의 몇 퍼센트 정도가 옷 지출로 적당할까요?
그리고 정장이 몇 벌 정도 있어야 될까요?
IP : 175.223.xxx.1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6.25 1:42 PM (210.179.xxx.86)

    미샤 아울렛 말고 팩토리 알아보세요..
    팩토리 가까운데 없으면 인터넷 구매대행 가능해요..
    어차피 팩토리도 환불교환 못하니 인터넷에서 몇만원 교통비 치고 구입하면 되요..
    사이트는 해바라X, 메X 있어요..
    원피스 12-19만원대에요..

  • 2. ...
    '19.6.25 1:45 PM (128.134.xxx.85)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어떤 일을 하시는지, 정장은 주로 언제 입으시는지 - 이런 것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저는 30대 후반이고, 면바지에 셔츠 정도 입으면 되는 직장에 다니고, 한 달에 3-4번 정도 발표를 하거나 행사가 있어서 이 때는 정장을 입어야 해요.

    타임, 미샤에서 옷 사는데 자주는 못사고 자켓은 일 년에 두 개 정도, 원피스 두 개 정도, 셔츠나 블라우스 등 상의로 두 개 정도 사요. 맞벌이고 제가 세후 670만원 받는 딱 연봉 1억 직장인입니다.

  • 3. ---
    '19.6.25 1:45 PM (223.62.xxx.21)

    제가 월수입의 10프로 정도를 옷사는 데 쓰는 거 같은데요. 100만원짜리 옷 매달 2-3벌씩 사입으려면 월수입 2000-3000 정도 되야할려나요? 진짜 저런 옷 사입으시는 분들 부럽고 수입도 궁금하네요.

  • 4. .......
    '19.6.25 2:28 PM (121.179.xxx.151)

    저 20대 때부터 미샤 마니아였는데
    30 후반인 지금은 미샤 안가요.

    제평에서 잘만 고르면 미샤 못잖은
    퀄과 디자인의 상품 구입할 수 있어요.

    오히려 미샤는 요즘 디자인 너무 올드하지 않나요

    차라리 제평으로 가세요.

    원단, 패턴 볼 줄 아는 안목 있으시다면
    디자인 선택잘하셔서 골라보세요.

    제 옷 중
    어디서 샀냐.....제일 많이 듣는 옷들보면
    대다수 제평 제품이었어요. (중국산 말구요.. 국내 개인디자이너 제품으로요)

  • 5.
    '19.6.25 2:46 PM (220.117.xxx.253) - 삭제된댓글

    월 1500벌고 미혼이지만 못 사입어요. 세일 많이 할 때, 30만원 대 가끔 사입거나 주로 보세입네요.

  • 6. ........
    '19.6.25 3:20 PM (222.237.xxx.132) - 삭제된댓글

    월수 얼마 이런 기준이 아니라 옷 값으로 얼마를 쓰든 자산이 줄어들지 않으면 비싸도 사는 거죠.
    저는 전업이지만 남편 월수 오 천 넘고 친정에서 한재산 떼와서 맘에 들면 살 수 있지만
    전업이라 떨쳐입고 갈 데도 없고 몇 년 지나면 쓰레기라 잘 안 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9075 유명인을 만날 때 이건 유명인으로서 어쩔 수 없다 이해해야하는 .. 3 유명인 19:45:35 134
1789074 대한민국이 이란 꼴 날뻔 했습니다. 1 ㅇㅇ 19:45:10 199
1789073 남자 갱년기에 효과 본 방법 있으신가요? .. 19:43:12 46
1789072 [속보] 지귀연 " 추가로 2시간 더 줄께" 6 그냥3333.. 19:43:10 617
1789071 갑자기 사람들 만나는게 싫어졌어요 2 .. 19:42:09 153
1789070 동료 장모상, 조의할까말까 고민중이네요 5 직장 19:34:02 399
1789069 우울증도 갱년기 증상인가요? 3 중년 19:32:36 293
1789068 바람직한 검찰개혁 , 설 전에 완수해야 합니다. 1 지금해야한다.. 19:29:05 81
1789067 두껍고 무거운 접시의 장점이 뭘까요? 1 궁금 19:25:42 328
1789066 콜레스테롤 수치 봐주세요 1 . . 19:23:54 225
1789065 우와~ 정원오 구청장님때문에 오세훈 울겠네요 10 .. 19:23:37 1,088
1789064 삼치구이 된장찌개 깍두기 10 19:21:36 401
1789063 기름기 많은 샤브샤브용 고기..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6 해피 19:20:08 228
1789062 짜이밍이 나랏돈을 너무 마구 많이 쓰네요. 25 ........ 19:13:19 1,001
1789061 AI로 다이어트 하고 있어요 2 oo 19:13:01 544
1789060 저는 과목중 한문을 제일 잘했어요. 17 .. 19:12:07 568
1789059 편의점김밥도 김밥집김밥보다 나을까요 5 나무 19:07:32 661
1789058 국힘 박민영은 왜 또 이래요? 8 ㄱㅅㄹ 19:06:43 688
1789057 오뚜기 회사 실망이네요 10 ㅇㅇ 19:04:58 2,317
1789056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법조카르텔 개혁 시리즈 2탄 / 내란재.. 3 같이봅시다 .. 18:57:39 139
1789055 중2딸 머리 물미역같아요 6 mm 18:57:20 1,025
1789054 오랜만에 보는 친척아이들 8 만냥 18:55:42 874
1789053 버스기사들 “수상버스엔 수천억 쓰면서” 15 맞네 18:46:51 1,723
1789052 회사에서 먹기편한 점심거리 있을까요? 8 도시락 18:43:31 681
1789051 저녁 뭐드시나요 10 som 18:42:02 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