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에브리봇엣지 쓰시는 님들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퍽퍽 조회수 : 1,626
작성일 : 2019-06-25 11:44:21
엊그제 에브리봇엣지 소음 별로 없다는 답변들이 있어서 여쭙니다.

단독주택이면 소음 생각 안해도 될지 몰라도 아파트고요.
무엇보다 움직일 때 소음은 사실 오히려 덜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지만요...
가구같은 데 부딪히고 다니면 상하지 않을까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ltm&logNo=221518513490&rvid=FEC7... 엣지
어디에 부딪히는 후기 찾기가 참 힘들어 어렵게 찾았는데요.
첫번째 동영상 16초 정도부터 보시면 나옵니다.

저 블로거도 저렇게 소리가 크지는 않다고 설명은 해놨지만 어쨌든 저 비슷하게 부딪히나요?

예전에 어떤 로봇청소기가 저래서 반품했거든요.
이리저리 가구에 저렇게 퍽퍽 부딪히고 다녀서요.

지금 쓰는 로봇청소기는 거의 부딪히지 않지만 물걸레기능이 없어서 물걸레로봇만 따로 사려고 그러거든요.

솔직한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IP : 180.224.xxx.2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함께언제나
    '19.6.25 12:03 PM (211.178.xxx.171)

    저 산지 이주 됐는데
    소음 적어요 기준을 어디 두느냐라면..
    청소기 소리에 티비소리 안 들리는 일 없구요
    그냥 돌리면서 평소대로 티비 봅니다
    식기세척기 옆에서 있을 때 나는 것보다 훨씬 작아요
    잠잘 때 옆에서 들리는 무소음 시계소리와 비교될 정도로요

    부딪힘은 청소기 옆에 센서가 있어서 가다가 어느정도 돌아가기도 하고 그래도 부딪히기도 하고 그래요
    근데 청소기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그다지 크게는 안 들려요

    거실 청소시키다가 너무 조용해서 찾아보면 방에 들어가서 돌아다니고 있어요
    방에서 도는 소리는 안 나고 부딪혀서 내는 소리만 살짝 들리는 거죠

    방문이 열려있으면 모서리, 의자 다리.. 이런데 부딪혀요
    벽은 피해가요

    어젯 밤에 돌려보니 부딪히는 소리 때문에 밤 늦게는 돌리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소리는 작은데 아랫집에서는 어찌 들릴지 몰라서요

    청소기 높이 낮추느라 물통 사이즈 너무 작은게 불만이구요
    걸레 추가구매 했는데 ( 극세사 4장 분섬사 2장 이에요) 30평대면 극세사 6장은 되어야 할 것 같아요
    거실 , 작은방 둘, 안방, 주방은 분섬사 이렇게 쓰자면 극세사 3세트가 좋을 것 같아요

    만족도 최상이에요

  • 2. 함께언제나
    '19.6.25 12:10 PM (211.178.xxx.171)

    첫 영상은 소리가 엄청 크게 나네요
    무소음 벽시계 옆어 두면 지지지지 하는 소리 거슬리잖아요
    그런 약간 거슬리는 느낌이에요
    사실 딸방엔 딸 없을 때 넣어요
    자는데 거슬린대요

    쿵 소리도 청소기가 무게감이 없어서 그렇게 크지 않아요
    싱크대 문 조심해서 닫았을 때 툭 부딪히는 소리 나는 정도에요

  • 3. 원글이
    '19.6.25 12:10 PM (180.224.xxx.210)

    오오, 211님 자세한 답변 정말 고맙습니다.

    저희집에 가구가 많아서 부딪힘이 신경 많이 쓰입니다.
    가구 상하는 것도 그렇고 아랫집에 딱딱 소리 전달되는 것도 그렇고요.

    예전에 반품했던 로봇청소기도 딱딱 소리 들릴 때마다 식은땀이 나더라고요.

    조금 더 고민해봐야 겠습니다.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221 한국 시민 전체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 되었다네요 2 .... 17:59:39 127
1797220 다지기 샀는데 칼날 연마제 제거해야하나요? 17:55:37 43
1797219 윗집 베란다에 생선 주렁주렁…악취에 이웃 고통 호소 에휴 17:52:40 240
1797218 냉장고에 먹을거 가득해도 안먹는 가족들 2 흐미 17:50:45 282
1797217 여자애들 몇 살까지 클까요? 7 0011 17:46:58 224
1797216 조갑제, "예의를 모르는 인간들과 상종하는 건 인생낭비.. ㅅㅅ 17:45:10 338
1797215 가죽 자켓에 스카프하면 왤케 아줌마 같아지는지 3 ... 17:44:54 298
1797214 대기업직원들은 일처리가 좀 달라도 다른가요 2 ... 17:44:08 231
1797213 금강경 기도하시는 불자님께 질문 드립니다 ... 17:43:15 91
1797212 코에 새겨진 안경자국 스트레스ᆢ ㅇㅇ 17:41:06 157
1797211 생일축하 카톡선물했는데 사흘지나도 안 받기에 ㅠㅠ 미련 17:40:10 409
1797210 샷시교체 BRP 사업으로 96개월분할 해준대요 1 ㄴㄴ 17:38:26 225
1797209 신촌역 근처 아침 9시에 여는 미용실 있을까요 신촌 17:34:54 73
1797208 휴일에 면도 안하고 머리안감는 남편있나요 7 .. 17:34:13 576
1797207 2심에는 사형선고, 총살집행 갑시다!! 5 ㅇㅇ 17:33:36 153
1797206 보통 추가 분담금은 7 ㅗㅎㅎㅎ 17:32:04 433
1797205 패딩 글에 있던 일부 댓글 지워졌네요? A 17:29:02 245
1797204 비싼신발 비싼옷 못사겠어요 힝 ㅠㅠ 14 00 17:28:05 1,346
1797203 네이버 밴드 용량 리미트 bb 17:26:37 53
1797202 허리 목 팔다리가 아픈데 어디로 가야하나요? 1 ㅇㅇ 17:22:59 106
1797201 대학입학식에도 꽃 사들고 가야하나요? 11 .. 17:16:20 506
1797200 金총리 "민주당, 1인1표 넘어 숙의 민주주의 정당으로.. 9 언제까지숙의.. 17:09:28 503
1797199 핸드폰사진 2 anisto.. 17:04:59 368
1797198 명절 지나니 2월 얼마 안남았네요.. 2 2월 17:04:51 513
1797197 갑자기 눈밑과 눈과 눈사이 코 옆이 갑자기 비닐처럼 자글자글 주.. 3 피코토닝때문.. 17:04:20 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