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 읽고 어제일이 생각나서 적어보아요.
40아줌마에요.
늦둥이낳고 살은 더찌고 말안통하는 망아지와 씨름하느라
진짜 욕구가없어요.
남편이 어제도 막 들이대길래
난 기운없다. 밤새 코고는거보면 모르냐
귀찮다니까
남편이 진지하게
예전엔 3번도 했으면서..라고 하더군요
진짜 육성으로터져서..
푸하하하웃었어요
언제적 얘기하냐고..17년전 얘기하고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금이야기
코골이 조회수 : 5,175
작성일 : 2019-06-24 22:07:37
IP : 182.218.xxx.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흠냐
'19.6.24 10:08 PM (220.79.xxx.192) - 삭제된댓글부러운 나는 뭐냐.............
2. ..
'19.6.24 10:12 PM (222.237.xxx.88)17년 전을 아직도 기억하다니.
3. ㅁㅁㅁㅁ
'19.6.24 10:25 PM (119.70.xxx.213)세번을 하다니 놀랍
그리 좋나요?4. ...
'19.6.24 10:57 PM (211.195.xxx.177)20대 초반 때는 3번은 많은 게 아닌데..
하루에 7번을 한 적도...5. 외박불가
'19.6.24 11:04 PM (182.218.xxx.45)외박불가여서 대실만 가능했어요
엄마 미안ㅎㅎㅎ6. ...
'19.6.24 11:22 PM (65.189.xxx.173)20대때는 하루에 모텔 두번가서 6번 한적도...ㅎㅎ 다 한창때는 그러자나요.
7. 두번!
'19.6.24 11:33 PM (182.218.xxx.45)띠용ㅎㅎㅎ
그때 그생각까진 못했네요ㅎㅎㅎ8. ㅇㅇ
'19.6.25 12:29 AM (180.228.xxx.172)출장가서 좀 안좋은 호텔에 잤는데 옆방 젊은 남녀가 한시간에 한번씩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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