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히 선물할일이 생겼는데요...
먼저 꼭 선물을 줘서 어쨌거나 받았는데 가만히 있긴 뭐해서요.
근데 제취향도 아닌걸 늘 선물받다보니 이게 은근 스트레스더라구요.
더군다나 두어번 제가 분명히 이런거 서로 하지말자고 얘길했었는데요...==''
10~15만원에서 선물해줄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아 도대체 저 엄마는 왜 저러는건지요...ㅜㅜ
1. ..
'19.6.24 5:01 PM (182.225.xxx.24) - 삭제된댓글똑같은데 다른 색이라던가 비슷한 거 해주세요. 안주고 안 받기 하자고.
2. 원치않았으면
'19.6.24 5:03 PM (182.227.xxx.142)확실히 거절하던가 돌려주지..
받았으면 해줘야 하는거고..
뭐 고민할 필요없이 걍 상품권으로 하세요.3. 가격 비슷한대
'19.6.24 5:04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쓸수도 없는 거 줘요.
시집이라던가 아보카도세트라던가.. 한꺼번에 먹을수도 없는데 유통기한 짧은거 줘서 다음에는 선물 못주게 해야죠.
아니면 비싼 꽃집 가서 꽃집 마크 찍힌 꽃다발 가격 맞춰서 주세요.
요즘 수국 한송이 4만원 5만원 하던데 두세송이 주세요.4. ...
'19.6.24 5:17 PM (175.112.xxx.9)댓글주셔서 모두 감사합니다.
진짜로 컬러만 다르게해서 선물해준적도 있었어요..;;
그만큼 신경쓸 여유도 없고 바빠서요.
사실 이건 어느정도의 핑계도 있었겠고요..
올해도 또 이래서 은근 열받아 있었는데 윗님 수국 두세송이에서 빵 터졌네요~^^
상품권,꽃 한트럭(예쁜다발이 아닌..;)이 정녕 이 문제의 답일까요.
애궁~~진짜 골아프네요...ㅜㅜ5. 소고기
'19.6.24 5:28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구어 먹을것으로 선물하세요
내가 받고 싶은것으로 선물하세요6. 소고기
'19.6.24 5:29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구워 먹을것으로 선물하세요
내가 받고 싶은것으로 선물하세요7. 에효
'19.6.24 5:32 PM (223.38.xxx.52)제주 애플 망고 몇 개 보내세요.ㅠ
터미널 꽃 시장가서
한단에 5000-10.000씩 하는 꽃 15 만원어치 보내기는 그렇죠.
저도 수국 두세송이에서 뒤로 꽈당 ~~8. ...
'19.6.25 6:09 AM (175.112.xxx.9)위에 두분도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도 뭘해야할지 결정을 못했네요~애휴...
조언주신것들도 생각해보겠습니다^^9. 에효님
'19.6.25 1:41 PM (112.149.xxx.254) - 삭제된댓글꽃시장까지 누가가요.
선물인데 고급 꽃집가서 이쁘게 골라놓은거 사서 줘야죠.
내하루를 다바쳐서 꽃시장까지 가서 왜 다발에 사오천원하는걸 사서줘요.
요즘 괜팒은 꽃집 수국 한송이 4만원 5만원 해요.
어디서 싸구려 후리지아나 스티디스만 사봤나


